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e매니저입니다.

오늘은 교원그룹의 생활문화 비즈니스 내 직무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Wells사업본부의 영업현장을 A부터 Z까지 관리하고 성장시켜가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Wells영업관리 직무(BM=Business Manager)입니다!

 

교원그룹은 가장 접점에서 고객의 needs를 확인하고 voice를 청취할 수 있는 현장의 역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러한 현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멋지게 역할을 수행해내고 있는 '박윤석 BM'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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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인천지역단 BM으로 근무 중인 박윤석이라고 합니다. 2019년 7월에 입사하여 약 11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 채용전환형 인턴으로 지원하게 되어, 6개월간 인턴으로서 OJT 및 지역단 배치 이후 정규직 전환되었습니다.

(*채용 전환형 인턴: 6개월 인턴 기간 후,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을 시 정규직 전환이 진행되는 전형)

 

#교육문화/생활문화 사업영역 따른 영업관리 직무 모집안내(19.05 진행)

 

 

 

2. 담당하고 계신 직무/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BM으로 인천지역단 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BM(Business Manager)은 본사에서 각각의 조직(지역단)을 믿고, 책임질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아 지역단을 운영해 나가는 업무입니다. 모든 직무가 그렇지만, 영업관리 직무는 나 스스로 잘하는 것을 포함해 나의 역할과 영향력을 통해 상대방이 성장하고 잘할 수 있도록 변화를 지원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영업직무보다는 더 고차원적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업무를 들여다보다면 전체 업무 중 약 50%는 현장 식구들을 위한 교육준비 및 진행이며, 그 외 영업을 위한 준비부터 판매, 판매 이후 진행되는 일련의 전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관리하고 해결해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품교육을 준비하면서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 물건이 만들어지고 판매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이에 대한 고객 VOC와 마무리까지 거시적인 회사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키울 수 있는 매력적인 직무입니다.

 

일반적인 하루를 기준으로 BM의 업무를 풀어보면, 주로 출근하여 지점장 미팅에 필요한 자료를 제작하며 시작합니다. 이후 지점장 미팅(주요 공지사항 전달 오늘의 중점사항 전달)과 전체미팅(주요상품, 신상품교육)을 진행한 후, 영업부내 추가 교육 및 행정업무처리를 위주로 일과가 진행됩니다.

 

 

 

 

 

3.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저도 더 노력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크게는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소통능력"입니다.

영업관리자는 지역단 내 매니저&지점장님들과 소통하며 공통의 목표 달성을 위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쉽지 않은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하다 보면 때로는 상대방에게 힘든 부탁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영업부 식구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사무실로 돌아왔을 때, 고생했다 말 한마디와 커피 한잔 타 줄 수 있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BM으로 불리게 될지 우리 BM님”으로 불리게 될지는 BM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마음과 능력이 준비되어 있다면, 영업부 식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회사의 목표를 달성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데이터 분석/가공을 통한 방향성 설정 능력"입니다.

사람마다 전문분야가 다르듯 영업부는 판매 특성화가 되어있는 반면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는 BM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경우, 고객의 니즈를 찾아 판매가 이루어지는 사례도 많지만, 스스로가 자신 있고 좋아하는 상품을 위주로 판매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가 한 방향으로 치우지지 않도록 최근 3개월 간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상대적으로 판매가 부족한 상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설정해주는 것은 관리자로서 필수 역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현재 관리하는 조직에서 필요한 교육 혹은 판매 활성화가 필요한 상품은 무엇인지, 어떤 상품 판매를 잘하고,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파악하며 교육을 진행하는 관리자로서의 역할 수행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적극적인 태도"입니다.

영업관리 직무는 채용부터 정도영업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만큼 관리자로서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많은 것이 강점입니다. 적극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바로 적용시키며 영업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지만, 소극적으로 업무에 임한다면 정말 기본적인 업무만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신 분이라면 일의 재미를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4. 영업관리 직무를 경험하면 어떤 커리어 비전을 가질 수 있나요?

 

가장 큰 부분은 리더로서 꼭 필요한 "조직관리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업관리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업현장의 상품 및 현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으로 바탕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추후 영업과 관련한 어떤 직무의 수행, 혹은 영업 관련 리더로 성장한다면 실질적으로 현장에 적합하고 필요한 의견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역단별 편차가 있지만, 대략적으로 50명 이상의 매니저&지점장님과 함께 근무하다 보면 여러 가지 갈등 상황 및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다양하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 갈등중재, 채용에 대한 insight 등의 경험을 통해직장으로서의 역할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직무라 생각합니다.

