안녕하세요 

교원 드리머 1기 박상아 입니다

 

첫 포스팅으로 멘토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는데요!

 내.멘.소! 내 멘토를 소개합니다~

 

제 멋진 멘토님은 바로 바로

E커머스사업전략팀에서 교원 e커머스플랫폼 ‘K멤버스’와 ‘마켓85’의

App, Web 채널  CX기획을 담당하고 김인혜멘토님 입니다!

 

멘토님에 대해 알아보러 가볼까요? ㅎㅎ

먼저 멘토님과의 궁합과 친밀도를 위해

밸런스게임(선택하기 힘든 선지를 고르는 게임)을 준비해봤습니다

 

저희의 결과는 다섯개 중에서 네개나 맞은 찰떡궁합~

본격적인 인터뷰에 들어가기저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드리머 여러분들도 한번 멘토님과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ㅎㅎ

 

Q1. 안녕하세요 멘토님! 멘토님의 직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인혜입니다. e커머스사업혁신팀에서 교원 e커머스플랫폼  ‘

K멤버스’와 ‘마켓85’의 App, Web 채널  CX기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2.CX라는 개념은 다소 생소한데 CX란 무엇인가요?

Customer eXprerience, 즉 고객 경험을 의미합니다. 서비스 공급자와 고객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속되는 관계 속에서 고객이 체험하는 총체적 경험을 의미합니다. 

 

Q3. 멘토님의 주 업무는 무엇인가요?

‘K멤버스’와 ‘마켓85’ 서비스의 리텐션(재방문, 재결제)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반적인 활동입니다. 

리서치·분석툴 기반의 Touchpoint 점검과 분석을 통해 고객 접점의 포인트에서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과 개선점을 파악하여 최적화된 Touchpoint로 재편성하고 관리하여 리텐션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또한 우리 사업 및 운영 전략 영역과 소통하여 고객 여정 전반에 반영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관리합니다.

 

최근에는 고객 여정을 좀 더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기 위해 GA(Google Analytics)를 심도있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교원러닝아카데미(임직원 학습 서비스)에 관련한 풍부한 학습 과정이 있어 도움을 받고 있어요.

 

Q4. 멘토님이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다양한 부서의 담당자분들과 협업하고 소통합니다.  비즈니스 기획자, 상품 MD, 정산 담당자, CS 담당자, 물류 담당자, 디자이너, 개발자 등…  CX기획이 고객 여정 전반에 걸친 경험을 관리·기획하는 업무인 만큼, 고객이 제공받는 모든 서비스 단계의 담당자 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합니다.  특히 우리 서비스의 중심 채널은 App, Web인데요, 사업 영역과 App, Web 개발 영역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 조직의 기획자 출신임이 많은 이점이 됩니다. 

 

Q5. 멘토님의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집요한 분석가, 또 첫 번째, 인싸적 소통왕 어찌 보면  상반되는 역량인 것 같은데 CX기획 업무는 두 가지 역량 스위칭이 잘 되어야 하는 업무입니다. 고객 데이터와 내부환경을 분석하여 여러 경우의 수를 예견하고 서비스를 구조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서비스 전반 각 담당자들의 의견을 듣고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열린 마인드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Q6. 멘토님이 가장 즐거운 순간은?

시작 단계로 성장 가능성이 많은  교원 e커머스 사업의 CX기획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대와 설렘인 것 같습니다. 

 

Q7. 그렇다면 멘토님은 실제로도 사내에서 인싸이신가요?ㅎㅎ

사실은 맞는 것 같아요. 제 목표이기도 하고요. ㅎㅎ많은 담당자와의 협업이 중요한 직무이기 때문에 원활한 소통을 위해 고민해 왔습니다.가장 정확하게,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직접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메신져, 메일로 자료와 요건을 전달하되 반드시 대화를 통해 한 번 더 체크하고 늬앙스를 전달합니다.때로는 제 방식을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ㅎㅎ 오인하거나 누락되는 일이 거의 없어 결과적으로 서로 만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Q8. 실제로도 인싸기질을 갖고 계신가요?

