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히 지나쳤던 손 소독제를 수시로 사용하고, 답답하다는 이유로 멀리했던 마스크가 외출 필수품이 되어버린 요즘. 우리 교원그룹도 코로나에 맞서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지내고 있다. 모든 팀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구매팀은 여느 때보다도 바쁜 시간을 보냈다. 방역 및 소독에 필요한 물품을 구비하고, 각 팀의 긴급 발주에 대응하느라 평소보다 많은 업무량을 소화해야 했다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원 가족들을 위해 땀 흘린 구매팀 식구들을 위해 구매팀 정재락 팀장과 사보 《교원가족》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제가 칭찬에 박해서, 평소에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해요. 이번 선물이 팀원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재락 팀장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보 《교원가족》과 함께 구매팀 식구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했다. 그는 업무로 바쁜 와중에 따로 준비하는 게 번거로울 법한데도, 팀원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무척이나 기쁘다고 했다. 괜스레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금요일 오후, 달콤한 간식을 비롯해 마우스패드, 만년필, 허리쿠션 등 평소 구매팀 식구들이 갖고 싶어 했던 선물이 한아름 도착했다. 정재락 팀장은 한 명 한 명 눈을 마주 보며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직접 선물을 전했다. 구매팀 식구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크게 놀라면서도, 환한 미소와 박수로 정재락 팀장에게 화답했다.
“교원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스스로의 건강도 잘 챙겨야 합니다! 구매팀 여러분, 저와 함께해줘서 고맙습니다.” 창밖의 꽃을 감싼 봄기운같이,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정재락 팀장과 구매팀 식구들. 하루빨리 코로나가 물러나, 이들의 사진 속 모습처럼 서로 환한 미소를 마주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출처] 교원가족 온라인 사보_교원가족Plus+

[글] 장홍석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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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통지기 Lee매니저입니다!

요즘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리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원그룹 역시!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진행하던 모든 대면 교육을 잠시 보류 혹은 온라인 과정으로 변경하여 안내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코로나 19로 보류된 교육과정 중 수시채용으로 입사한 교원의 신규 입사자분들을 위해 운영되는 2박 3일 K.NF교육(Kyowon New Family)이 <온라인 컨텐츠>로 만들어지는 과정여러분에게 소개드리려 합니다!

 

 

 

 

# Step 1. 먼저 촬영 스케줄을 한 번 확인해볼까요? 

            이틀동안 오전부터 쭉 이어지는 타이트한 스케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멈출 수 없다 #신규 입사자분들 환영해요! #교원 사내강사)

 

 

 

 

 # Step 2. 세부 내용을 살펴볼까요?

              신규입사자에 꼭 필요한 회사의 역사, 인사제도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2박 3일의 본래 과정에서 우선 필요한 부분에 한하여 구성되었습니다!

 

 

 

# Step 3. 신규 입사자분들에게 잘 보이고 싶습니다!

             교원의 사내강사님들이 모두 메이크업 중이네요!

             (#인사부문장님 예.. 예쁘십니다! #교원의 역사는 내 안에 있다! 명강사)

         

 

 

 

# Step 4. 교원그룹 사옥 지하 1층에는 멋진 영상 전용! 촬영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사내강사님들의 모습을 살짝 살펴볼까요?!

        

 

콘텐츠 준비를 위해 몇 날 며칠을 고민하고 준비해주신 사내강사님들의 모습에서 신규  입사분들에 대한 엄청난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비록 대면으로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동기애도 형성하는 시간을 갖지 못해 슬프지만(ㅠ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상제작을 위해 고생해주신 인재개발팀 담당자 최진벽, 권민정, 이휘건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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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강타한 ‘코로나19’, 매일같이 늘어나는 확진자와 사망자 소식에 걱정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교원그룹도 우리의 소중한 인연을 지키고,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20억 원 기부
교원구몬은 교육 업계 최초로 교육 · 구호 물품 지원을 위한 20억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20억 원은 대구경북지역 아이들을 위한 도서 기부와 기초생활 유지를 위해 필요한 ‘교원구몬 안심 KIT’ 제작에 사용되었습니다. 교육 물품을 통해 홈스터디를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의 학업 공백을 방지하고, 간편식과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교원구몬 안심 KIT’로 아이들의 건강도 함께 챙겼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해 자사 소유 건물 임대료 인하
교원그룹은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전국 7개의 자사 소유 건물 임대료를 인하했습니다. 이번 임대료 인하는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큰 피해를 입은 소상 공인들을 돕고,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자 진행됐다. 이로 인해,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는 50%, 그 외 지역의 소상공인은 30%의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웰스 ‘에어살균 서비스’ 지원
웰스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가정집, 유아동 교육시설, 사무공간, 식당 등을 대상으로 실내 에어살균 서비스를 무상 지원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존의 웰스 고객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웰스는 방역 소독기 330대를 준비했으며, 방호복과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한 웰스매니저가 실내의 좁은 틈까지 꼼꼼하게 소독을 진행했습니다.