 

 

5. 교원에 입사해서 좋은 점 과 앞으로의 포부(꿈)는 무엇인가요?

 

교원그룹은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규모가 큰 회사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활전반을 케어해줄 있는 사업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있습니다.상조, 호텔, 여행, 교육, 환경가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호텔시설 이용 및 환경가전 구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복지 또한 굉장히 많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현재는 현장관리자로서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영업관리자의 능력을 더 함양하며 추후에는 상급 관리자로 올라가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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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내내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유쾌하고 진정성 있게 이야기를 나눠주시고

멋진 후배님과 함께 꼭 같이 일하고 싶다는 기대감도 함께 표현해주셨던! "박윤석 BM 님"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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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생>, <오늘부터 출근> 등 회사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이 좌충우돌하는 내용의 TV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업무와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문화가 얼떨떨하기도 하고 어떻게 업무에 적응하고 사람들 속에 녹아들 수 있을지 막막하기도 할 텐데요. 이 때 손을 잡아 이끌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멘토링 제도입니다.

 

 

"멘토링이란?"

 

'현명하고 성실한 조언자' 또는 '스승'의 뜻을 가진 '멘토'라는 단어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친구 멘토르(Mentor)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경험과 지식이 많은 사람이 스승 역할을 하여 지도와 조언으로 그 대상자의 실력과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것 또는 그러한 체계를 '멘토링'이라고 하는데, 스승 역할을 하는 사람을 '멘토(mentor)', 지도 또는 조언을 받는 사람을 '멘티(mentee)'라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멘토링 [mentoring] (두산백과)

 

 

"교원그룹에서의 멘토링"

 

교원그룹에서의 멘토링은 신규입사자(신입, 경력 모두 포함)와 멘토가 1:1로 만나 신규입사자가 조직을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멘토는 경력, 인성 등 내부적인 기준에 따라 연 1회 선정됩니다. 그 후 멘토링 제도 이해, 동기부여, 멘토로서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받고 나면 멘토로서 멘티를 만날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신입 또는 경력사원이 입사하고 나면, 그 다음 달에 멘토를 만나 두 달 간의 여정을 함께 하게 됩니다.

식사/문화생활 등 멘토링 활동을 위한 비용은 회사에서 지원하며, 월 1회 다른 멘토-멘티들과 캔미팅을 통해 활동 정보를 공유하는 Mentoring-Day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더욱 유익한 멘토링이 될 수 있도록 활동보고서 등을 통해 모니터링도 하고, 멘티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공식적인 멘토링 일정은 두 달이지만, 멘토링 제도를 통해 만난 인연은 그 이후의 회사생활에도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사실 멘토링 제도는 교원그룹 내에서 역사가 아주 오래된 제도는 아닙니다. 제가 입사하고 바로 다음 해부터 시행되기 시작해서 멘토와 함께 식사도 하고 조언도 듣는 후배를 굉장히 부러운 눈으로 바라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교원그룹의 새내기가 되어서 멘토와 함께 교원그룹에서의 미래를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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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채용 Story를 들려주세요.
- 박희성 사원 편 -

 

 

어느새 '당신의 채용 Story를 들려주세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전해드릴 차례가 왔습니다. 마지막 편의 주인공은 운영혁신팀 박희성 사원입니다. 박희성 사원의 학창시절, 채용과정, 회사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2014/03/07 - [Kyowon People] - ‘빨간펜 과학'을 책임지는 신입사원 최여정 사원

2014/04/01 - [Kyowon People] - 디지털 영어학습 교재를 개발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동은 사원

2014/04/07 - [Kyowon People] - '빨간펜 국어'를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솔지 사원

2014/04/15 - [Kyowon People] - 교원그룹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유한형 사원

2014/04/24 - [Kyowon People] - 교원그룹 자금지출을 관리하는 신입사원 반창현 사원

2014/05/09 - [Kyowon People] - 교원그룹 구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이지훈 사원

 

 

안녕하세요 박희성씨. 같은 층에서 일하는데도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바쁘신데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조직문화 활동으로 같이 야구장에 갔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다음에 야구장 또 가시죠 ^^

 

