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원드리머 1기 박미연 기자입니다.

벌써 12, 교원드리머로 활동하는 마지막 달이 되었는데요…!

4개월의 시간을 돌아보니, 코로나 때문에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정말 보람찬 활동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저희 드리머들이 활동을 원활하게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숨은 조력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인데요!

바로 멘토님들입니다!

드리머들이 맨 처음 올린 직무 인터뷰를 보시면

각 드리머 마다 한 분의 멘토님이 계셨던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멘토님들은 어떤 도움들을 주셨을까요? 교원 드리머 활동을 정리하면서

아낌없는 나무같은 멘토님들의 도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교원드리머는 크게 직무인터뷰자유 콘텐츠 기사를 작성합니다!

이런 활동을 할 때 우리 인재채용팀 매니저님들과 멘토님의 도움을 안 받을 수가 없는데요!

 

 

 

첫 번째로 멘토님들은 저희가 인터뷰할 대상 컨텍을 도와주십니다! 드리머들이 인터뷰하고 싶은 팀이나 직무가 있어도, 어느 분에게 요청을 드려야 할지,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 할지 알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 멘토님께 말씀을 드리면, 멘토님께서 적합한 직무 전문가님께 연락을 드려 저희가 인터뷰 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부문장님과 인터뷰할 때 사진

 

저도 덕분에 부문장님부터 신규 입사자까지 다양한 분들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어요!

 

 

 

 

 

두 번째, 활동에 대해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십니다! 저는 사진처럼 달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멘토님께 간단한 계획을 전달했었는데요. 멘토님께서는 계획을 보시고 해당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장단점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교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조금 뜬구름을 잡을 뻔했던 계획들을 현실성 있게 바꿔주시는 거죠!

 

 

 

 

위 사진은 제가 우지수 기자님과 했었던 자유주제인데요. 판넬을 세우는 위치부터 날짜, 트렌드 후보 등등 모든 부분이 멘토님의 도움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요! 멘토님의 조언 덕분에, 자유 주제 기사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는 예산 및 장소를 지원해 주십니다. 인터뷰를 하려면, 인터뷰 장소나 답례품, 준비할 자료 등이 필요한데요. 멘토님의 도움이 있다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교원 내외빌딩 8층 회의실에서 바라본 풍경

 

멘토님을 통해 법인카드로 일정 금액 내에서 인터뷰에 필요한 준비물을 구입할 수 있고, 회의실 예약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저 또한 4개월 동안 예산이나 장소에 대한 걱정 없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부끄러우니까 편지는 블러 처리 하겠습니당ㅎㅎ

 

이렇게 교원드리머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셨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그래서 소박하지만 고마운 마음을 꾹꾹 담아 편지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직접 얼굴을 뵙진 못하였지만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제 교원드리머 1기의 이야기는 마무리되지만, 새로운 2기의 활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아직 교원드리머를 잘 모르시는 분들께 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 드리머가 되실 분들도 저처럼 좋은 멘토님을 만나

유의미한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교원드리머 2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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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 드리머 1기 교육문화사업 부문 이찬미 기자입니다.

 

이번 2020년 미래 혁신인재 대졸 공채에 대해서 많은 취준생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을 것 같은데요-!

제가 이번에 알려드릴 직무는

 

바로바로 

 

 

IT/스마트 테크 부문의 응용 SW 개발입니다!

 

 

특히나 공대 졸업자 분들께서 더더욱 이 직무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실 것 같아요.

이번에IT서비스 개발 1팀 이종화 매니저님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를 통해서

응용 SW 개발 직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교원그룹에 입사한 지 7년 차로,IT서비스 개발 1팀에서 SW 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 이종화 매니저입니다.

 

 

Q2. IT서비스 개발 1팀에서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A. 교원그룹의 여러 사업 분야 중 에듀 분야의 영업 지원 시스템인 KSS에듀를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Q3. 하루 일과 업무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A. 아침에 출근하면 먼저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배치와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정상 여부 체크를 합니다.
기본적인 점검이 완료되면, 개발 요청 건 일정을 확인하고 목표에 맞게 개발을 진행합니다. 조율이 필요한 개발 건이 있으면 유관 부서와 협의하여 요건 및 완료 일정을 확정합니다.
중간중간
민원과 문의에 대한 응대를 하고, 수시로 시스템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합니다. 

