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업 직무의 꽃! 영업직무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교원그룹에는 다양한 영업직무가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더오름 혁신TF의 영업관리팀입니다.

교원 블로그를 열심히 보신 분이라면

이전에 게시되었던 더오름영업관리팀 인터뷰를 기억하실 텐데요.

그래서 이번엔 조금 색다르게 키워드 몇 개를 뽑아서 더오름영업관리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각각의 키워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더오름영업관리팀 김학윤 매니저님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키워드 1. 더오름혁신TF

더오름 혁신TF20179월 시작되어 올해로 사업한 지 3년이 된 그룹의 막내 계열사입니다. 룹 내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계열사와의 연계 및 타사와의 제휴 비즈니스를 운영함으로써 사업자(영업인)가 더욱 쉽고,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고객이 건강한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도록, 29가지 유전적 정보를 분석/진단/처방할 수 있는 DTC서비스(Direct To Customer)를 런칭했습니다.

 

교원 더오름의 상품들

교원 더오름은 4개의 팀(더오름영업관리팀, 더오름회원관리팀, 더오름마케팅팀, 더오름사업기획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해당 팀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 중 더오름영업관리팀은 최일선에 위치하여 회사와 사업자(영업인)의 가교 역할을 합니다. 사업자 및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관계로서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이를 통해 회사의 이익 극대화를 도모할 수 있는 팀이 바로 더오름영업관리팀입니다.

 

 

 

 

키워드 2. 영업관리

영업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그렇듯, 영업 관리 또한 환경분석(분석력)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기획(기획력)하고 이를 운영(운영력)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업의 특성상 사람 간의 만남과 대화가 많기 때문에 무엇보다 지혜롭게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이해관계자가 많아질수록 갈등과 리스크는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요. 유연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설득과 소통하는 능력이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 큰 강점이 될 것입니다.

 

인터뷰 중인 더오름영업관리팀 김학윤 매니저님

영업 관리 직무를 하게 되면 유연한 사고력과 함께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영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회사는 항상 시장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적절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필드의 동향 파악 및 사업자(영업인)와 긴밀한 컨택이 동반되어야 하는데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데이터가 쌓이다 보면 문제점을 진단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기고, 이것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감으로써 문제해결력이 생기게 됩니다.

 

 

 

 

키워드 3. 언택트 마케팅

COVID-19로 인해 언택트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우리 교원더오름도 언택트 마케팅을 접목하여 다채롭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업회사의 여러 행사 중 가장 기본적인 행사라 할 수 있는 사업설명회 [교원더오름 OLA1(Orm Learning Academy1]를 지난 8월에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했는데요. 제가 행사 사회와 함께 코너 속의 작은 코너 지역 비즈니스센터 소개의 주연을 담당했습니다. 영상 촬영이 익숙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아서 만족스럽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를 통해서 유튜브 꿈나무가 되었다는 것은 안 비밀! ㅎㅎㅎ

 

 

 

 

 

 

 

키워드 4. 영업직무 꿀팁

보통은 취업할 때 상경계열이 유리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입사해보면 다양한 전공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직무와 별로 연관 없는 전공이더라도 본인이 어떤 경험을 쌓았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대외활동, 공모전 같은 경험도 좋지만, 외적으로 체화시킬 수 있는 경험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제 친구는 학생 때 대학로에서 연극 티켓 파는 알바를 했었어요. 아르바이트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보고 영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런 경험이 더 값어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알바를 하더라도 그걸 하며 내가 어떤 의미를 배웠고, 발전했는지 설득할 수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업무를 보시는 김학윤 매니저님

신규 입사자들에겐 두 가지 조언을 해주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독서와 경청의 자세입니다. 우리 팀은 업무를 하면서 내부 스태프들과 사업자(영업인)들을 자주 만납니다. 따라서 더 효과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와 경청의 자세일 것입니다. 이 두 가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경험 쌓기입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선배들의 노련함과 여유를 보면서 위축되기도 하고,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신은 항상 인간이 견딜 만큼의 고통만 준다고 하죠. 더디지만 차곡차곡 경험을 쌓다 보니 한층 성숙해진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언급한 두 가지 모두 단기간 내에 성과가 나오기보다는 시간이 필요한 것들입니다.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조급해하지 말고 묵묵히 하다 보면 누구나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더오름영업관리팀 김학윤 매니저님과 함께

더오름의 A부터 Z까지 전부 알아보았는데요.