좋습니다! 희성씨, 우선 하시는 업무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의 업무는 부동산 임차계약 관리입니다. 각 사업장이 좀 더 쾌적하고 편리한 곳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역할입니다. 업무 특성상 전국을 돌아다녀야 하고 외근도 많으며 역동적입니다. 사무실 조사에서부터 계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하며, 계약이 해지되면 또 다른 건물을 찾아 계약을 맺습니다. 임대인과의 지속적인 의사소통이 중요하며, 계약 담당자로서의 강한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2013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중에서 가장 활동적인 업무를 하고 계신 것 같네요. 업무를 잘하기 위한 비결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임차 업무는 부동산계약 업무의 특성상 체크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방대한 양의 사실들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기기보다는 수첩을 활용하여 수기로 기록하는 아날로그 방식이 더 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저는 항상 가슴 한 켠에 수첩과 모나미 볼펜을 들고 다니면서 건물의 하자, 법적 리스크, 그 외 생활 전반에서 메모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꼼꼼한 업무 진행을 통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계약 리스크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와~ 이 수첩이 희성씨의 업무 노하우군요. 술을 많이 마셔도 이것만큼은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웃음) 운영혁신팀에서 일하게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오셨는지 궁금한데요. 희성씨는 어떤 학창시절을 보내셨나요?

 

사범대생도 아니면서 교육사업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저는 교직을 이수하였고, 휴학 중에는 교육사업을 보조하는 인턴을 했습니다. 마치 우리 회사의 인재개발팀이 사내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듯, 저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무료교육을 준비하고 진행하였습니다.

 

원래부터 교육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군요. 그렇다면 채용전형에서 희성씨의 강점은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의 가장 큰 무기는 ‘진솔함’입니다

첫 번째 관문이었던 서류전형에서는 저의 경험과 능력을 정리한 글을 펼쳐놓고 과연 내가 ‘교원그룹’과 해당 ‘직무’에 걸맞은 인재임을 나타내는 것이 무엇일까 심사숙고 하였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했던 여러 업무를 교원그룹과 저의 직무에 맞게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냈는데, 이러한 점에서 가장 큰 플러스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통과한 후 두 차례 있었던 면접 전형에서는 남들보다 혼자 돋보이고 튀기보다는 ‘진솔함’을 무기로 면접장에서 드러내기 민망한 가정의 경제적 여건에 대해서도 서슴없이 드러내었습니다.

 

희성씨 말씀대로 자신의 경험이 해당 직무와 어떻게 부합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정성이 없는 멋진 말보다는 희성씨의 진솔함이 면접관들의 마음을 움직였을 것 같네요. 이제 입사하신 지도 어느덧 반년이 되어가는데 '이것만큼은 교원이 다른 회사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느꼈던 점이 있나요?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을 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제도를 꼽을 수 있겠네요. 평일에는 갑작스러운 일정이 생길까봐 약속을 쉽게 잡지 못하는데 수요일만큼은 미리 약속을 잡고 친구들을 만나거나 취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 주의 딱 절반이 지날 때쯤 이런 시간을 갖게 되니 업무에 몰입이 좀 더 잘되는 느낌이랄까요? 때로는 업무 일정에 따라 수요일도 야근할 때가 종종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정시에 퇴근하려고 업무 시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매력적인 요소로는 캐쥬얼데이를 들 수 있는데요, 매주 금요일에 캐쥬얼 차림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편안한 복장에서 근무하니 사무실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지는 것 같고 퇴근 후 곧장 약속장소에 가기에도 참 좋습니다 ^^   

 

패밀리데이는 일과 삶의 균형차원에서 시작한 제도이지만 희성씨 말대로 업무 몰입도 증대 측면에서도 좋은 제도입니다. 정시 퇴근을 위해 업무에 몰입하는 부분도 있고,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업무에 더욱 몰입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희성씨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특별히 하고 계신 것이 있나요?

 

저는 매일 아침 헬스장에 들러 간단히 운동하고 출근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찌뿌둥하고 기분도 별로 안 좋은데, 헬스장에 들러 운동을 하고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나면 기분이 너무나도 상쾌합니다. 전날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해소되며, 초기화된 가뿐한 몸을 이끌고 출근을 하면 업무도 술술 잘 풀립니다.

 

역동적인 직무와 어울리는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네요 ^^ 마지막 질문입니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올해는 꼭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습니다. (웃음) 사실 입사를 하게 되면 주말마다 소개팅 약속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줄 알았으나, 초반에만 몇 개 들어오고, 그 이후로는 소개팅이 끊겼습니다. 사실 제가 인연을 만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적극적인 자세로 서칭(?)을 하려고 합니다.