 

 

 

 

 

 

Q4. 직무의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먼저 장점은 IT가 연계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그룹 전체의 업무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자기가 개발한 프로그램에 대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즉시 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운영과 긴급한 대응을 위해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개발 일정이 있기 때문에 정해진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혹은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종종 초과 근무를 할 때도 있습니다. 

 

 

Q5. 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관련 학과 혹은 정보처리기사 등의 자격증, 능력 등등)

A. 컴퓨터 관련 전공이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전공보다는 평소에 SW 개발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었는가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응용 SW 개발에서는 비 정형화되어 있는 업무 요건을 IT스펙에 맞게 정리하는 능력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6. 최근에 인문대학에서 소프트웨어학과와 연계하여 파이썬, C언어 등의 프로그램을 배우기도 하는데, 이러한 연계전공을 전공한 학생들도 관련 직무를 할 수 있을까요?

A. SW 개발은 프로그램 언어로 본인의 생각을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해보지 않으면 익숙해지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학부에서 미리 프로그램 언어를 접해봤다면 그것들이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OJT(입사 후 이루어지는 사내 교육)를 통해서 업무에서 필요한 기술을 다시 배우기 때문에 연계 전공 학생들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Q7. 응용 SW개발 직무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모든 업무가 SW를 통해서 진행되고, 다양한 분야의 업무가 복잡하게 연계되며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들어서 빅데이터와 AI가 연계된 개발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고 있고, 그만큼 계속해서 많은 SW개발 인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Q9. 앞으로 팀에 어떤 인재들이 들어오길 희망하시나요?           

A. 신입 사원인 만큼 열린 마음으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모르는 것은 배우려고 하고, 성실함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선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Q10.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볼 이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 분들께 응원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그동안 취업을 위해 준비한 것들 잘 정리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많은 창의적인 인재 분들께서 지원해주셔서 교원그룹과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응용 SW개발 직무에 대해서 궁금하셨던 분들, 혹은 교원 공채를 준비하고 계셨던 분들께

이 인터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서면 인터뷰해주신 이종화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b 여러분들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b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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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 드리머 1기 권아름입니다. 이번에 교원그룹 공채에 지원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이번 공채에서 Data Scientist 직무에 지원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기사로 찾아왔습니다! 교원그룹 스마트 개발 3팀 Data Scientist 허미경 연구원님을 만나봤습니다!

 

 

  저는 스마트개발3팀 데이터 분석파트에서 데이터 분석 업무를 하고 있는 허미경 연구원입니다.

 

출처1 : [네이버 지식백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Data Scientist] (ICT 시사상식 2015, 2014.12.31), 출처2 : [네이버 지식백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Data Scientist] (트렌드 지식사전, 2013. 8. 5., 김환표)

  간략히 표현한다면, Data Scientist는 사람이 흘리는 흔적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직무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명제’에서 사건을 수학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예컨대 그런 방식처럼 흔적과 사건들을 분석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도출하고, 생활에 편리함을 적용하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님이 말씀하신 2가지 정의 중에서는 후자와 더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장점으로는 일단 남들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무엇인가의 흐름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빅데이터의 정의 중 velocity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 단어가 주는 의미가 곧 빅데이터의 요건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현재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데이터 분석의 주요 요건이고 그렇기에 다른 직무에 비해 좀 더 빠르게 트렌드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고 콕 짚어 얘기를 한다면, 어느 직무나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빠르게 변하는 데이터분석 기술에 맞춰 기술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끊임없이 스스로 학습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분석이라는 업무가 정답이 정해져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정답을 찾아가는 데 있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교원그룹의 고객가치 아래 구몬학습, 웰스, 호텔 계열사까지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비즈니스 인사이트 발견과 상품 및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문구가 생각나는데요 “미래를 만드는 힘은 언제나 사람에게 있다.” 저도 이 말에 공감합니다. 물론 실력 좋은 경력직들도 많이 계시는 것 알고 있지만, 이번 대졸자 공채를 진행하게 된 배경에는 가능성 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그들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교원과 시너지 효과로 같이 성장하는 목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파트에는 두 포지션이 있는데요. 데이터 엔지니어링 포지션데이터 분석 포지션입니다. 우선 두 가지 업무의 관심도에 따라 데이터 엔지니어링 포지션과 데이터 분석 포지션으로 나눠질 예정입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포지션은 데이터를 어떻게 쌓을지, 어떤 로그를 남길지에 대한 설계 부분을 진행해야 하므로 DB에 대한 이해도와, 쌓인 데이터에 대해 필요한 부분을 추출해 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데이터 분석 포지션은 데이터에 대한 도메인 지식과 함께 데이터를 보고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최신 트렌드 반영을 할 줄 아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자격증 또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요. 자격증이 지표의 역할을 할 수 있어도 지원자의 실력을 판단하는 데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격증보다는 우선 직무면접을 통해 각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4차 산업에 관심이 많다 보니 다른 직군보다는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기법들이 계속 나오고, 적용사례도 나오고 있는데요. 새롭게 나오는 기술들에 대해 적극성을 가지고 찾아보고, 적용해보고 더 나은 방법을 도출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계속된 공부와 일에 대한 열정과 끈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외국 논문을 보면서 어떻게 모델링을 하면 결과가 더 잘 나올지 사례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픈 마인드로 서로 도우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재가 저희 파트에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파트에서는 모두가 동등하다는 생각으로 모르는 부분은 배우고 아는 부분은 알려주자는 생각으로 같이 협업을 하고, 경력이 많다 하더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시너지를 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혼자 끙끙 앓기보다는 함께 고민하며 해결할 수 있는 인재면 좋겠습니다.