 

교원그룹은 지난 20년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아이들이 인성 함양을 통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캠프와 캠페인 등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코로나19처럼 사회적 어려움이 생겼을 때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20년, 교원그룹 사회공헌 20주년을 맞아 기존의 사회적 어려움 해결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자사의 교육상품 및 인력을 활용해 지역과 계층 간 에듀테크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 교육으로 공동체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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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사보 《교원가족》에는 당시 입사 7년 차의 한 사업국장이 소개됐다. 꾸준한 매출을 기록한 것은 물론, 탁월한 조직관리로 지국배출에 앞장섰던 이소정 사업국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시간이 흐른 지금, 이소정 사업국장은 사업처장을 거쳐 센터장으로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자리도, 직급도 바뀌었지만 마음속 열정만은 여전한 이소정 센터장. 그와 함께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글 _ 장홍석 / 사진 _ 장서우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다

조직을 하나로 모은 힘
“정말 부끄러워요. 저보다 훨씬 뛰어난 분들이 많잖아요. 게다가 지금의 성과는 제 개인적인 능력이 아니라 우리 오산센터 식구들이 잘해준 덕분이에요. 제가 센터장이라는 이유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뿐이죠.”
이소정 센터장은 지난 2019년 7월에 오산센터로 발령받은 이후 꾸준한 성과로 여러 차례 우수 사업장의 명예를 거머쥐었다. 한데 그는 자신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가 부끄럽다고 했다. 지금의 성과가 자신이 아닌 오산센터 식구들의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해서였다.
"오산센터로 발령받던 당시, 최고 실적 센터에 사장님이 방문하겠다고 하셨었어요. 제가 와서 보니, 오산센터 식구들 실력이 정말 뛰어나더라고요. 이들에게 최고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순간을 경험시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모든 식구들을 모아, 할 수 있다고 독려하고 차근차근 전략을 짰죠. 단장님께서도 많이 응원해주셨고요. 목표가 분명하고 모두가 간절하니,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였어요. 오산센터 식구들의 출중한 실력에 확실한 방향성이 세워져, 어마어마한 힘이 생긴 거죠. 마감이 끝난 뒤 저희가 1등이라는 걸 확인하곤 다 함께 춤을 추며 기뻐했습니다(웃음). 교원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에요."
그날의 기억은 이소정 센터장에게도 큰 전환점이 됐다. 조직을 하나로 모으는 것. 하나의 방향성과 목표를 갖는 게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더 적극적으로 식구들과 소통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려 노력했다.
“일을 할 때는 서로 바쁘다 보니 이야기 나눌 시간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혹은 퇴근길에 통화하며 센터 식구들과 많이 대화하려고 해요. 뭐가 힘들고 어려운지 알아야 도울 수 있고 소통을 해야 성과도 나오는 법이잖아요. 그래야 센터도 건강해질 수 있고요. 센터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고 놓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소정 ‘센터장’이 되기까지
2017년 당시 사업국장이었던 그는 사보 인터뷰에 참여해 자신만의 세일즈 노하우와 조직관리 철학을 털어놨다. 그리고 몇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그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궁금했다.
“직급이 오를수록 시야가 넓어져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웃음). 간단하게 말해서 예전에는 고객에게 모든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고객뿐만 아니라 우리 식구들의 니즈(needs)와 성장에 집중해야 하죠. 또 아무래도 회사의 방향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됐어요. 회사가 방향을 세워주면, 거기에 맞춰 최대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식구들을 독려해요. 그게 바로 회사가 저에게 센터장을 맡긴 이유니까요.”
맞다. 회사가 이소정 에듀플래너를 사업국장의 자리까지, 나아가 센터장으로 선택한 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 테다.
“한 걸음 한 걸음씩 노력한 덕에 지금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승진에 목표를 두고 열심히 조직사업을 펼친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이 과정들이 제게는 하나의 표창장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 사업국장과 사업처장까지, 영업부의 모든 직급을 거쳤다는 거예요. 매 순간 확실한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어요.”