전혀 아닙니다! ㅋㅋㅋ 저는 회사에서는 소통하는 것을 즐기지만 집순이 랍니다. 

퇴근 후 집에서는 산을 바라보며 강아지와 힐링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ㅎㅎ

 

멘토님의 직무는

인.싸.분.석.가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시끄럽게 좋은 서비스 기획을 위해분석하고 소통합니다

 

멘토님의 직무 장점은

고.객.최.전.방

고객최전방에서 고객여정의 전반을 분석할 수 있어요!

 

인싸를 꿈꾸시는 멘토님의 한마디

물.지.않.아.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라면 모든 의견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어요!

 

적극적으로 큰 도움 주신 멘토님에게 감사드리며  

다음에 좋은 컨텐츠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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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육문화사업부문을 맡은 교원 드리머 권아름입니다.

이번 주제는 'Creative 교육 상품 탄생부터 지금까지' 입니다! 저의 멘토이자 크리에이티브개발팀에서 일하시는 박나예 파트장님과 직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박나예 멘토님은 입사부터 지금까지 9년 동안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Creative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힘써오셨다고 합니다. 취업준비생에서 신입사원 그리고 파트장이 된 지금까지 9년간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저는 크리에이티브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박나예 파트장이고, 지금 회사에서 일한 지는 만 9년 3개월 차입니다. 저는 교육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입사하고 나서 지금까지 유아부터 초등을 대상으로 한 영어 상품을 개발 중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만든 교육 콘텐츠!

 

 

대학교 때 영어영문학과를 전공했고, 복수전공으로는 경영학을 했습니다. 교직 이수도 했어요. 바쁘게 살았지만, 목표가 크게 없었어요. 무엇을 할지 대학생 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딱 취업 준비생이라 불리는 졸업 시즌이 되어서는 친구들 따라서 군데군데 대기업 원서를 냈어요. 철광석 파는 곳부터 시작해서 정유회사, 차 회사 이곳저곳 넣었어요. 그런데 자소서를 쓸 때마다 원서를 내는 회사에 관심이 없다 보니, 지원동기를 적을 때 진심이 우러나오지 않더라고요. 찾다가 발견한 게 교원 공고였어요. 영어 교육 신상품을 개발하는 연구원을 뽑더라고요. 교직 이수를 하면서 교재 개발 관련 수업을 듣거나, 교생실습을 하며 아이들과 수업하고 가르쳐 주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그런 저의 경험업무에 유사한 점이 많아 관심을 두고 지원했습니다.

 

네. 기억나죠. 제가 긴장을 안 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 교원 그룹은 면접 보는 동안 편안했어요. 다른 회사 면접을 볼 때와 달랐어요.

 

직무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많이 쌓았던 부분이 어필되지 않았나 싶어요. 교원자격증을 얻기 위해 교재개발과목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과 밀접한 배경지식을 쌓았어요. 회사 가서 전공과 관련 없는 업무를 한다는 말이 많은데, 저는 배운 내용을 업무에 많이 활용할 수 있었지요. 그렇기에 일할 때도 예전에 배운 내용이 도움이 되고,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나왔을 때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대학생 때 했던 여행동아리광고공모전이에요. 여행 가기 전에 여행지 조사해보고 문화답사하고, 연합동아리라 그런지 친목도 다지고 좋았어요. 동아리로 인도 여행도 가고 네팔 여행도 갔어요. 여행 동아리는 커리어에 도움을 준 것보다는 취미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학교 3~4학년 즈음에는 광고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어서 광고 공모전에 지원했습니다. 스토리보드를 만들어서 내는 공모전이었는데, 입상 후보까지 갔다가 떨어졌어요. 떨어지긴 했지만, 광고 만드는 일이 무척 재밌었어요. 광고 문구를 만들고, 스토리보드를 짜는 일이 창의적이라는 점에서 지금 하는 일과 닮았다고 생각해요. 지금 하는 업무가 광고는 아니지만, 창의성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적성은 꽤 잘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상품개발을 위해 직원을 모으는 시작했던 시기라 첫 번째 공채로 들어갔어요. 다들 시작할 프로젝트에 대해 기대와 열정이 가득했던 것 같아요.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설레기도 하고, 처음 출근하는 날이어서 긴장도 되었습니다.