 

 

  교원 하면 구몬이 떠오르는데요 저희는 구몬 말고도 여러 계열사를 가지고 있고, 교육 관련 데이터만 다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웰스, 호텔, 마켓 등 여러 데이터를 보고 접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부분에 국한되어서 생각하기보다 여러 부분에 대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른 기업들과의 차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저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믿고 처음 하는 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면, 어떤 일을 줘도 책임감으로 성실히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면접 때 자신감을 가지고 말했던 친구들이 소통도 그렇고, 일도 잘하더라고요.

 

  데이터 분석… 데이터를 보고 분석하면 되지…라고 막연한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경험해 본 데이터 분석이라는 건 정말 많이 생각하고 사람들과 다른 생각의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직무입니다.

  수학 공식을 코드로 표현하기 위해 수학 공식도 많이 공부해야 하고, 프로그래밍도 많이 공부해야 하지만 그 반면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 정답을 찾기 위해 파트 내에서 토론하고 적용해보고 결과에 따라 성취감이 많이 따라오는 매력 있는 직무입니다. 끈기와 노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의 세계로 오신다면 분명 매력 있는 직무라고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Data Scientist 직무가 같이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친구들이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혼자보다 같이 고민할 때 더 의미 있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허미경 연구원님! 바쁘실 텐데 인터뷰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ata Scientist로 공채 지원하시는 분들 잘 되시길 기원하면서 기사 마칩니다. 기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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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육문화사업부문 권아름, 이찬미 기자입니다♡ 교원그룹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것 같은 주제로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교원그룹 직무자분들과 인터뷰하다 보면 교원그룹의 장점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인터뷰를 통해 만나는 분 말고도 좀 더 많은 교원가족분들에게 교원그룹이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그런데 요즘과 같은 코로나 시대에 여러 분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게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최대한 접촉하지 않고, 좀 더 안전하고,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의견을 받을 방법을 저희가 고안해봤지요~!"


 

↖교원그룹의 대표적인 휴게쉼터인 C-LAB에 교원그룹의 장점을 적을 수 있는 

작은 부스를 설치했습니다↗

 

 

 

교원가족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홍보판넬과~

 

 

본 부스의 취지를 알 수 있는 설명문까지! 

 

 

바쁜 휴게시간을 내서 의견을 써주실 교원가족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기 위한 소소한 답례품도 준비했답니다!

 

 

교원가족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준비 끝!!!:):)

 

 

실제로 의견을 적고 계신 교원가족분도 볼 수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 의견들이 모였을까요? 

교원 가족이 직접 답한 교원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총 35개의 의견을 수합할 수 있었습니다. 1위부터 3위까지!

가장 많이 나왔던 장점들을 추려봤습니다~

 

우선 3번째로 많이 나온 장점부터 알아볼까요?

 

 

3위는 회사 위치였습니다!

 

 

실제 교원그룹의 대표적인 건물인 교원 내외빌딩은

을지로입구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합니다!

 

실제 교원가족분들이 쓰신 내용 몇 개만 가져와봤어요!


 

"지하도와 바로 연결된 내외빌딩!

비가 와도 편하게 출퇴근 가능한 점 좋아요!"

