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교원소통지기입니다. 2019년의 시작인 구정이 다가오고 있네요. 그런데 날씨는 계속 추워 지고 있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달 N 교원가족에 소개해드릴 주인공은 Wells교육팀에 새로운 교원가족으로 만난 황정훈 사원의 인터뷰 입니다.

 

           [Wells교육팀 황정훈 사원]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2018년 11월 Wells사업본부 내 "Wells교육팀"에서 근무하게 된 신입사원 황정훈 입니다.

 

 

 

Q. 현재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저는 Wells교육팀의 "영업교육" 직무로 입사를 하여 현재 한걸음씩 배우고 있습니다. 입사 이전부터 영업도 알고, 교육도 아는데 영업교육이란 직무에 대한 궁금증이 컸고 교원그룹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직무에 대해 살펴보고, 관련 서적도 찾아보았습니다.

Wells교육팀에서 하고 있는 영업교육 직무는 교육의 대상자가 현장의 영업관계자이며 영업인력의 경쟁력 향상 및 신상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지원 및 교육진행을 하며 교육기획 및 교육 컨텐츠 개발, 교재개발 등 교육활동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영업교육"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교육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교육자료를 숙지하여 전문적으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지원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주로 준비 하였나요?

교원그룹 영업교육 직무에 지원하기 이전에 가장 먼저 준비했던 것은 영업교육 직무는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제가 해왔던 활동과 경험들을 나열해 보며 "내가 면접관이라면 어떤 사람을 채용하고자 할까?"를 고민하였습니다. 분명 면접관의 시선과 제 개인적인 시선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해당 직무를 희망하고 지원한다면 갖춰야 할 지식, 경험, 태도를 추려낼 수 있었고 이를 토대로 대학 내에서 배웠던 HRD 관련 지식, 영업과정 및 영업관리에 대한 경험, 컨성팅 업계에서 경험한 교육진행 및 운영에 대한 경험을 정리하였고 그대로 자기소개서에 담았습니다.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준비했던 부분은 제가 경험했던 직무와 관련된 경험들을 큰 전지에 나열하여 각 경험마다 어떤 것이 아쉬웠는지, 그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무엇인지, 그 경험을 통해 앞으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고, 할 수 있는지를 적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직무에 대한 준비 외에도 교원그룹과 관련된 뉴스기사, 홈페이지 내 정보, 블로그 및 SNS에 나온 자료 등을 보며 지원 준비를 하였습니다. 

 

 

Q. 교원그룹을 어떻게 알고 지원하였나요?

2018년 5월 경 컨설팅 회사에서 인턴 근무 시절 기업교육 진행 직무로 많은 것을 배우며 업무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1개월간 기업교육을 운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교원그룹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저는 교원그룹 내 "구몬", "빨간펜"을 보고 교육회사의 이미지만 떠올렸다면 교육문화사업 외에도 생활문화사업, 호텔레저사업 영역이 있음에 놀랐고, 1개월간 교육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친절하게 업무 협조를 해주신 교원그룹 관계자분들을 통해 교원그룹의 이미지가 좋게 남겨졌으며, 이후 취업준비 중 교원그룹 채용 공고를 보고 희망하던 교육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면접 준비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 / 가장 중요하게 준비했던 부분이 있었나요?

면접을 준비하며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직무에 대한 이해였습니다.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영업교육 직무에 대한 설명만으로는 현업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어설프게 아는 부분으로 아는 척 하기 보다는 모르는 부분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씀드리고 확실하게 아는 부분만 이야기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Q. 면접 시, 인상 깊었던 질문이 있나요?

문제를 해결하는 상황에서 상사와 해결 방안이 다를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제 답변은 그런 상황에서는 먼저 제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달하고, 항상 제 의견이 옳을 순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상사의 의견이 옳다면 그 의견에 따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답변에 대해 팀장님께서는 앞으로 의견차가 있을 수 있지만 그 때마다 항상 의견을 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무조건적인 수용이 아닌 함께 의견을 조율하며 업무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 현업에서 많은 경험을 쌓으며 이에 대한 답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Q. 본인의 어떤 모습 때문에 교원에 합격했다고 생각하나요? 면접 팁이 있나요?

합격에 도움이 되었던 기록하는 습관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부터 제가 해야 할 일을 자주 까먹고 계획 없이 하고 싶은 것 부터 해결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약속을 까먹고 중복하여 잡거나, 중요하게 할 일을 잊고 놓치거나 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의 심각성을 느끼고 고등학생 시절 담임선생님께 조언을 구하였고 그날부터 지금까지 해야 할 일을 적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최대한 계획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을 할 때 해야 할 일들을 적고 중요한 일부터 해결해 나가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이러한 측면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면접에서 가장 유용하게 활용했던 팁은 면접을 준비하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지원자들과 소통하는 것이었습니다.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함께 준비하는 차이는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정보를 얻게 되더라도 그 정보가 신빙성이 있는지, 비슷한 정보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공유하고 준비하다보면 다양한 생각을 인지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다시 한 번 면접준비가 되는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장단점이 존재하지만 저는 장점의 측면을 더 활용할 수 있어 팁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팀 내 분위기는 어떤가요?

팀 내 분위기는 업무상 공적인 자리에서는 침착하고 차분한 분위기이지만 회식이나 워크숍 등 사적인 자리에서는 매우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Wells교육팀 내 분위기에 어울리고 많은 관계 속에서 공적인 자리, 사적인 자리를 즐길 수 있는 팀원으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Q. 교원에 입사해서 좋은 점과 앞으로의 포부()?

입사를 하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다양한 복지혜택과 근무환경을 알아가며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고 사내 교육 체계가 구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입사원으로서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업무적인 측면 외에도 다양한 측면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업무를 숙지하고 그 후에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또한 앞으로 많은 만남 속에서 회사 생활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공유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입사지원 시 품었던 포부를 잊지 않고 지내고자 합니다.

 

출처: https://blog.kyowon.co.kr/303?category=496760 (교원그룹 블로그)]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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