외부에선 알기 힘든 좋은 정보를 가득 얻을 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더 좋은 기사를 많이! 작성해갈 테니

앞으로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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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업관리직 인터뷰 및 직무소개]

 

1. 직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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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리의 '영업관리' 직무소개

[영업관리 직무란?] "All Round Player !!" 모든 기업의 활동은 ‘기획 -> 개발 -> 생산 -> 판매’의 일련의 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만 특히 영업관리의 직무는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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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업관리 (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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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문가 인터뷰] 영업관리를 담당하는 강동센터 이민우 대리

편집개발, 편집디자인을 거쳐 최고의 상품을 만들었다면, 이번에는 그 상품이 고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영업조직에서 활약할 차례입니다. 영업조직 구성원들이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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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업관리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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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문가 인터뷰] 영업관리를 담당하는 인천센터 김진우 대리

교원그룹은 교육회사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교원그룹에서 영위하는 사업이 단지 그뿐만은 아닙니다. Wells 정수기, WOW 비데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문화사업을 빼 놓을 수 없지요. 이번에는 교원의 생활문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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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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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원그룹! 2020.04.27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채용형 인턴으로 입사하게 되면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으면 정규직으로 전환 되는건가요?

  2. 교원소통지기 2020.04.27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말씀주신 부분처럼, 본인의 귀책사유가 없는 이상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소통지기

안녕하세요 승엽씨,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누기에 앞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릴게요!

 

박승엽 사원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교원그룹 대졸 신입사원 수시채용으로 입사해 아직 1년도 채 안 된 따끈한 입사원, 충청영업교육팀 소속의 박승엽입니다. 회사에서의 직급은 사원이지만, 직책은 영업교육실장으로 전국에 있는 100여개의 센터 중에서 한 곳을 맡아 약 150명의 선생님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취업준비생들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다가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교원그룹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해 ‘영업관리’ 직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소통지기

많은 분들이 영업관리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박승엽 사원

교원그룹 ‘영업관리’ 직무로 입사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영업현장에서 영업교육실장으로 일하게 되실텐데요. ‘한 공간(실)을 담당하는 장’이라는 명칭에 맞게 정말 다양한 일들을 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주된 업무는 각각의 선생님들에 맞는 교육을 기획/진행하고, 신입 선생님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며, 본사의 정규직 직원으로서 영업현장과 본사간의 소통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일들을 하는 만큼 밝고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의 소유자라면 정말 잘 맞는 직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소통지기

승엽씨의 성격이랑 딱 맞는 직무인 것 같네요.^^ 업무를 즐겁게 하고 계신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승엽씨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2014년 상반기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에 참석하셨는데 어떤 계기로 참석을 하게 되었나요?

 

박승엽 사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취업준비생 신분으로 많은 곳에 입사지원서를 내며 멋진 직장생활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높기만 한 취업의 문턱에서 여러 번 좌절을 했고, 반복되는 탈락으로 자신감이 줄어들더라고요... 그 와중에 취업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 얼마나 얄밉던지...^^; 한 해, 두 해 넘어갈수록 불안감이 커져 갔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죠, “혹시 내가 방향을 잘 못 잡고 있는 것은 아닌가”, “기업은 나를 원하는데, 내가 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고 말이죠. 그 때부터 관심 있는 회사의 취업설명회에 참석해서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교원그룹의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에 대해 알게 되었고, 평소 희망하던 ‘영업관리’ 직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부터 교원과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통지기

저도 작년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을 진행하면서 참가자 분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승엽씨는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인상적이었나요?

 

박승엽 사원

일단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 전에 이미 많은 기업들의 취업설명회를 다녀왔기 때문에 교원그룹의 취업설명회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교원그룹의 취업멘토링은 전혀 달랐죠. 보통 다른 회사들은 참가자들에게 자신들의 회사를 어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데 반해 교원은 이상하게 교원그룹 이야기만 쏙 빼고 설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업에서 원하는 준비된 인재의 모습, 올바른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 시 주의해야 할 점까지… 마치 취준생을 위한 특강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신선했어요! 특히 인사부문장님께서 진행 하셨던 [면접관이 던지는 돌직구]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회사에서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채용공고를 통해 인재상을 확인할 수 있지만, 취준생에게 그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잖아요? 직접 인사부문장님을 만나 설명을 들으니 어떻게 면접을 준비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 인사부문장님께서 직접 모의면접을 봐주시는 시간도 있었는데,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하나 체크해 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소통지기

저도 인사부문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예전에 제가 면접 볼 때 했던 실수들이 떠올라서 민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 제가 취업준비를 할 때 이런 멘토링이 있었다면 그런 실수를 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승엽씨는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을 통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었나요?

 

박승엽 사원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갔죠.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남는 조언은 다른 지원자의 대답에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은 면접관 입장에서 매우 산만해 보인다는 것이었죠. 전 다른 사람의 말도 경청하는 자세를 어필하기 위해 저런 제스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면접관의 시선에서는 그게 아니었던 거죠… 멘토링 내내 “아니 여기는 자기 회사 자랑은 안하고, 이런 주옥 같은 조언들만 해주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진심으로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교원에 입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회사소개 위주의 일방적인 취업설명회가 아닌, 취업준비생을 위한 멘토링을 해주는 회사라면 본연의 내 모습만으로 평가해 줄 수 있을 것 같았죠.