 

 

"사옥이 지하철역에 연결되어 있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편하게 출퇴근할 수 있어요!"

 

 

"힙 찌로(힙한 을지로)에 위치한 것도 맛집 좋아하신다면 장점 :) "

 

 

 

 

 

이제 2위를 알아볼까요?

 

 

2위는 조직 분위기였습니다!

 

화기애애하고 위계질서 없는 분위기가 교원그룹에 조성되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실제 교원가족분들이 쓰신 내용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교원은 사람이 참 좋아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교원그룹은 애사심이 많은 직원이 많아서 그런지 가족 같은 분위기예요."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볼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인터뷰에서도 팀원이 좋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다른 팀에도 적용되는 얘기였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1위를 알아볼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교원가족을 위한 회사의 노력이 1위였습니다. 회사의 노력은 매우 다양할 수 있지만,

회사 분위기나 복지에 대한 부분이 많았음을 볼 수 있었어요.

분위기나 복지 외에도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장점이 너무 많지만 그중 하나는 신규 입사자에 대한 멘토링 제도예요. 코로나로 집체교육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회사에 적응해가기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선배 입사자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교원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애사심도 많이 생겼습니다."

 

 

"회사와 직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곳 같습니다."

"여성 배려 정책이 많아서 좋아요."

 

 

 

 


이렇게 교원의 장점을 알아봤습니다! 교원가족분이 직접 써주신 얘기라 더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기사가 교원그룹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저희는 다음에 더 좋은 기사로 만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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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생활사업부문을 맡은 교원 드리머 우지수입니다. 오늘은 문과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만한 ‘경영지원팀-기획’ 직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최근에 입사한 교원 인분을 찾아뵈었습니다. 다들 한 번쯤 고민을 한다는 것은 ‘기획’이라는 단어가 주는 추상적임 때문에 그동안 광범위하게만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획에 대한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와 교원인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경영지원팀의 새로운 변화들까지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기획' 직무의 광범위함에 대한 답답함 있으시지 않으셨나요...! !!?

이보다 시원할 수 없다!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솔직한 답변!!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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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직무 알고 공짜로 박하사탕 오조오억 개 먹은 기분 지금 느끼러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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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원인 들을 위한 솔직한 톡의 주인공, 최지영 매니저님

#기획 파트...? #알고 나니 박하사탕 오조오억개 먹은 느낌 # 모르는 사람만 손해보는 #기획FACT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웰스 사업본부에서 경영지원팀 소속되어 있는 입사 2년 차 최지영 매니저입니다. 저희 경영지원팀의 경우, 최근에 전략기획팀에서 이름이 바뀌었고 저는 현재 기획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2. 담당직무 &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의 직무는 ‘기획’입니다. 경영지원팀은 크게 기획, 혁신, RM 총 3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제가 속해 있는 기획 직무는 웰스 사업본부의 매출이나 손익 추정을 통해 목표대비 어떻게 나왔는지 분석을 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부 전체적인 집행 비용을 모니터링하여, 효율적인 비용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혁신 파트는 웰스 사업본부의 업무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해당부서의 계획(Plan) 및 실행(Do)을 확인(Check)하고 이슈 발생 시 추가 조치(Action)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RM파트는 웰스 사업본부의 리스크를 점검하고 규정과 원칙에 근거하여 사전, 사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정도에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 개선하고 대내외적 리스크를 조치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획 직무는 우대 전공이 있다?

#과연_정답은 # 기자의 사심이 담긴 질문 # 알고 놀랐던 # 계열꿀팁포함주의

 

Q3. 기획 직무는 우대 전공이 있다? YES

A. 제가 속한 기획 직무의 경우 회계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경계열을 전공했다면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학부 때 회계학(3.8/4.5)을 전공하였습니다. 기획 직무에서 상경계열 전공이 아니신 분들의 경우에는 회계 관련 자격증은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3-1. 그렇다면 비상경 계열 취준생들은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까요? (비상경 tip)

   A. 먼저 경영이나 회계 원론에 관련된 수업을 들어보고 흥미가 더 생긴다면 관련된 자격증을 따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전산회계 1,2급이나 전산세무 2급과 같은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회계에 대한 이해도를 넓힐 수 있고, 조금 더 나아가서 재경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추천합니다! 또한 만약 해당 직무 인턴쉽을 경험하기 힘들다면 대외활동에서 총무팀으로 활동하는 등의 경험을 하면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3-2. 학부 때 들었던 도움이 되었던 수업은 무엇인가요? (상경 tip)

   A. 사업본부 비용 관리 및 손익 분석, 상품 출시 전 손익 체크 등이 주 업무이기 때문에 재무회계원가회계에 관련된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직자가 이야기해주는 ‘기획’을 꿈꾸면 해볼 만한 것?