 

그때도 교원그룹은 교육 업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었어요. 당시에는 교원그룹을 대표하는 큰 영어 상품이 없었기에 새로운 영어 콘텐츠를 제작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요. 지류로 공부하던 시대라 빨간펜과 구몬 같은 교육 콘텐츠가 회사의 주력 상품이었어요. 마침 그때 2011년, 교육업계가 에듀테크 바람을 타고 디지털을 도입한 학습 콘텐츠로 넘어가는 시기였어요. 그 과도기에 입사하여 상품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사 후, 교원의 디지털 영어 학습 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신입사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먼저 타사 상품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조사했습니다. 타사의 교육 콘텐츠를 분석하고 비교하며 우리 상품만의 특장점이 무엇이어야 할지 찾아보는 업무를 하였습니다

 

 

회사 생활도 업무도 모두 처음이다 보니, 지시 받은 업무를 진행할 때 맞는 방향으로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드는 순간이 당시에는 많았던 것 같아요. 그때마다 선배님, 파트장님, 팀장님께 많이 질문하고, 도움을 구하면서 점점 더 업무에 익숙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신입사원 때는 교육콘텐츠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업무가 주 업무였어요. 5년이 지나고 파트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면서 상품 전체를 보고 관리하게 되는 위치가 되었어요. 제가 맡은 것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라 동료들과 같이 좋은 결과물을 내는 게 더 중요해졌어요.

 

 

신입사원 때는 해야 할 일이 구체적이고, 제가 맡은 업무를 꼼꼼하게 완성하는 것이 중요했어요. 하지만 직책을 맡고 나서는 달라졌어요. 큰 방향에 대해 지시를 받으면 그걸 세분화해서 계획을 짜고 계획한 내용을 하나하나 소화해가는 게 제 몫이 되었어요. 신입사원이나 5년 차나 큰 틀에서 회사에 일을 하는 건 똑같은데 그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저의 역할이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차이인 것 같습니다.

 

 

 

세 가지예요. 하나는 앞선 질문에도 답변드렸지만, 지금 하는 일이 되게 재미있어요. 단순 업무를 싫어하는데 지금 하는 일은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어요. 하나의 교육 상품을 만들려면 다양한 영역에서의 인력들이 필요해요. 제가 있는 포지션은 각 영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면서 하나의 상품 만들어지도록 기획하는 업무라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번 새로운 상품을 만들고 기획하는 게 재미있어요. 다음은 업무에서 오는 뿌듯함이에요. 교육상품을 출시하면 고객 반응을 즉각적으로 볼 수 있어요. 콘텐츠의 이런 점이 좋다든지, 아이들이 저희 교육 콘텐츠를 찾는다는 후기를 보면 보람됩니다. 마지막은 사람이에요. 팀원들 대부분 이 일을 좋아해서 하고 있고, 오랫동안 함께 했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면 함께 힘들어하고 기쁜 일 있으면 같이 기뻐했습니다. 저희 팀이 만든 교육 콘텐츠 SNS 후기를 찾아보면서 함께 보람 느꼈던 순간이 기억에 남네요.

 

 

처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약 10년 동안 디지털 영어상품을 기획하는 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입사 후 3년이 지나 진짜 영어 상품을 출시했어요. 2016년에는 회원들의 반응을 토대로 교재 콘텐츠를 보강해서 한 번 더 론칭했어요. 원래는 3년 교육 과정의 상품이었는데, 지금은 더 많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상품을 찾고 있어요. 저희가 개발한 교육 콘텐츠로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부터 중등 대비까지 하고자 하는 요구들이 생기면서 6년에 가까운 과정으로 확대되었어요. 이렇게 약 10여 년의 시간 동안 교육 콘텐츠가 계속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뿌듯합니다.