소통지기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주위에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추천 한다면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지요?

 

박승엽 사원

지금까지 얘기한 것처럼 일반적인 취업설명회와는 전혀 다르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나 혼자 고민하며 힘들게 취업준비를 하는 것보다 [Start Your Career]를 통해 가능성이 높은 취업준비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점에서 취업을 준비하시는 대학교 2, 3학년 분들도 오셔서 좋은 정보를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효과적이고, 정확하게 준비한다면 남들보다 빠르게 여러분의 꿈에 한 발 가까이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소통지기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이렇게 교원그룹과의 인연을 만들게 되셨는데요! 1년 간 다녀본 교원그룹은 어떤 곳인 것 같으세요?

 

박승엽 사원

다닐수록 ‘역시 교원그룹은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됩니다. 첫 직장은 사회초년생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얘기를 자주 듣잖아요? ‘당신이란 브랜드는 어디서 크고 있습니까’라는 회사 광고처럼, 저는 교원에서 ‘폭풍성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폭풍성장’이라는 말이 농담이 아니에요. 입사 후 바로 현장으로 투입돼서 실무를 담당하죠. 또한 신입사원에게도 주도적으로 업무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많게는 100명에서 150명이 근무하는 현장에서 유일한 정규직 관리자로서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 하죠. 자신이 뽑은 인재를 100% 믿어주는 회사에요. 성장할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여담인데 영업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은 대부분 여성분들이세요. 그 분들 속에서 저 혼자만 남자랍니다! 현장에 계시는 분들은 회사에서는 선생님들이시지만, 가정에서는 평범한 주부들이시죠. 이런 분들을 서포트하다 보니 입사초기에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노하우를 터득했다고 생각해요~ 하하하. 너무 매력적인 직무입니다.
 


소통지기

마지막으로 미래의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들려주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릴게요.^^

 

박승엽 사원

교원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꼭 입사 전부터 지원한 직무에 대해 많은 정보를 알아두세요. 그리고 면접관 앞에서 그것을 표현하시길 바랍니다. 스펙은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저도 스펙에는 자신이 없는 편이었는데 실제로 면접전형에서 내가 얼마나 회사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내가 지원한 직무가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어필한 것이 입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 저처럼 하고 싶은 일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소통지기

지금까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그런 패기 잃지 마시고 즐거운 회사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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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소통지기입니다. 오늘은 1월 16일(금)에 열린 2015년 첫 잡멘토링, ‘교원그룹 잡멘토링 6편. 영업관리’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교원그룹 잡멘토링 [Explore Your Job]

 

 


Session 1. 영업관리 직무 소개

 

첫 번째 세션은 각각 교육출판과 생활문화 분야의 영업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민우, 김진우 멘토가 영업관리 직무를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지금 바로 HR블로그에서 두 멘토의 직무인터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2014/09/19 - [Kyowon People] - [직무전문가 인터뷰] 영업관리를 담당하는 강동센터 이민우 대리

 

2014/10/16 - [Kyowon People] - [직무전문가 인터뷰] 영업관리를 담당하는 인천센터 김진우 대리

 

[영업관리 직무를 설명하는 이민우, 김진우 멘토]

 

 

Session 2. 영업관리 직무 알아보기 (Q&A)

 

다음으로 진행된 세션은 이민우, 김진우 멘토와 함께 영업관리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함께 알아본 Q&A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Q&A의 주요 내용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Q1. ‘영업관리’직무에 대해서는 채용 공고나 주변에 먼저 취직한 친구, 선배들을 통해 많이 들었는데요, 아직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 멘토는 영업관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진우 멘토 – ‘영업관리’라는 단어를 뜻 그대로 해석해보면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영업활동에 대한 관리’라는 뜻 정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해석보다는 영업관리자의 역할을 말씀 드리는 게 좋겠죠? 제가 생각하는 영업관리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멀티플레이어’입니다. 영업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다 처리해야 한다는 뜻이죠. 영업관리자는 많게는 100 ~ 150명의 파트너(영업전문가) 분들을 관리하게 되는데요. 이 파트너 분들은 다양한 경험과 성향을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파트너 분들의 개인별 실적관리부터 정착을 위한 상담까지 모두 영업관리자의 주된 역할이겠죠. 또한 영업 현장의 영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획/운영 또한 저의 몫이고요. 덧붙여 행정사무 및 사무환경 개선 역시 영업관리자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이죠.
두 번째로, ‘보호자’입니다. 영업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파트너 분들이 국가, 회사에서 정한 법이나 규정을 어기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업관리자 본인도 이러한 사항들을 항상 숙지하고, 관련 내용을 잘 정리하여 알려드려야겠죠.

