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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won Dreamer/└ 교원 드리머 2기

[Kyowon Dreamer_2기] 기자단 간담회, 현장속으로

교원소통지기 2021. 5. 31. 15:31

안녕하세요, 인재채용팀입니다~! 

 

오늘은 드리머 2기와 진행하였던 간담회/중간점검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스케치를 들고 왔습니다. 오래간만에 교원 드리머 2기와 마주 보고 기자단 활동에 관하여 의논해볼 수 있었는데요! 드리머 기자님, 8명 모두가 참석해주신 못하였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정말 힘겹게 만난 드리머, 얼마나 성장했을까요? 한 번 확인해보시죠! 

 


 

우선 드리머 기자단 발대식을 진행하였던 [ C. Learning Center ] 에서 다시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습니다! 비어있던 간담회 장소에  하나 둘 드리머들이 모이네요. 손 소독을 마치고 방문록을 작성한 드리머들,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만나서도 어색함 없이 얘기를 나눕니다. ><

오랜만에 함께 모인 상황에도 어색함 없는 드리머.

 

드리머들의 수다도 잠시, 오늘의 일정안내가 이어집니다. 총 2시간의 일정이지만 너무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타임테이블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드리머 기자님들에게 일정 안내를 마치고 바로 등장하실 깜짝 주인공이 계십니다. 

오늘의 일정을 유심히 지켜보는 드리머, 앞에 덩그러니 놓인 두 개의 의자가 무엇일지 궁금하다.

 

바로 드리머 1기로 활동하시고 그 기세를 몰아 교원그룹 입사에 성공하신 드리머 기자단의 선배이자 취업준비의 선배, 김민정 연구원님 이십니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연구원님께서는 기자단 활동에 관하여 많은 조언을 주셨습니다. 드리머 2기의 활동기간이 어느덧 두 달이 넘어가는 시점에 겪는 고충을 공감해주실 수 있는 멘토와의 시간이었습니다.

 

기사의 소재를 찾는 방법, 취재 대상자의 반응을 유도하는 방법, 그리고 콘텐츠 구상과 제작에 생기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정말 초대 드리머의 꿀팁을 모두 전수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대학생의 신분으로 입사에 성공하신 김민정 연구원님을 바라보자니 취업 준비과정과 꿀팁이 궁금한 드리머였습니다! 취업뽀개기 스토리까지 꼼꼼히 듣게된 드리머, 그 궁금증이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2시간의 간담회 동안 어찌 기자단 활동얘기만 하겠습니까~! 오랜만에 직접 만나 반가운 드리머 동기들과 수다 타임을 가져야죠. 간단한 디저트와 음료는 인재채용팀에서 준비하였으나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당장 식음이 불가능해 일단 집에 가져가는 수밖에 없겠죠? ㅠㅠ 디저트보단 동기들과 수다가 더 달콤한 드리머였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케이크를 먹지 못한다, 일단 보기만 해볼까.

 

쉬는 시간을 마치고 인재채용팀에서 준비한 드리머 2기 칭찬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리머 2기를 단순히 칭찬하고 띄어주는 시간을 갖는 것이 아닌 채용팀이 느낀 각기 다른 드리머의 강점을 설명해줌으로써 앞으로 남은 3기 홍보 합작 프로젝트에 서로가 더 잘 파악된 상태로 팀워크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답니다! 마치 HR 블로그 기자단의 어벤저스를 구성하는 단계였습니다. 

각자의 강점이 다른만큼 서로를 더욱 의지할 수 있는 드리머 2기, 드리머 활동이 기자님들의 잠깐의 인연이 아닌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길 바라요.

 

드리머 강점 분석이 모두 끝난 뒤 앞서 말한 드리머 3기 홍보 합작 프로젝트에 관하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리머 기자님들이 오늘의 간담회를 앞두고 미리 준비해주신 원페이지 기획안에는 다양한 프로젝트 아이디어가 넘쳤습니다. 조만간 공개될 드리머 3기의 홍보 콘텐츠, 궁금하시죠?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

(궁금하시면 블로그 방문, 유튜브 구독, 드리머 3기 지원! 필수인거 아시죠?) 

드리머가 준비해온 원페이지 기획안, 다양한 아이디어가 넘친다.
기획안 논의를 마친 뒤 간단하게 아이디어를 정리하며 마지막 프로젝트의 구상을 그려나간다.

드리머 기획 논의를 모두 마치고 간단하게 아이디어 정리까지 마치고나니 벌써 2시간이란 시간이 흘러있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마지막 기념사진을 남기고 드리머 2기 간담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8명의 드리머가 모이지 못한 점이 아쉬웠지만 참석 못하신 드리머 분들도 현장의 분위기를 본 게시물을 통해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간담회 준비 및 참여해주신 드리머 기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스케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드리머 간담회,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인재채용팀조만간 교원 드리머 2기와 새로운 콘텐츠를 들고 다시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교원 드리머 기자님들과의 소중한 인연과 그 열정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