 

저는 지금 이 일이 재밌어요. 오래 이 일을 하고 싶습니다. 커리어 상의 목표일 수도 개인적인 목표일 수도 있는데 지금은 아이가 없지만, 나중에 자식이 제가 만들었던 교육 콘텐츠인 도요새 잉글리시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우리 팀이 의도한 대로 실제로 학습 효과가 있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친구들이 교원그룹에 많이 입사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제가 있는 크리에이티브 팀에는 교육이나 창작에 관심 있고, 단순 반복 업무보다 창의적인 업무를 좋아하는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대학생 때 진로 고민으로 많이 헤맸어요. 헤매지 않고 저처럼 영어교육이나 유아∙초등교육에 관심 있는 친구들 혹은 교육 상품 만드는 일에 관심 있는 분들은 우리 회사에 들어와서 배우면 엄청난 퍼포먼스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특히 우리 회사는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데 음향, 비디오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콘텐츠 개발 전반에 대한 업무를 다 참여해볼 수 있을 거예요. 교원그룹 그리고 제가 있는 크리에이티브개발 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멘토님 오랜 시간 인터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교육 콘텐츠에 대한 멘토님의 열정과 크리에이티브 개발팀 그리고 교원그룹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는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뵐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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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인터뷰

- 디지털전략기획팀 양승근 매니저님 편 -


 

안녕하세요!

 

Kyowon Dreamer 1기 디지털 융합사업부문 김민정 기자입니!

 

첫 인터뷰는 바로!

 

디지털전략기획팀 양승근 매니저님과 함께 했답니다!

 

(박수!!!)

 

저희는 크게 3가지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첫째, 멘토님 및 디지털전략기획팀 소개

둘째, 멘토님이 생각하시는 교원

셋째, 미래의 교원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

 

그럼 인터뷰 보러 GO! GO!

 

 

(좌) 교원 드리머 1기 김민정, (우) 디지털전략기획팀 양승근 매니저님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교원그룹 디지털전략기획팀에서 정보보안 업무를 맡고 있는 입사 5년 차 양승근 매니저입니다.

 

 

 

Q2. IT 전공자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많았을 텐데, 특별히 교원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A.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요. 우선 위치적인 조건이 워낙 훌륭해서 접근성이 좋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교원의 사업영역이 다양한 편이고, 보안과 관련해서 아직 구축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Q3. ‘디지털전략기획팀’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는데,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조금 더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A. ㈜교원크리에이티브는 IT, 고객센터, e 커머스 사업을 맡고 있는 법인이에요. 여기서 디지털전략기획팀은 IT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기획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Q4. 디지털전략기획팀에서 매니저님께서 담당하시는 직무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요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업무를 하고 있어요. 회사의 자산을 보호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업무를 하면서 생성되는 영업 비밀, 고객의 개인정보 등을 내/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보안 체계를 기획, 운영하죠. 회사에서 지켜야 할 정책을 만들고 모니터링하기도 해요.

 

 

 

Q5. 일을 하시면서 뿌듯했던 경험이 있나요?

 

A. 직장 상사에게 칭찬을 받는 것이 가장 뿌듯해요. ‘수고했다, 잘했다, 고생했다.’ 이 정도면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죠.

 

 

Q5-1. 그럼 수고했다는 말을 들으면 실수 없이 잘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A. 그렇죠! 하지만 수고했다는 말을 한 번에 듣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하하

 

 

 

Q6. 반대로 어려운 일도 있으셨을 것 같아요.

 

A. 보안 업무는 외부로 파일을 전송하거나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사용을 차단하는 일이에요. 회사의 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정보보안이기 때문에, 우리 측 자산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통로를 차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분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것도 저희의 업무라고 할 수 있죠.

 

 

 

 

이번에는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게 된 질문들입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하시죠?! (하하)

 

GO! GO!

 

 

 

Q7.  디지털전략기획팀만의 문화나 분위기가 있나요?