마지막으로, ‘연결자’입니다. 영업관리자는 영업현장에 공유할 사항을 잘 전달하고, 파트너 분들의 니즈를 본사에 잘 전달해야 합니다. 회사와 영업현장의 의견이 왜곡되지 않도록 잘 전달하여 양쪽의 의견을 잘 조율하는 연결자 역할을 해야겠죠.


이민우 멘토 – 역할에 대해서는 김진우 멘토가 잘 설명해주셨으니 저는 조금 현실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싶네요. 영업관리와 뗄래야 뗄 수 없는 단어가 바로 기업의 존속과 관련된 ‘매출’일 겁니다. 이 점에 비추어 말씀 드린다면 영업관리자의 역할은 영업전문가를 채용 및 양성하여 많은 고객들이 자사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매출 증대에 일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2. 영업관리 직무에 관심이 많고, 많은 회사에서 채용도 하고 있어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업관리 직무를 지원하기 전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이민우 멘토 – 가장 중요한 부분은 회사와 영업관리 직무에 대한 이해가 아닐까요? ‘교원이라는 회사는 무엇을 하는 회사지?’,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있는 회사지?‘, ‘이 회사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 회사지?’ 등의 회사에 대한 자료를 잘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는 다음으로 어떤 업계에서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할 것인지 고려해야 합니다. 자동차, 보험, 제약, 교육출판 등 다양한 업계가 있습니다. 다 같은 영업관리지만 분명히 각각의 세부적인 특징은 다 다를 것이에요. 예를 들자면, 교원그룹의 상품은 자녀의 교육이나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어 영업활동을 하는데 고객의 거부감이 덜 한 점, 판매하시는 분이나 구매하시는 분이나 주로 어머니 계층이다 보니 분위기가 부드러운 점 등이 있겠죠. 그런 디테일까지 잘 파악한 뒤, 본인에게 잘 맞는 영업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울러 영업직과 영업관리직을 혼동하시는 경우도 많은데요. 만약 영업직을 기대하고 영업관리직으로 입사하게 된다면 본인이 기대했던 직무와 다름을 느끼는 순간 아무래도 업무에 집중하기가 힘들겠죠.

 

김진우 멘토 – 영업관리 직무는 영어점수, 전공, 학점 등과 같은 부분보다는 ‘진정성’이라는 단어로 설명 드리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취업 준비를 하면서 스펙을 쌓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실 텐데요, 물론 저도 그랬고요. ^^; 하지만 영업관리 직무를 담당하며 그런 스펙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느꼈어요. 스펙은 기본적인 수준이면 충분한 것 같고요. 그보다 사람들과 함께하는 활동적인 경험들을 많이 해보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런 경험들을 자기소개서에 진정성을 담아 작성하신다면 스펙이 높은 다른 지원자들보다 더 돋보일 것이라 확신합니다.

 

 

Q3. 인터넷에 영업관리에 대해 찾다 보니 어떤 회사에서는 실제 판매업무를 초반 6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한다는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 교원그룹의 영업관리자도 실제 판매업무를 하고 있는지요?

 

김진우 멘토 – 저도 여러분들과 같이 그러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 영업만 하다가 지쳐서 퇴사한 사람들이 많다.’, ‘영업관리직이라고 하더니 영업직이더라.’ 등의 이야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접 영업을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영업관리 교육 중 영업을 체험하는 과정이 있어 직접 경험을 해보긴 합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처음에 이 과정을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는데요, 결과적으론 이를 통해 파트너 분들과 자사 상품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관리자 역할로 사무실에 돌아왔을 땐, 제 직무에 대해 더 깊은 이해력을 갖출 수 있었고, 영업전략을 기획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Q4. 영업관리자의 하루 일과를 간단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민우 멘토 – 영업관리자의 하루 일과는 대부분 미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침 미팅을 통해 영업활동을 시작하기 전, 파트너 분들에게 금일의 영업전략, 프로모션 포인트, 집중 판매공략처 등에 대한 내용을 전파합니다. 그 이후에는 파트너 분들을 관리하시는 중간 관리자 분들과 미팅을 하며 단기/중기 영업계획을 세우는 미팅을 합니다. 그 이후에는 새로운 파트너가 되실 분들, 기존의 파트너 분들 면담을 통해 조직 강화에 집중합니다. 오후에는 현재까지의 일일 영업활동을 점검하고 저녁에는 오늘의 매출과 선생님 활동분석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Q5. 교원그룹은 주요 판매채널이 방문판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민우 멘토 – 교원의 주력 상품인 전집과 학습지는 전문성과 감성을 담고 있는 교육콘텐츠입니다. 다른 상품과는 달리 고객들과 직접 만나 상담을 통해 교감하고,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인터넷, 홈쇼핑, 서점 등의 다양한 판매채널이 있지만 방문판매만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유로 방문판매의 핵심인 사람과 상품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평범한 주부를 뽑아 우수한 영업전문가로 성장시켜 교육전문가로 만들고,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기에 교원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출판, 생활문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진우 멘토 – 제가 담당하고 있는 생활문화 분야 역시 방문판매를 주 판매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문화 분야 중 환경가전상품, 상조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상품 특성을 고려하여 최근에는 홈쇼핑 채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출판 분야와 마찬가지로 주요 판매채널이 사람과 상품에 기반을 두고 있는 방문판매임에는 변함이 없죠.