 

‘NEW KYOWON’의 바람 위로
2020년, NEW KYOWON이 본격적으로 출발한다. 변화의 바람은 시작됐다. 이미 AI를 활용한 수학, 코딩 상품이 출시됐고, 새로운 상품들도 앞다퉈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상품이 바뀐다는 건, 그 상품을 팔아야 하는 에듀플래너, 그리고 이들의 관리자들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옴을 의미한다. 이소정 센터장은 이? 변화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사실 아날로그 세대인 제겐 참 어렵고 힘든 변화의 바람이에요(웃음). 하지만 회장님의 말씀처럼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죠. 그래서 우리 모두가 더 공부해야 해요. 실제로 REDPEN 코딩 상품이 출시되었을 때 본격적인 세일즈에 앞서서 모든 식구들을 불러모아 함께 공부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해보고, 세일즈 포인트로는 어떤 것들을 얘기할 수 있을지 연구했죠.”
이제 단순히 상품 소개만으론 부족하다. 얼마나 좋은지를 설명하기에 앞서, 왜 필요한지를 먼저 전달해야 한다. 특히 NEW KYOWON으로 시작된 AI관련 상품들은 더더욱 그렇다.
“솔직히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은 코딩이 왜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지 못하세요. 그래서 아무리 REDPEN 코딩이 좋은 상품임을 피치해도 ‘그런데 이게 왜 필요해요?’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있죠. 이젠 조금 더 다각화된 피치가 필요해요. 상품을 소개하기에 앞서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에 대해 먼저 설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상품의 필요성을 더 어필할 수 있어요. 다행히 우리에겐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많아요. 사보도 마찬가지죠. 저는 사보에 소개되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관련 내용을 우리 식구들과 함께 공유해요. 또, 회사에서 공유해주는 교육자료도 함께 정리해보고요. 이 내용을 고객에게 전달하면, 세일즈에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일을 ‘즐기는 자’
“지난해 11월에 매출 1억 달성을 목표로 세웠었어요. 처음에는 다들 할 수 있을까 싶었죠. ‘센터장님 미쳤어요?’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웃음). 그런데 왠지 모를 자신이 있었어요. 이사님과 단장님께 ‘1억을 달성하면 식구들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곤 전사에서 저희가 유일하게 1억 조기달성을 해냈습니다. 갑자기 높은 목표를 잡은 게 아니라, 차근차근 한 걸음씩 올라오며 세운 목표였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제주도에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어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들. 반복되는 삶 속에서 지칠 만도 한데, 이소정 센터장은 여전히 일이 재밌다고 한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워커홀릭(Workaholic)’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일은 재미있지만 저도 충전의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일요일은 꼭 성당에 갑니다. 일주일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을 비우려고 해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센터 식구들을 위한 기도도 잊지 않고요. 아, 매일 밤 잠들기 전 아이들과 누워서 이야기를 나누거든요. 그냥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요. 그 순간이 힐링이에요. 다른 무엇보다도 가족이 가장 큰 힘이 되죠.”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다
이소정 센터장에게 2019년은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한 해였다. 센터장으로서 자리를 잡는 시기이기도 했고, 나름의 뚜렷한 성과들도 일궈냈다. 차근차근 한 단계씩 올라온 그이기에, 2020년의 목표가 더욱 궁금해졌다.
“올해는 저보다 우리 센터 식구들의 성장을 위해 힘쓰려고 해요. 우선 모두가 한 직급씩 올라가도록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하루하루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다고 생각해요. 매일이 소중하고 귀하죠. 저도 늘 그랬듯 매 순간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식구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우리 아이들하고 휴양지를 한 번도 못 가봤거든요. 올해는 꼭 짬을 내서 가족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상상만으로도 설레네요(웃음).”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다.’ 이 짧은 한 문장이 꽤나 묵직하게 다가온다. 그 속에 이소정 센터장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건지 오롯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3년 전 사업국장으로, 이번엔 센터장으로 교원 가족을 마주한 이소정 센터장. 그와의 다음 만남이 더욱 기대된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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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30분 교원내외빌딩 15층 더오름 비즈니스센터엔 200여 명의 회원들로 시끌벅적하다. 더블 다이아몬드 정찬성 회원의 설명회를 듣기 위해서다. 30여 년 영업인생을 걸고 혼신의 힘을 다해 강의하는 그의 모습에서 청년 못지않은 비전과 열정을,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확신과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정찬성 회원은 100억 매출 달성, 1만 2000명 회원 등록 등으로 2019년을 누구보다 화려하게 보냈다. 그리고 지금, 그는 2020년을 정조준하고 있다.
글 _김건희 / 사진 _ 장서우