 

 

하하, 희성씨는 부지런하고 센스가 있으니 곧 좋은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요? 회사 내에서 좋은 인연이 이어져 결혼까지 골인하신 분들도 계시니, 일 할 때도 연애하는 것처럼 적극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간 내 주어서 감사합니다.

 

 

 

<박희성 사원이 추천하는 회사 근처 맛집!>

 

 

굿모닝식당

맛집이라는 게 꼭 맛있어야만 맛집일까요? 저는 ‘굿모닝식당’이라는 고시식당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한때 제가 시험을 준비하면서 종로 일대에서 공부할 때 자주 갔었던 곳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가장 끌리는 점은 ‘뷔페식’이라는 점입니다. 양이 부족하면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어, 배고픈 취업준비생들의 가장 큰 보금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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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채용 Story를 들려주세요.
- 이지훈 사원 편 -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드리고자 기획한 ‘당신의 채용 Story를 들려주세요’ 6번째! 오늘은 전략구매팀 이지훈 사원을 만나보겠습니다. 행동력 있고 성실한 점이 매력포인트인 이지훈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2014/03/07 - [Kyowon People] - ‘빨간펜 과학'을 책임지는 신입사원 최여정 사원

2014/04/01 - [Kyowon People] - 디지털 영어학습 교재를 개발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동은 사원

2014/04/07 - [Kyowon People] - '빨간펜 국어'를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솔지 사원

2014/04/15 - [Kyowon People] - 교원그룹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유한형 사원

2014/04/24 - [Kyowon People] - 교원그룹 자금지출을 관리하는 신입사원 반창현 사원

 

 

 


안녕하세요 이지훈씨. 업무하시느라 적응하시느라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별말씀을요.

 

우선 간단하게 하시는 일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빨간펜 학습지와 수학의달인 및 전집 관련 판촉물과 시상품 구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구매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해서는 빈번히 변경되는 품목군에 대해 준 전문가 수준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원가산정은 물론 재질, 포장법, 인쇄 사양 같은 디테일한 면까지 지속적으로 습득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고객의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제품 감리에서 검수에 이르기까지 구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내가 구매한 물품을 전 사업장의 선생님들을 통해 전국의 학생들이 이용하게 된다니 무척 보람 있는 일일 것 같네요. 그럼 이제 지훈씨가 교원에 입사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학창시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인가요?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친구와 함께 텐트만 들고 보길도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습니다. 자전거를 빌려 보길도를 일주했습니다. 지치면 해변에 텐트를 치고 라면을 끓여 먹으며 마음속 이야기도 나누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그때와 같은 여행을 떠날 자신이 없지만, 그때의 추억이 있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와~ 대학 시절의 낭만이네요. 듣기만 해도 지훈씨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앞으로 후배가 될 교원의 입사지원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지훈씨만의 취업 비법이 있을까요?

 

성실함이 저의 강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에 분포한 거점 사옥을 무작정 방문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선배님들을 뵐 수 있었고, 교원그룹 내에서 ‘내가 할 일’에 대해 질문하고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의문이 있다면 두 손과 함께 두 발까지 모두 활용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상치 못한 기회를 얻게 됨은 물론 성실함까지 어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멋진 자세네요. 면접관들이 지훈씨의 경험을 무척 인상 깊게 들었을 것 같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어땠었나요? 타사 면접장과의 차이가 있었나요?

 

 

면접 대기실에 긴장하지 말라고 음악을 틀어주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음악이 나오는 순간, 자신감이 커지는 느낌이랄까요? '사소한 배려지만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회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흘러나왔던 노래는 평생 기억에 남겠네요. ^^ 아마 어떤 누구도 면접 대기실 앞에서는 긴장할 겁니다. 면접관들은 면접자의 단점을 찾기 위해 나온 사람이 아니란 것만 떠올리고 차분히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추가 질문 들어갑니다. 이것만큼은 교원이 다른 회사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점이 있나요?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휴양시설을 꼽겠습니다. 추첨제이긴 하지만 가평, 제천, 안면도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잖아요. 동기들과의 첫 MT도 가평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또, 직원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위트호텔도 장점 중에 하나지요. 제주, 경주, 낙산, 남원을 가게 된다면 꼭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자사 호텔의 경우 본인/배우자의 직계 가족들도 직원가로 이용 가능하므로 가족분들한테 예쁨(?)받을 수 있을 겁니다. 저도 부모님 모시고 스위트호텔을 이용했는데 매우 만족하시더라고요. 혹시 일하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입사 후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은 ‘소통’이었습니다. 구매 업무는 하나 혹은 둘이 모이면 ‘0’이 되고 셋이 모이면 ‘100’이 되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전략구매팀, 구매 의뢰팀 그리고 협력업체 담당자가 모두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구매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는 노력이 구매 담당자의 가장 큰 덕목이라는 것을 느껴가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어느 직무를 수행하든 참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올해 목표로 하는 게 있나요?