 

 

 

Q6.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하시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김진우 멘토 – 앞에서도 잠깐 말씀 드렸듯이, 영업현장은 ‘매출’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가장 뿌듯한 순간은 ‘매출’이 잘 나올 때 아닐까요? ^^ 몸담고 있는 영업조직이 조직의 특성을 잘 반영한 영업전략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을 때를 말하는 거에요. 그리고 함께 일하는 파트너 분들이 좋은 성과를 만들었을 때도 정말 뿌듯하답니다. 매달 열리는 영업전략회의에서 파트너 분께서 수상을 하시면 제가 수상한 것보다 훨씬 더 기쁘기도 하고 예전에 함께 즐거웠던, 고생했던 기억들이 많이 나며 눈물이 핑 돌 때도 있답니다.

 

이민우 멘토 – 김진우 멘토가 뿌듯하셨던 순간을 이야기해주셨다면 저는 그럼 반대인 어려운 순간을 이야기해도 될까요? ^^ 영업조직에서는 ‘매출’이 잘 나오지 않을 때가 어려운 순간이겠죠. 영업조직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실적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경우에는 원인을 분석하여 다시 영업전략을 기획하고, 파트너 분들이 영업활동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영업관리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니까요.

 

 

Q7. 영업관리 직무의 비전이 궁금합니다. 영업관리자는 계속 현장에서 영업관리 직무만 수행하게 되는 건지요?

 

김진우 멘토 –여러분들도 채용 공고를 보시다 보면, 장교 채용을 간혹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회사에서는 왜 장교들만의 전형을 통해서 그들을 채용할까요? 그 이유는 장교 출신들이 군 생활을 통해 사람과 조직에 대한 관리 경험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영업관리 역시 이러한 역량을 키우기엔 최적화된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하위 관리자로 시작하여 충분한 경험과 역량을 쌓은 뒤, 상위 관리자가 되어 후배 관리자를 양성하기도 하고 본사 기획직무에 근무하며 본인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영업기획 업무를 수행할 수도 있지요. 본사에서 이루어지는 영업기획 업무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을 때,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민우 멘토 – 김진우 멘토 의견에 덧붙이자면, 제가 영업관리 직무에 만족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영업’은 모든 직무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에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상대방에게 나 또는 내가 가진 것(상품, 기획 등)을 어필하고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았을 때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하며 익힌 업무 태도, 역량은 나중에 어떤 직무를 하더라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Session 4. ‘내가 영업관리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 공유 Session

 

Q&A 시간이 끝나고 마지막 세션으로 멘토와 함께 ‘본인이 영업관리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만의 주도권이 있는 업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는 1등 직무’, ‘영업관리자의 비전’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멘토의 의견뿐만 아니라 같은 직무를 희망하는 멘티들의 의견도 교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plore Your Job!

 

6편. 영업관리 멘토링은 궂은 날씨임에도 미래의 영업관리자들답게 활기찬 분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멘토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멘토로 참석해주신 이민우, 김진우 멘토의 뛰어난 직무설명과 응답 그리고 멘토링 진행에 역시 ‘교원그룹의 영업관리는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바쁘신 방학 중에 멘토링에 참석해주신 멘티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원하시는 영업관리 직무를 멋지게 수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다음 멘토링은 ‘교원그룹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 입니다. 취업멘토링은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고 참가자들과 진심으로 소통을 하기 위한 목적의 멘토링입니다. 후기를 통해 지난 취업멘토링 내용을 참고해보세요.

