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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won Mentoring

[취업멘토링 후기] 구몬의 CRM을 담당하고 있는 이지영 사원

교원소통지기 2015. 2. 17. 16:40

소통지기 

안녕하세요 지영씨, 오랜만에 뵙네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이지영 사원

안녕하세요! 교원그룹에 2014년 5월에 입사한, 구몬혁신기획2팀의 막내로 근무하고 있는 이지영입니다. 
저는 Smart work시스템 운영과 CRM업무, 구몬 회원들의 개인정보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신입 사원이 하기 쉽지 않은 업무들인데요, 선배님들이 잘 도와주셔서 하나씩 배우면서 즐겁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소통지기

지영씨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신지 업무 내용만 봐도 알 수 있네요.^^ 지영씨는 취업멘토링을 통해 교원과 처음 인연을 만드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 참석을 하게 되신 건지요?

 

이지영 사원

저 같은 경우, 대학시절부터 교육산업에 대해 관심이 많아, 교육봉사 등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했었어요. ‘교육기업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꿈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던 중에 교원그룹의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원그룹에 입사하는데 알토란 같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저 없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소통지기

강한 확신을 가지고 참가를 하셨군요! 기대 하셨던 것만큼 만족스러우셨을지 모르겠네요 ^^;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은 무엇이었는지 들려주실 수 있으세요?

 

이지영 사원

사실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의 구성이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그 중 한 부분을 뽑기가 어렵네요.^^; 굳이 한 부분을 뽑자면, 인사부문장님께서 진행하셨던 [면접관이 던지는 돌직구] 시간이었습니다. 부문장님께서 수많은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하시면서 느끼셨던 부분들, 취업준비생들에게 해주셨던 진심이 담긴 조언들과 더불어 주셨던 면접 팁들이 많이 와 닿았던 것 같아요. 참가자들 중 희망자에 한하여, 실제 면접을 함께 연습해 보고, 부문장님이 직접 코멘트 해주시는 시간이었는데요~ 실전 면접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기회라,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의면접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가 않아서 그게 좀 아쉽긴 했어요!


소통지기 

모의 면접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군요! 올해는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써서 준비해야겠네요! 그럼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지영씨는 어떤 것을 배우고 느끼셨나요?

 

이지영 사원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교원그룹에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먼저 취업멘토링을 진행했던 인사팀의 직원분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교원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특히나 교원그룹의 CI에서도 드러나듯이, “교원은 인연을 중시하는 회사이구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프로그램이 끝난 후, 마지막 참가자들이 퇴장할 때까지 진행자분들이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인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실 기업 취업설명회를 가면 회사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는 경우가 많잖아요. 교원그룹 취업멘토링은 그런 회사 소개/자랑 없이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면접 준비방법 등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통지기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을 통해 입사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셨다고 하니 정말 뿌듯하네요.^^ 혹시 주위에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추천한다면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이지영 사원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싶은 분들, 교원그룹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과거 취업준비생으로 끝나지 않는 터널을 지나가는 것과 같은 답답함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요. 되돌아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원하는 일을 먼저 정하는 사람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먼저 원하는 분야에 대해 배우고 알아간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 교원그룹에 대해 알고 싶고,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교원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주저 말고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으실 수 있을 거에요.


소통지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영씨, 곧 입사 1주년을 맞는 지금, 교원그룹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영 사원

교원은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인 저에게도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른 회사와 다른 점인 것 같아요. 또 주도적인 업무 진행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다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함께 성장하는 것 또한 교원의 문화고요. 회사에서도 이런 것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학습조직”은 주도적으로 조직원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게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제도인데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어요.

 

소통지기

잘 적응하시고 즐겁게 업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지영씨의 후배가 될 예비 교원 가족 여러분들께 한 말씀 부탁 드릴게요^^

 

이지영 사원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세요! 제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할 수 있었던 것도 스펙이 뛰어나서라기보다는, 교원그룹의 일원으로 일하고 싶다는 ‘진정성’을 채용담당자님들이 알아봐 주시고, 제게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해요. 나 자신을 믿고, ‘솔직함’과 ‘진정성’을 가지고 본인을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교원가족이 되실 여러분들을 늘 환영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