 

업무적인 목표 한가지랑 개인적인 목표 한가지가 있습니다.

업무적으로는 팀 선배들을 롤모델 삼아 빨리 적응하는 게 목표입니다. 납기 또는 제작에 변수가 많은 품목이 많기에 협력업체 및 유관팀과 협의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상황도 많지만, 능숙하게 처리하는 팀 선배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닮아가겠지만, 더욱더 노력해서 빠르게 닮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기타로 직접 치는 게 목표입니다. 가수 이적과 외모가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 기타까지 잘 친다면 더욱 매력적이겠죠? (웃음)

 

노래 실력이 관건이겠네요(웃음). 업무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간 내 주어서 감사합니다.

 

 

 

<이지훈 사원이 추천하는 회사 근처 맛집!>

 

 

김명자굴국밥

점심시간이면 항상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로 유명한 굴국밥집입니다. 

여럿이서 간다면 ‘굴돼지보쌈’, 간단한 점심식사로는 ‘제육쌈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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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채용 Story를 들려주세요.
- 반창현 사원 편 -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드리고자 기획한 ‘당신의 채용 Story를 들려주세요’ 5번째! 오늘은 재무2팀 반창현 사원을 만나보겠습니다. 외모에서부터 느껴지는 반듯함과 냉철한 도시 남자, 하지만 가슴만은 따뜻한 반창현 사원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2014/03/07 - [Kyowon People] - ‘빨간펜 과학'을 책임지는 신입사원 최여정 사원

2014/04/01 - [Kyowon People] - 디지털 영어학습 교재를 개발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동은 사원

2014/04/07 - [Kyowon People] - '빨간펜 국어'를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김솔지 사원

2014/04/15 - [Kyowon People] - 교원그룹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 유한형 사원

 

 

 


안녕하세요. 반창현씨.
같은 층에 근무하다 최근 사무실 이동이 있어 한동안 못 봤었네요. 잘 지내시죠?

 

네 안녕하세요. 쉬러 갈 때마다 멀리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 보곤 했는데 이제 못 뵙게 되어 아쉽네요^^

 

저도 아쉽네요.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도 적응 잘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현재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합니다.

 

저는 재무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재무팀에서 가장 기본적인 업무는 자금을 적절한 규정, 용도, 규모로 사용할 수 있게끔 모니터링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깐깐한 시어머니의 이미지를 연상하시면 안 됩니다. 회계, 세무 등 외부적으로 이슈가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 검토를 요청하고, 보통은 현업 팀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각 분야에서 가장 기본적인 일들을 맡고 있습니다. 몇몇 부서의 전표 접수와 몇몇 사업장의 실적파악 및 부가가치세 신고, 그리고 몇몇 계정의 결산이 저의 주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내부관리 및 통제를 목적으로 하는 예산팀과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반문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예산팀의 경우는 각 팀이 앞으로 사용하겠다고 신청한 예산을 검토하면서 실제 사용되기 이전에 관리한다면, 재무팀은 그 예산이 집행되는 과정을 관리한다는 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동기가 예산팀에 소속되어 있는데요, 하는 업무를 보면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구요. ^^;

 

재미있는 설명이네요^^ 교원그룹의 살림꾼이시군요. 회사에는 여러 종류의 직무가 있는데, 어떤 계기로 재무팀을 선택하시게 되었나요?

 


취업을 위해서 여러 가지 준비를 할 때,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목표의식’입니다.