 

 

2013/10/10 - [Kyowon Recruit/멘토링] - 2013년 하반기 '교원그룹 취업멘토링' 진행 후기

 

2014/04/07 - [Kyowon Recruit/멘토링] - 2014년 상반기 '교원그룹 취업멘토링' 진행 후기

 

참가신청, 멘토링 일정과 같은 상세일정은 추후 교원그룹 홈페이지, HR블로그, 채용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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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원 2015.01.30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교원그룹에 관해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혹시 일반사무직은 채용계획이 없는지요..?
    꼭 지원하고싶어 여쭙니다^^

    • 교원소통지기 2015.02.05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먼저 교원그룹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현재 서류 접수중인 일반사무직은 아쉽게도 없네요. 일반사무직은 수시채용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원그룹 채용홈페이지 및 취업포털을 상시 확인해 주세요. ^^ 좋은 인연으로 나중에 교원그룹에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2. 교원지원자 2015.02.12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 전 마감한 교원그룹 대졸사원 수시채용(영업관리)에 지원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홈페이지에서 지원결과를 확인할 수가 없는데
    이미 발표가 되어 합격자들에게 메일이 발송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 교원소통지기 2015.02.2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먼저 교원그룹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합격공지는 2/12 ~ 2/15일 교원그룹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했고,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다음 전형에 대해 안내하였습니다. 해당 전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02-397-9406으로 연락 주세요^^

  3. 교원지원자 2016.10.1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교원그룹 신입공채 영업관리직 교육출판분야를 희망하는 지원자입니다! 이곳에 질문을 드리는것이 맞는지 고민하다가, 해답을 찾을 수 없어 이곳으로 질문드리고자합니다. 이번 대졸공채 영업관리직과 관련하여 꼭 필요한 자격증만 적고자합니다. 혹시 운전면허증이 영업관리직에 많이 도움이 되는지요? 영업교육은 운전면허증이 필수라고 알고있으나, 영업관리직에서 운전에 능숙하다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원소통지기 2016.10.1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통지기 입니다. 영업관리 직무에 있어 운전면허증이 필수 자격증은 아니지만, 직무 특성 상 외근이 잦다보니 차량을 이용할 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계시면 업무에 도움은 되시겠죠?^^ 추가로 궁굼한 사항이 있으시면 02-397-9014로 연락주세요^^

  4. 교원그룹지원자 2017.01.15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교원그룹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입니다. 영업기획은 영업관리랑 완전히 다른 부분인가요??

    • 교원소통지기 2017.01.2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통지기 입니다.
      영업기획과 영업관리는 완전히 다른 부분은 아니고, 어느쪽으로 더 전문화 되어있느냐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업기획은, 영업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영업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그리며 기획, 전략을 하는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업관리는 센터에 소속되어서, 해당 지점의 매출, 파트너관리, 채용, 평가, 지점의 전략기획 등의 업무를 관리하시는 거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 궁굼한사항은 전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02-397-9014

  5. 2017.01.23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교원그룹지원자 2017.02.1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
    교원그룹에서 공채된 사원가 수시 채용된 사원의 대우, 급여 등 다른 부분이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모든 대우는 동등하지만 수시로 인력 충원이 필요할 경우에 수시 채용을 하는 것인가요?

    • 교원소통지기 2017.02.2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통지기 입니다.
      공채와 수채의 처우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대졸공채는 합숙교육이 2주동안 진행되는 점만 다르게 운영됩니다.
      수시채용으로 입사하시더라도 현업 OJT는 진행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수시채용은 수시로 인력 충원이 필요하여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7. 2017.07.2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교원그룹은 교육회사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교원그룹에서 영위하는 사업이 단지 그뿐만은 아닙니다. Wells 정수기, WOW 비데 등으로 대표되는 생활문화사업을 빼 놓을 수 없지요. 이번에는 교원의 생활문화사업을 담당하는 L&C사업본부에서 영업관리를 맡고 계신 김진우 대리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센터의 어머니? 멀티플레이어? 영업부와 본사의 연결고리?”

*센터: 교원 L&C사업본부 영업조직에서 두 번째로 큰 단위조직


안녕하세요. 인천센터 김진우 대리입니다. 영업관리 직무를 잘 나타낼 수 있는 단어는 영업관리를 어떤 시각에서 보는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은데요. 


센터 차원에서 발생하는 일들 중에서 영업관리자의 의견이나 손을 거치지 않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센터의 매출이나 조직에 관련된 업무는 물론이고 사소하게는 센터의 환경정리와 청소용품들까지 모두 영업관리자의 손을 거친다고 보면 됩니다. 가정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분이 어머니라면 센터에서는 영업관리자가 그런 역할을 합니다. 센터장님을 도와 매출을 높이고 조직이 잘 굴러가도록 하는데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센터의 모든 식구들이 불편함 없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를 지원하고 케어하는 역할을 영업관리자가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영업관리자는 플레이어여야만 합니다. 교육만 잘한다고 좋은 영업관리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조용히 지원만 한다고 좋은 영업관리자가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해서 센터가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끌어주고, 단점이 있다면 빨리 보완을 해서 센터 식구들이 불편함 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좋은 영업관리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이를 보완하는 게 숙제입니다^^ 