 

A. 요새는 회식을 거의 안 하는 편이에요. 파트가 3개 있는데, 파트끼리 잘 어울리는 편이죠.

 

 

Q7-1. 그럼 파트별로 연령대가 비슷하신 편인가요?

 

A. 제가 속한 곳이 기획 파트인데 제일 젊은 편이에요. 전략이나 거버넌스 파트는 연령대가 조금 있는 편이죠.

 

 

 

Q8. 교원그룹 건물이 굉장히 크고 넓은 데다가, 다른 건물(명동빌딩)도 있어서 회사에서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공간이 있을 것 같아요. 나만의 휴식처 같은 곳이 있나요?

 

A. 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을 거예요. 내외빌딩 3층에 대구은행이 있었는데 그 옆에 소파가 있는 공간에서 동료들과 차를 마셨었죠.

 

 

 

Q9. 회사에서 받은 복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저희 회사 복지가 다양한데 휴양 시설, 호텔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회사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반기에 한 번씩 나오는 포인트라는 것이 있어요.

 

 

Q9-1. 포인트는 사용처가 정해져 있나요?

 

A. 50%는 도서를 구입하거나 온라인 학습을 하고, 영화를 보거나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요. 나머지 반은 쓰고 싶은 대로 쓸 수 있어요. 복지포인트몰에서 결제할 때에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연차가 쌓일수록 복지 포인트가 더 들어와요. 하하

 

 

 

Q10. 회사 주변 맛집이나 소개해 주실 만한 곳이 있나요?

 

A. 명동도 가깝고, 종로도 오래된 동네라 전통 맛집도 많아서 웬만한 메뉴는 다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건 일본식 덮밥이에요. 테이블 수는 6~7개 정도 되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것 같아요.

 

 

Q10-1.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A. 저는 가츠에비동이라고 해서 돈가스랑 새우가 들어간 덮밥을 좋아해요.

 

(여러분, 저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 하하)

 

 

 

Q11. 혹시 다른 팀에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A. 저는 인재개발팀에서 일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사람도 많이 상대하고 무언가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친화력도 좋으시고, 팀의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Q11-1. 다른 팀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나요?

 

A.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서 하고 있지는 않은데 하모니라고 해서 업무상 유관한 팀들이 업무에 대해 이야기도 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Q12. 교원에 입사할 수 있었던 나만의 무기(강점)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27살에 입사를 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직장이었어요. 그래서 경력으로 입사를 했었죠. 직군이 특수하다 보니 정보보호 인력 자체가 시장에 많이 없는 편이라 그런 점들이 크지 않았나 싶어요.

 

 

 

Q13. 5년 전으로 돌아가 신규 입사자였던 스스로를 만나신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A. 자기개발을 더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Q14. 같은 직무를 희망하는 미래의 교원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일단 정보보안 업무 같은 경우는 이것저것 조금씩 알아두는 게 중요해요. IT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서 계속해서 IT 트렌드를 습득을 하는 게 중요해요. IT 환경이 변한다는 건 필요한 보안도 많아지는 거고 변화된 환경을 이해하고 있어야 환경에 맞는 최적의 보안 방안을 구축할 수 있어요.

 

 

Q14-1. 범접하기 힘든 직무 같은데요! 하하

 

A. 하하! 가르쳐줄 선배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오시면 다들 잘 가르쳐 주실 거예요!

 

 

 

짜잔!

 

이렇게 양승근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미래의 교원인, 디지털전략기획팀으로 입사를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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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 드리머 1기 연지민 입니다! :)

 

드리머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멘토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저의 멘토님은 바로 호텔전략사업팀의 이서경 파트장님 입니다~!!

 

멘토님의 인터뷰를 통해 '호텔전략사업팀'의 직무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LET'S GO~!!

 


 

 

Q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교원에 입사하여 현재는 호텔전략기획팀의 세일즈 마케팅 파트를 맡고 있는 이서경파트장 입니다. 

