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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won Dreamer/└ 교원 드리머 2기

[드리머 인터뷰] 박윤서 기자를 만나다!_인재채용팀

교원소통지기 2021. 8. 13. 17:27

교원 드리머 1기가 끝나고 어느덧 드리머 2기의 멋진 콘텐츠들과 함께 그 활동도 끝을 맺었습니다!

지난번 교육문화 분야에서 크게 활약해주신 오지은 기자님의 인터뷰에 이어...

 

오늘은 호텔레저사업분야에서 멋진 게시물을 제작해주신 박윤서 기자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드리머 2기 박윤서 기자님! 본인을 자유롭게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교원드리머 2기 호텔레저사업분야 취재를 담당한 박윤서 기자입니다. 

대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있고, 기자를 꿈꾸는 학생입니다. 취재와 기사 작성을 경험해보고 싶어 교원드리머에 주저 없이 지원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드리머를 통해 배우고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게 되어 지난 4개월을 정말 값진 경험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Q.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윤서님이 가진 역량을 발휘한 순간은 언제였나요? 주위에서는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A. 아무래도 기사를 쓸 때  인 것 같아요. 인터뷰 내용을 기사로 만들기 위해서는 인터뷰 대상자의 말을 잘 정리해서 글로 풀어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대상자가 전달하는 내용이 변형되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고 더욱 매끄럽게 작성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요. 내용에 적합한 한 문장을 작성하기 위해 여러 번 고치는 건 자주 있던 일이었습니다. 기사 내용을 간결하게 보여줄 수 있는 카드 뉴스 구성을 완성도 있게 제작하기 위해 여러 번 컨셉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신경을 써서 작성한 기사에 매니저님과 인터뷰 대상자분들께서 깔끔한 기사를 작성했다고 말씀해주셨을 때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Q. 윤서님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완성도가 높은 콘텐츠는 어떤 것일까요?

 

A. 제가 가장 처음 작성했던 기사인 것 같아요. 완성도를 객관적으로 봤을 때의 느낌보다는 제가 들인 시간과 고민이 첫 번째 기사에서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작성한 모든 기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신경을 썼지만, 첫 번째 기사는 특히 더 많은 신경을 썼었죠. 그 이유는 첫 기사가 추후 작성할 기사의 방향을 정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사의 형식을 어떻게 구성할지, 내 글의 스타일은 무엇인지, 어떠한 컨셉으로 기사를 작성할 것인지 등을 구상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여러 번 고친 저의 첫 번째 기사에는 많은 수정과 고민이 있었기에 그 자체로 제게는 가장 완성도가 높은 기사였다고 생각합니다.

 

 

Q. 인재채용팀이 바라본 윤서님의 강점은 바로 독자가 편한 글을 작성하는 능력입니다. 정보전달에 능숙한 매끄러운 글쓰기 강점은 기자단 활동이 끝나고도, 어떻게 활용해 볼 생각이신가요? 

 

A. 기자를 꿈꾸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저의 강점이 기사를 쓰이는 데에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을 읽는 독자에게 어떤 사실에 대한 오해나 왜곡 없이 정보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업무적인 상황뿐 아니라 평소의 저의 생각이나 제가 알게 된 사실을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야 되는 상황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고 싶습니다. 

 

 

Q. 윤서님께서 생각하는 '좋은 글' (기사)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쉬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쉬운 글이라고 함은 쉬운 단어나 짧은 문장만을 포함하는 형식적인 쉬운 글 아닌 글의 전체적인 논리나 흐름이 끊기지 않아 쉽게 읽히는 글인데요. 기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글을 쓴 사람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와 글을 읽는 사람이 전달받는 정보가 동일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의 역할이 정보전달이기 때문에 기자의 역할 역시 독자가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자가 읽기 쉽도록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사람의 글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만 글의 전체적인 논리와 흐름이 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Q. 드리머 기자단 2기 활동을 통해 변화된 (성장한) 본인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가장 많이 배웠다고 생각하는 점은 실무에 계신 분들을 만나면서 책임감과 프로정신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다른 대외활동과 다르게 기자단의 자율성을 존중해줏고 기자단에게 많은 권한을 주셔서 담당자분들과 직접적으로 접촉하여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교원분들을 만나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적인 부분과 업무의 책임감을 배우며 미래 사회활동을 위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드리머 활동을 통해 얻게 된 경험들이 이후 하게 될 활동들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Q. 드리머 활동 중 어려운 점을 극복하게 된 사례가 있을까요?

 

A. 활동적인 어려움은 없었지만, 개인적인 자신감 부족 문제로 드리머 활동 초반에 많은 걱정을 안고 시작하였습니다. 

소수의 인원으로 활동을 진행했고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뛰어난 경험과 능력을 가지고 있던 다른 드리머와 자꾸만 비교를 했기 떄문입니다. 남들이 기대하는 성과나 활동을 제가 무사히 해내지 못할 것 같은 생각에 초반에 드리머 활동이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재채용팀 매니저님과 멘토님의 도움으로 저만의 강점과 제 역할을 찾아주셨으며 지속적인 응원과 칭찬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덕분에 제 활동에 자신감을 얻어 교원 드리머 2기를 즐겁게, 그리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Q. 주변에서 바라보는 윤서님은 어떠한 사람인가요? (어떤 칭찬을 가장 많이 듣나요?)

 

A. 부지런한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요.

남들보다 앞서 있는 편이 아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서두르기보단 꾸준히 제 자신을 더 부지런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시간을 아끼고 알차게 써야 된다는 생각에 남들보다 부지런히 움직이는 편입니다. 욕심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일을 모두 소화하고자 하는 마음에 항상 일찍 일어나고 시간을 쪼개서 쓰다 보니 부지런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Q. 끝으로, 드리머 활동 이후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을까요?

 

A. 기자단을 마치고, 유형기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유형기'는 어린 나무가 생장을 멈추고 뿌리에 힘을 비축하는 시기를 말합니다. 이 시기를 알차고, 잘 보내야 더욱 건강하고 튼튼한 나무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해요.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경험을 하기에 제약이 있지만 현재의 시간을 유형기라고 생각하며 코로나 이후의 활동을 위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인재채용팀:

"처음엔 소극적으로 다가왔지만 마지막에는 본인의 강점을 마음껏 발휘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드리머 활동을 마친 박윤서 기자님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섬세하고, 전달력이 좋은 글과 다른 드리머 팀원들의 콘텐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상 출연, 영상 제작 시나리오 제작 등에서 큰 활약을 하였던 윤서 님의 활동은 저희 교원그룹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외부활동이 어렵고 힘든 코로나 시국 속에서 꿋꿋하게 유형기의 시간을 거쳐 더 큰 나무로 성장하기를 인재채용팀이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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