본사와 영업부의 가교 역할도 현재 각 센터의 영업관리자들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본사가 센터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은 결국 영업관리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이고, ‘본사에서 이런 점을 수정해 줬으면’ 하는 센터의 목소리는 영업관리자를 통해 본사로 전달이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오는 작은 아이디어가 센터에는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수도 있고요. 그런 면에서 영업현장에 있어서나 본사에 있어서나 영업관리자는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이고, 책임감이 큰 자리이며, 어느 직무보다도 일에 대한 밸런스를 맞추는 능력이 요구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집의 설계부터 완성까지”


영업관리자의 업무는 보통 한 달 주기로 진행되는 업무와 분기 혹은 일 년 주기로 진행되는 업무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 년 혹은 분기에 진행되는 업무집을 설계하는 일에 비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의 매출 목표와 조직 목표를 설정해서, 지역적으로 센터 내의 각 영업조직들의 주 활동지역을 선정하여 이를 어떤 계획을 가지고 선점하고 장악해 갈지를 계획해야 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분기별로 승진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를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해서도 전체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한 달 주기로 진행되는 업무설계된 집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분기별 목표와 계획에 맞도록 승진 대상자들을 관리하고, 목표한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조직 구성원들에게 관리지역을 배정하는 일들을 진행합니다. 그러다 보면 계획에 없던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고, 계획과는 다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기도 하는데 이 때 그 방향을 잘 잡아주는 것이 센터장과 영업관리자의 공통된 업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영업관리자의 업무 중에는 한 달을 주기로 반복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매월 초가 되면 영업관리자는 센터장을 도와 하위 영업조직의 목표를 취합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세웁니다. 그리고 나서 월초에 빠지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일! 바로 영업조직 구성원들이 고객 집에 방문할 수 있도록 관리지역을 배정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이 때 영업관리자는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관리지역을 분배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월 중에는 센터가 매출이나 조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이 되면 이를 독려하기 위한 마감 전략 등을 수립합니다. 또한 센터의 교육책임자로서 월초 다양한 교육과 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신입입문 교육 등을 진행하면서 직접 상품에 대한 교육도 하고, 교육 대상자들의 관리를 통해 교육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집중합니다. 월 말이 되면 다음 달 사업방향과 교육 방향을 수립하고, 영업조직 구성원들이 관리하는 고객들을 다음 달 계획에 맞게 조정하는 일을 합니다.


이렇게 한 달의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연초 혹은 분기 초에 세웠던 계획대로 집이 지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설계로 전혀 새로운 집이 지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지역에 새로 진출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는데, 갑자기 변수가 생겨 다른 지역으로 진출하게 될 때 ‘전혀 새로운 집’이 지어졌다는 것을 실감하곤 합니다.



“모든 기업의 뿌리는 영업”


제가 영업관리 직무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바로 “영업”이라는 현장에 대해서 알고 싶은 욕심이 첫 번째였던 것 같습니다. 어느 기업을 막론하고 영업을 하지 않는 기업은 없습니다. 영업을 하는 대상이 다를 뿐, 결국은 영업을 통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회사의 이윤을 창출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영업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끼기 위해서 본 직무를 선택했습니다. 입사 전 저는 교원그룹이 아닌 다른 회사에도 합격이 된 상황이었는데 당시 지원한 직무는 물류관리였습니다. 고민을 하던 중 아버지께 말씀을 드렸고, 아버지께서 모든 기업의 뿌리는 영업이니 영업관리를 경험하는 것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경험이 될 것이라며 제 선택에 확신을 심어주셨습니다. 



“동고동락(同苦同樂)”


사실 직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즐겁거나 보람찬 순간은 역시나 센터가 우수한 실적을 거둬 시상을 받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센터가 시상을 받았다는 건 그만큼 센터의 식구들이 많은 돈을 벌었다는 것이고, 센터의 식구들이 웃을 일이 많아졌다는 뜻이거든요. 올해부터는 영업관리자에 대한 시상도 신설이 되었는데, 영업관리자 부문에서 시상을 받을 때도 물론 기분이 좋지만 결국은 센터가 시상을 받을 때가 가장 보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센터가 도전을 한다고 하면 하위 영업조직이 전부 합심해서 마감에 임해줄 때 영업관리자로서 희열을 느낍니다.^^ 