 

비전과 열정, 확신과 의지비전과 열정, 확신과 의지
웬만해선
그를 막을 수 없다!비전

만해선 그를 막을 수 없다!

방문판매 & 네트워크 마케팅 융 · 복합
“저는 방문판매와 네트워크 마케팅 두 가지 융 · 복합 조직형 인간이에요.”
교원더오름 정찬성 회원은 자기 자신을 이 한 줄로 정의했다. 정 회원은 1993년 9월 타사 방문판매 영업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총괄영업부사장에 오르며 판매와 조직관리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그야말로 영업에 도가 텄다. 그리고 곧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에 발을 들여놨다. 방문판매의 정상을 밟았으니, 그 연장선인 네트워크 마케팅에 눈을 돌린 것이다.
“방문판매를 잘한 사람은 네트워크 마케팅을 잘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반대는 그렇지 않죠. 또 방문판매는 개인의 힘으로 이뤄지고, 네트워크 마케팅은 조직의 힘으로 이뤄져요. 비슷한 듯하지만, 방문판매 인력 채용의 어려움 등 조직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이죠. 지역, 판매 등의 한계가 없다는 점도 참 매력적이에요.”

교원더오름을 만나다, 꽃을 피우다
정찬성 회원이 방문판매에서 갈고 닦은 실력은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도 빛을 발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교원더오름을 만나 꽃을 피웠다. 현재 정 회원은 교원더오름 12단계 중 9번째인 더블 다이아몬드다. 정확히 1년만이다. 그간 정 회원이 세운 기록은 정말 화려하다. 2019년 1월 1일부터 11월 중순까지 11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10월 2019년 누적 매출 100억을 달성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해요. 강의 중이었는데, 다 같이 교육장이 떠나갈 정도로 환호를 지르며 좋아했죠. 그야말로 ‘사건’이었어요. 올해 초만 해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거든요. 꿈 같은 일이 벌어진 거죠.”
또한 회원을 1만 2000명까지 늘렸다. 월평균 1000명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지난 8월에만 회원 3400명, 하루 100여 명씩 등록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다. 이뿐만이 아니다. 다이아몬드 단계에 진입시킨 회원만 11명이다(트리블 다이아몬드 1명, 더블 다이아몬드 3명, 다이아몬드 7명).
그리고 정찬성 회원은 1년을 돌아봤다. 자신이 다이아몬드가 됐을 때도 기억에 남지만, 조직원들이 다이아몬드 단계에 올라섰을 때가 떠올랐다. 모든 성과는 개인의 힘이 아닌 조직의 힘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청출어람. 제 밑에서 일하던 회원 중 저보다 더 위 단계에 있는 사람이 있어요. 트리플 다이아몬드인 김옥경 · 백성만 부부죠. 진정한 리더는 파트너를 성공시킬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럽죠. 그 외에도 다이아몬드가 된 회원들이 ‘성공시켜줘서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을 해줄 때 너무 행복하고 보람되요. 선물로 양복도 벌써 3벌이나 받았네요(웃음).”
‘나 먼저~ 잘 되야지!’라고 생각하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랬다면 지금의 성공을 이루지 못했을 거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진정한 리더는 파트너를 성공시킬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회원들이 ‘성공시켜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줄 때 너무 행복하고 보람되요.”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 설명회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수려한 외모와 말끔한 복장, 중저음의 목소리는 정찬성 회원이 가진 강력한 무기이다. 이를 발판으로한 그만의 핵심 성공 비결이 궁금했다. 그는 짧고 단호하게 답했다.
“사업 설명회. 기본에 충실한 게 비결이라면 비결이죠.”
매일 오전 7시 30분에 시작하는 설명회에는 무려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다. 5시에 와서 미리 자리를 잡는 사람도 있다. 이에 응답하듯 정 회원은 약 2시간에 걸쳐 혼신의 힘을 다해 강의한다. 우리 회사가 좋은 회사인가, 네트워크 마케팅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인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일인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가 등에 대해 200여 장의 사진으로 설명한다. 또한 설명회를 통해 아직도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강조한다.
“대한민국 다단계 1세대는 흔히 ‘피라미드’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많이 줬고, 2세대는 해외 기업의 물류 네트워크 마케팅으로 이어졌어요. 30년간 부정, 불신, 불가능이 난무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뤄지는 3세대 네트워크 마케팅은 달라요. 교원과 같은 대기업이 방문판매 노하우와 네트워크의 장점을 잘 결합시켜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무엇보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니까요. 특히 교원더오름은 글로벌 사업 진출, 포인트 제휴 등으로 큰 매력을 갖고 있죠.”
정 회원은 확신에 차 있었다. ‘30여 년 영업인생을 걸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은 물론, 가능성을 보여주고 기회를 주는 일’이라는 자부심이 느껴졌다.