#필요한 역량 #현직자는 어떤 경험을? #이시국에맞는꿀팁포함

 

Q4.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회계 지식이 기반되어 있어야 업무 이해를 쉽게 하여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희 직무의 경우 엑셀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컴퓨터 자격증도 취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4-1. 역량 강화를 위해서 대학생 때 하신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저는 먼저 관련된 과를 전공했고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방학과 학기 중에 틈틈이 취득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회계 부분 관련 인턴을 2번 정도 했었습니다. 한 번은 단기 인턴이었고 한 번은 학교와 연계된 인턴을 경험했었어요. 이때 인턴을 하면서 재무제표를 많이 접하고, 공부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그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4-2. 코로나 19로 딜레이 되고 비대 면화된 생활 속에서 취준생이 하면 좋을 것을 알려주세요.

    A. 비록 채용의 문이 많이 좁아졌지만 다양한 경험을 계속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원하던 직무는 아니어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꼭 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이게 과연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도 이것이 자신의 매력이 되어 자소서를 작성할 때 다양한 경험이 분명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소서 문항들에 대해서 미리 작성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직 취준을 하지 않는 저학년들한테도 추천해요! 자소서를 쓰다 보면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이 용이하고, 이를 보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소서, 면접 전에 안 보면 후회할 Real 팁

# 알고 나면 # 길이 보이는 #쉽게 물어볼 수 없는 #팁들 # 대신알려dream

 

Q5. 자소서 관련 팁 알려주세요.

A. 인재상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교원그룹도 여러 인재상이 있는데 이쪽에 중점을 두고 쓰는 것이 좋아요! 가령 교원그룹의 인재상 중에 우애 및 일치단결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렇다면 조직 내 갈등은 있었지만 이를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했는지와 같은 이야기를 풀어내면 좋겠죠?

 

Q6. 면접 준비 팁 알려주세요.

A. 저는 인턴을 하면서 면접 준비를 했던 것이라 면접 준비기간이 길지는 않았어요! 보통 서류합격을 하면 취업 관련 카페에 올라오는 면접 스터디에 참여했어요. 이 면접 스터디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타 지원자분들이 실제 면접에 간 것처럼 예리한 질문들도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실제 면접보다 스터디에서 했던 모의면접이 더 떨려서 실제로는 더 편하게 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 예상 질문 리스트와 관련 직무에서 나올 수 있는 면접 질문 리스트를 뽑아서 답을 다 써보는 것이 좋아요. 답을 써보다 보면 키워드가 머리에 남아서 실제 상황에서 더 답을 잘할 수 있었어요.

 

Q7. 면접 상황 팁 알려주세요.

A.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해요! 면접관들의 을 계속 보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 기본적으로 많이 준비해 가는 1분 자기소개는 확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왜냐하면 1분 자기소개부터 면접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떨리더라고요. 그런데 1분 자기소개할 때 버벅거리게 되면 그 후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1분 자기소개는 생각하지 않아도 바로 나올 수 있을 만큼 준비하는 것 기억해두세요!!

 

  Q7-1. 기억나는 면접 에피소드 말해주세요.

    A. 면접 대기실에서 면접장으로 이동할 때, 인솔자분께서 ‘지금까지 제일 자연스럽고 편하게 보이는 지원자’라고 말씀해주셔서 면접을 볼 때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웃음)

 

 

 

예비 교원인들에게 한마디

#다들_힘든 상황이지만 #모두 파이팅!!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 텐데 이 시기가 지나면 채용의 문이 많이 열릴 테니, 그동안 다양한 경험과 필요한 스펙을 쌓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획' 직무는 우대 전공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기획' 직무는 본부의 효율적인 비용 사용을 위해서 돕는 직무이기 때문에 상경계열을 전공하시는 분들이 더 적합하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비상경계열 취준생분들은 지원할 수 없다? NO NO!! 매니저님이 알려주신 꿀팁들이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준비하여 취뽀해보아요! 

 

 

드리머는 교원인을 꿈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교원 드리머 1기 생활사업부문 우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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