 대학시절, 호텔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졸업한 후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클럽라운지에서 프론트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 후 티켓몬스터에서 호텔 MD를 거쳐 2013년 교원에 입사했습니다. 더 스위트호텔 상품 기획하여 이커머스 플랫폼에 판매될 수 있도록 세일즈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더 스위트호텔 매출을 전담하는 레비뉴와 브랜드 마케팅 기획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2. 호텔전략팀은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나요?

 

A 교원그룹 호텔연수사업부문은 4개의 호텔(제주,남원,경주,낙산) 3개의 연수원(경주,도고,가평)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호텔전략기획팀에서는 7개의 사업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호텔&연수원의 나아가야할 전략을 운영에서부터 마케팅까지 수립하고 브랜드를 구축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3. 일하면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세일즈&마케팅 파트를 담당하고 있기에 주어진 목표액을 달성 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작년에는 저희 호텔연수사업부문 총 매출액을 달성했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까지 목표금액을 달성하기 위해 팀 내에서 끊임없는 아이디어회의와 전 사업장 직원들의 목표에 대한 의지로 인해 연간 목표액을 달성했습니다.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니 일에 몰두해서 무언가를 성취해낸다는 멋진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Q4. 업무를 하며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요?

 

A. 아무래도 최근이 가장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상황 때문에 호텔 산업은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상품을 기획해서 판매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홍보 및 판매가 원활하지 않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하여 현재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Q5. 이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 있을까요?

 

A. 현재 저희 호텔전략 사업팀은 수시채용을 위주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호텔전략사업팀 내에도 세일즈마케팅, 운영, 호텔개발 등으로 업무가 나뉘기 때문에 각 파트마다 필요한 역량은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호텔 관련하여 인턴 또는 아르바이트등 관련분야의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호텔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서비스마인드제2외국어 능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경력과 스펙 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분야에 대한 관심도와 적극적인 자세 입니다. 

 

 

 

Q6. 호텔전략사업팀에 어떤 후배가 들어오면 좋을까요?

 

A. 업무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후배가 들어온 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텔사업부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업무에 대한 직무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고 성장가능성이 더 큰것 같아요. 요즘에는 많은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가 쉬워 재학시절부터 본인만의 관심 분야에 대해 많은 정보를 수집하거나 경험을 해본 적극적인 후배들이 많은 것 같고 실제로도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Q7. 취준생이 가장 궁금해 할 것이 바로 자소서, 스펙, 면접 등일 텐데요, 이 부분에 있어 취준생에게 꿀팁을 전수주신다면요?

 

A. 요즘은 모두 자소서는 잘 쓰시는 것 같아 스펙과 면접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스펙의 경우 본인이 관심있는 직무에 관련된 스펙을 쌓아 직무에 맞는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보다는 나만 할 수 있는 특별함을 만드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면접에서는 회사에 대한 충분한 사전조사가 필요한 것 같아요. 예전에 낙산 호텔에 출장을 갔다가 어떤 사람이 프론트에서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요, 알고 보니 우리회사에 면접을 볼 예정인 지원자였고 실제로 면접에서 봤을 때 좋은 인상으로 남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처럼 홈페이지에서 얻는 정보는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이니 직접 경험하거나 자신만의 차별화된 정보 습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Q8. 마지막으로 취준생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A. 저도 취업 준비할 때를 돌아보니 막막하고 초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취준 당시에는 지금 당장 직장을 얻는 것에 급급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자신이 정말 원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충분히 생각해보고 첫 직장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당장 결정하기 어렵다면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여러 업무를 경험해보며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모두 파이팅 ^^ 

 


 

지금까지호텔전략기획팀의 이서경 파트장님 인터뷰였습니다~!

 

실무자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니 직무에 대한 이해가 쏙쏙~!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취준생을 향한 진심어린 조언까지 너무 마음에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드리머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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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업 직무의 꽃! 영업직무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교원그룹에는 다양한 영업직무가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더오름 혁신TF의 영업관리팀입니다.

교원 블로그를 열심히 보신 분이라면

이전에 게시되었던 더오름영업관리팀 인터뷰를 기억하실 텐데요.

