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교원그룹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줄 대졸 공채 신입사원이 입사했다. 앞으로 교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게 된 2016년 대졸 공채 신입사원들, 그들의 당찬 포부를 들어보자.
정리 _ 장홍석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