진정한 프로는 일이 휴식
정찬성 회원은 매일 4가지 교육을 진행한다. 오전 7시 30분 비전 교육을 시작으로 10시 상품판매 교육, 11시 마케팅 교육, 오후 2시 신규 사업 설명회가 이어진다.
“지난 1년간 조직의 규모가 커지는데 중간 관리자가 없어서 힘이 들었죠. 그래서 시스템을 만드는 데 올인했어요. 지난 6월부터 다이아몬드 아카데미를 통해 중간 관리자를 육성하고 있고, 지금 2기를 운영 중이에요. 그리고 필수 강의를 통해 회원을 점차 늘려갔죠.”
여기에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무연고 개척 특강을 열고, 11월부터는 월요일 오후 5시마다 독서클럽, 토요일엔 노래교실을 진행한다. 도대체 언제 쉴까? 정 회원은 웃으며 말했다.
“독서클럽과 노래교실처럼 일과 휴식을 따로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경험해보니, 책을 통해 얻는 것이 많아서 함께 공유하고 싶었고, 노래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마음을 열 수 있으니 더없이 좋았죠. 회원들과 야유회와 등산도 종종해요. 12월엔 낙산 워크숍도 예정돼 있어요. 진정한 프로는 일이 휴식이죠~(웃음).”
참고로 노래교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곡은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에너지가 팍팍 튄다고. 또한 정찬성 회원의 애창곡은 ‘아파트’다. “다 같이 돈 벌어서 아파트 사자!”는 의미다. 아직까진 기회가 없었지만,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일이 머지않은 듯하다.

PoL그룹과 함께 2019년을 넘어 2020년을 향해
지금 정찬성 회원은 2019년의 성공을 만끽하기 보다 2020년에 대한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다. 매출 500억 원 달성, 회원 10만 명 확대, 다이아몬드 회원 100명 배출이 그의 목표다. 목표 달성을 위한 비밀병기는 바로 PoL그룹이다. PoL은 ‘사랑의 힘(Power of Love)으로 상조 포인트(Point of Life)와 렌탈 포인트(Point of rentaL)를 활용해 성공하자’는 정찬성 회원 조직만의 구호다.
2020년을 바라보는 정 회원의 얼굴에 걱정 대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번졌다. 그 모습을 마주하고 있으니, 다음 노래 가사가 떠올랐다.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中)”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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