 

평생 하고 싶은 직무가 무엇인가에 대해 명확한 답을 갖고 나아가는 것은

취업의 성사 여부를 넘어서서, 입사 이후 자신의 일에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것에 대한 답은 여러 방법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대학생활 동안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영전략, 인사, 마케팅, 무역, 재무 등 여러 분야의 세부전공을 접하면서 관심이 가는 분야를 알게 되었고, 이에 따라 관련 전공수업들을 집중적으로 듣고, 전문적인 자격증에 도전하는 등 한가지 목표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직무 선택에 고민이 없으니 지원하는 데에도 별다른 고민이 없었습니다. 대학생활 동안 한 가지 목표를 바라보고 나아왔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에 연관된 경험을 자세히 기입하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영업, 영업관리, 총무, 인사 등 보이는 대로 마구 지원하는 지인들이 자기소개서에 각 직무에 맞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 할 때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없는 경험까지 만들어 써야 할 정도로 자기소개서 쓰는 게 어려운 건가?’
결과적으로 이렇게 교원의 신입사원이 되어 즐겁게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원하는 직무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이제는 이 직무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 교원에서 함께 하게 될 분들도, 원하는 일을 찾아 즐겁게 배워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원그룹의 인재상 중에 ‘확실한 목표의식’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창현씨가 바로 교원그룹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지원자셨군요. 입사 지원자로서 교원그룹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교원그룹에 면접을 보러 왔던 날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면접장에 막 도착했을 때, 면접 진행자가 이름표도 없는 절 먼저 알아보시고 ‘반창현씨 오셨냐’며 이름을 불러주셔서 놀랐습니다. 면접도 무뚝뚝한 분위기였던 타사에서와 달리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면접 내용도 압박 면접이 아닌 인성 위주의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원그룹이 회사 이름보다는 브랜드명으로 더 잘 알려져 있어서 처음엔 잘 몰랐는데, 알고 보니 매우 탄탄한 회사여서 입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면접 진행자가 창현씨와 교원그룹의 인연이 닿도록 도와주었군요. 면접 진행자에게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실제로 재무팀에 입사해 보니 입사 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부분이 있나요?

 

앞서 재무팀에서 하는 일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글로만 보면 굉장히 복잡하고 전문가들만 할 수 있는 일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합격이 된 이후, 그러한 걱정에 잠 못 이룬 날도 있었습니다. 처음 업무를 배울 때 하나도 몰라서 혼나면 어떡하나 생각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질없는 걱정이었습니다. ^^ 혹시 재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저와 같은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느 정도의 전공지식이 있으면 누구나 잘 배워갈 수 있는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팀에 속한 선배들 또한 차근차근 잘 배워나갈 수 있도록 업무 인수인계에 신경써 주시기 때문에 배움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별 어려움 없이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오히려 새로운 업무를 배우게 될 때에는 마음이 즐거운 기대감으로 가득 찹니다.
또, 일을 직접 해봐야 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당자가 아니었을 때는 비합리적으로 보였던 부분도 그 일을 직접 맡아서 해보면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재무팀에서 잘 적응하고 계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혹시 창현씨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는 근무시간 외에 취미나 여가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일을 끝내고 집에 도착하면 자기 전까지 쉴 시간이 있는데요, 저는 그 시간을 세 가지로 쪼갭니다.
가장 먼저는 한강산책입니다. 꼭 한강 앞이 아니더라도 산책은 긴장을 풀고 머리를 비우기 위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유자적하며 생각을 지울 수 있는 곳을 하나쯤 만들어두세요! 두 번째와 세 번째는 게임독서입니다. 이 두 가지도 같은 맥락입니다. 게임도 긴장을 유지해야 하는 것들은 하지 않고, 짧은 시간 유쾌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만 즐깁니다. 독서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산책과 게임을 하고 독서를 즐기다 보면 대략 11시가 넘는데요, 그 시간이 되면 점점 잠이 오기 시작합니다. 잠도 최고의 스트레스 해소법이죠! 절대 밤늦게까지 올빼미가 되어선 안 됩니다. 저는 최소 하루 7시간 정도는 잠을 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시간 잠을 자고 나면 아침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앞으로 회사에서 잠이 부족해서 뚱한 표정으로 출근하지 않도록 각자의 적정 취침시간을 잘 체크해 보세요!

 


재충전을 위한 방법으로 여가시간을 알차게 보내시네요. 후배 사원들을 위한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창현씨가 교원그룹에서 즐겁게 일을 해 나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오늘 시간 내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반창현 사원이 추천하는 회사 근처 맛집!>

 

 

이춘복참치 종로점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회덮밥. 사장님의 넓은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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