반면 영업관리 직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힘든 때는 사람과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을 때입니다. 영업관리라는 직무는 결국은 사람을 보며 하는 일입니다. 영업부 식구들의 귀에 나의 이야기가 들리도록 하고, 그 이야기가 결국은 그 사람의 입과 다리를 움직이게 합니다. 또한 그 분들의 신발끈을 묶어 주며 고객 집을 방문하여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고, 제가 만든 자료를 그 분들의 눈에 담고 손에 쥐고 가도록 만듭니다. 결국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일을 하는 것이 영업관리자인데, 일을 하다 보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이 분명히 있습니다. 관리자이다 보니 관리지역을 분배하는 등의 일을 하는 과정에서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할 때도 있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기 위해 때로는 쓴 소리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감정이 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5년차 영업관리자의 업무 노하우”


저도 이제 영업관리를 한지 5년 밖에 되지 않아서 저만의 뚜렷한 노하우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후배 영업관리자들께서 어떻게 일을 하시는지 직접 눈으로 볼 기회가 없다 보니 이렇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팁을 하나 드린다면 “모르면 물어봐라” 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센터에서 발생되는 상당수의 문제들은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는 선배 영업관리자들에게 과거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지, 어떻게 대처를 하였는지 여쭤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적으로 진행되는 일은 익숙해지면 되지만 가끔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타 센터의 사례를 듣고 그 방법이 우리 센터에 맞는지를 판단하여 해결책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팁은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켜라”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영업관리자가 하는 업무의 범위는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넓은 범위의 업무를 모두 잘 하면 가장 좋겠지만, 누구나 단점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단점을 본인 스스로 느낀다면 그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도 해야겠지만 그보다는 본인이 잘하는 것에 더욱 집중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데에 더욱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리 고민하고 저리 고민하며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본인이 교육을 잘 한다면 이를 더욱 개발해서 센터의 강사로서 혹은 강사를 양성하는 관리자로써 그 능력을 발휘하는데 힘쓰고, 본인이 자료를 잘 만들고 순간순간 센터에 필요한 무엇인가를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면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좀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고 본인만의 색깔을 가진 관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격증보다는 성격”


영업관리 직무는 자격증이나 능력이 요구되는 직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업관리직은 전공무관으로 뽑는 만큼 현재 영업관리자들도 어학, 법, 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아는 성격, 그리고 계획된 대로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추진력과 행동력, 센터의 많은 식구들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친화력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면 좀 더 빠르게 직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영업관리라는 직무를 경험하기 전에는 매출을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직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입사해서 경험한 영업관리 직무에서는 숫자를 다루는 능력보다는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직관적인 판단이나 사람과의 관계가 훨씬 중요했습니다. 생각보다 정(情)이 많이 필요하다고도 느꼈고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는 일”


영업관리라고 하면 어느 기업에나 있는 전공에 무관하게 누구나 뽑는 쉬운 직무이고, 영업현장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교원L&C의 영업관리자는 한 센터의 책임자로서 넓은 시야를 가지고, 본사와 영업현장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회사의 방향이 영업현장에 제대로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누구나 지원은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일하는 모든 영업관리자들이 센터의 책임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며, 영업조직 내에서는 회사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제대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내 일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싶고, 내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면 영업관리 직무에 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업 현장을 두 눈으로 보면서 현장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숨쉬고, 현장의 두근거림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며칠 뒤, 우연히 김진우 대리님이 영업관리자로 계신 인천센터가 3월의 최우수 센터로 시상을 받았고, 5월에도 우수 센터로 시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내내 겸손한 모습만 보여주셔서 몰랐는데 인천센터에 이런 좋은 일이 있었네요. 대리님의 인터뷰에서도 묻어나는 관리자로서의 자부심과 열정을 보면, 앞으로도 인천센터 식구들은 웃을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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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광열 2017.03.0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 김대엽 2017.07.25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무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최용주 2017.08.09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꼭 교원에 입사해서 찾아뵙겠습니다!

  4. 조노 2020.04.2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싚은 맘 이있네오ㅡ

  5. 주노 2020.04.2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취준생인데 힘이 나는 글입니다. 교원에 지원하면 꼭 뽑아주세요. 대한민국 취준생 화이팅!

  6. 나종하 2020.06.18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통지기님 교원그룹 영업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재 코로나19 등으로 교원그룹내에서도 채용이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에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2020년도 하반기에 교원그룹 대졸 신입(공채) 관련해서 변동이 있는지?

    Q. 2020년도 내에 취업멘토링,채용설명회 운영계획이 있는지?

    2가지 질문에 대해 궁금합니다!
    꾸준히 교원그룹에 관심 가지면서, 입사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교원소통지기 2020.06.19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종하님:) 코로나로 모두가 쉽지 않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우선 힘내시라는 말씀과 함께!) 현재 교원그룹의 대졸공채, 취업멘토링, 설명회 등의 진행 여부는 검토중에 있는 관계로 확정여부는 7-8월 경에 안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시기가 시기인지라 안전성 등의 여러가지 부분을 고려하느라 확답을 드릴 수 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