그래서 이번엔 조금 색다르게 키워드 몇 개를 뽑아서 더오름영업관리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각각의 키워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더오름영업관리팀 김학윤 매니저님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키워드 1. 더오름혁신TF

더오름 혁신TF20179월 시작되어 올해로 사업한 지 3년이 된 그룹의 막내 계열사입니다. 룹 내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계열사와의 연계 및 타사와의 제휴 비즈니스를 운영함으로써 사업자(영업인)가 더욱 쉽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고객이 건강한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도록, 29가지 유전적 정보를 분석/진단/처방할 수 있는 DTC서비스(Direct To Customer)를 런칭했습니다.

 

교원 더오름의 상품들

교원 더오름은 4개의 팀(더오름영업관리팀, 더오름회원관리팀, 더오름마케팅팀, 더오름사업기획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해당 팀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 중 더오름영업관리팀은 최일선에 위치하여 회사와 사업자(영업인)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사업자 및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관계로서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이익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는 팀이 바로 더오름영업관리팀입니다.

 

 

 

 

키워드 2. 영업관리

영업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그렇듯, 영업 관리 또한 환경분석(분석력)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기획(기획력)하고 이를 운영(운영력)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업의 특성상 사람 간의 만남과 대화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지혜롭게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이해관계자가 많아질수록 갈등과 리스크는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요.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설득과 소통하는 능력이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 큰 강점이 될 것입니다.

 

인터뷰 중인 더오름영업관리팀 김학윤 매니저님

영업 관리 직무를 하게 되면 유연한 사고력과 함께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영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회사는 항상 시장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적절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필드의 동향 파악 및 사업자(영업인)와 긴밀한 컨택이 동반되어야 하는데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데이터가 쌓이다 보면 문제점을 진단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기고, 이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써 문제해결력이 생기게 됩니다.

 

 

 

 

키워드 3. 언택트 마케팅

COVID-19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우리 교원더오름도 언택트 마케팅을 접목하여 다채롭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업회사의 여러 행사 중 가장 기본적인 행사라 할 수 있는 사업설명회 [교원더오름 OLA1(Orm Learning Academy1]를 지난 8월에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했는데요. 제가 행사 사회와 함께 코너 속의 작은 코너 지역 비즈니스센터 소개의 주연을 담당했습니다. 영상 촬영이 익숙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아서 만족스럽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를 통해서 유튜브 꿈나무가 되었다는 것은 안 비밀! ㅎㅎㅎ

 

 

 

 

 

 

 

키워드 4. 영업직무 꿀팁

보통은 취업할 때 상경계열이 유리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해보면 다양한 전공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직무와 별로 연관 없는 전공이더라도 본인이 어떤 경험을 쌓았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대외활동, 공모전 같은 경험도 좋지만, 외적으로 체화시킬 수 있는 경험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제 친구는 학생 때 대학로에서 연극 티켓 파는 알바를 했었어요. 아르바이트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보고 영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런 경험이 더 값어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알바를 하더라도 그걸 하며 내가 어떤 의미를 배웠고, 발전했는지 설득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업무를 보시는 김학윤 매니저님

신규 입사자들에겐 두 가지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독서와 경청의 자세입니다. 우리 팀은 업무를 하면서 내부 스태프들과 사업자(영업인)들을 자주 만납니다. 따라서 더 효과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와 경청의 자세일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경험 쌓기입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선배들의 노련함과 여유를 보면서 위축되기도 하고,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신은 항상 인간이 견딜 만큼의 고통만 준다고 하죠. 더디지만 차곡차곡 경험을 쌓다 보니 한층 성숙해진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언급한 두 가지 모두 단기간 내에 성과가 나오기보다는 시간이 필요한 것들입니다.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조급해하지 말고 묵묵히 하다 보면 누구나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오름영업관리팀 김학윤 매니저님과 함께

더오름의 A부터 Z까지 전부 알아보았는데요.

외부에선 알기 힘든 좋은 정보를 가득 얻을 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더 좋은 기사를 많이! 작성해갈 테니

앞으로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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