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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_직무인터뷰] 교원을 교원답게, 여행을 여행답게. '교원여행' 사업팀을 알아보자!

교원소통지기 2021. 4. 8. 20:39

안녕하세요~교원드리머 2기 박윤서 기자입니다.

 

오늘은 교원그룹의 여행사업팀의 김지원 매니저님을 만나

여행사업팀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교원그룹 내에는 다양한 사업분야가 존재합니다.

그중 교원여행은
"감동의 세계, 신바람 미래로"를 모토로

다양한 여행,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25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교원여행에서

기대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여행을 여행답게' 만들어주는

여행사업팀의 매니저님을 만나

해당 직무와 교원여행에 대해 알아봅시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사업팀 담당 김지원 매니저입니다.

현재 교원에서 일하게 된 지는 16년 차가 되었고요.

교원그룹에 입사할 때부터 현재까지 여행사업팀에서

국내외 여행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여행사업팀은 어떤 일을 담당하는 팀인가요?

여행의 기획-설계-마케팅-인솔에 이르기까지

여행사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소 선정, 테마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구체적인 여행을 기획 설계하고

여행상품을 운영, 홍보하여 여행을
인솔하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어요.

 

 

 

 

 

 

3. 담당하는 직무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면 여러 나라, 다양한 지역을 기획하고 인솔하면서 다닐 수 있어요.

덕분에 다양한 유럽 국가, 미국, 중국, 일본, 뉴질랜드처럼 많은 국가를 다니게 되었죠.

국내외 여행을 기획 운영할 때에도
익숙하지 않았던 해외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장소를
소개하고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여행을 기획하고 다니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업무적인 이유로 가기 때문에
온전한 여행으로 즐기는 건 아니에요.

국내외 여행상품을 운영하고
상담을 진행할 때 손님, 협업 업체에 대해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가 필수이기 때문에
항상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 해요.

 

 

 

 

 

 

4. 여행사업팀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어떤 역량을 갖추는 것이 좋을까요?

만남을 좋아하고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사람이라면 좋을 것 같아요.

여행사업팀의 경우 출장도 잦고 기획한 여행을 인솔하기 위해서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도 많아요.

그들을 이끌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업무에 적합할 것 같아요.

 

또한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행지에서 사람들을 인솔할 때
돌발상황이 발생할 때가 있어요.

그건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어떤 경우라도 돌발상황은 발생할 수 있거든요.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멘탈을 잡고

상황을 빠르게 대처해야 하기 때문
강한 정신력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5. 팀 내에서 과제나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까요?

팀 내의 회의가 자율적으로 이루어져요.

자율적인 아이데이션 회의를 통해

업무 분배를 역량에 따라 나눠서
일이 빨리 진행될 수 있게 해요.

각자 주어진 업무에 대해 진행되는 사항과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하는 거예요.

그 후 업무에 맞는 좋은 아이디어 사안을 선정하여

협조가 필요한 다른 팀&파트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이끌어내어

과제, 업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려고 해요.

 

 

 

 

 

 

6. 업무가 힘들더라도 버틸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있을까요?

제가 기획하고 인솔한 여행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이 올 때 느끼는 보람으로 많은 힘을 얻어요.

함께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너무 좋았다. 감사하다"라고 말씀해주시면

그 말이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여행의 시작부터 마치는 것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반응에 대한 뿌듯함이 더욱 큰 것 같아요.

 

 

 

 

'여행다움'에 대해서도 짧게 여쭤보았는데요.

 

 

 

'여행다움'은 시니어를 중점적으로
타겟팅하여 기획하고 있는 여행사업인데요.

교원이라는 기업이 한 사람의
어린 시절에서부터 죽음의 순간까지

모든 인생을 걸쳐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시작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교원여행이 시니어 여행사업에
뛰어들게 되었고

고령화 사회에 미리 대비하여 시니어들에게 맞는

다양한 국내외 여행사업을
먼저 준비하고 시작하려고 해요.

 

 

 

 

 

 

8. 교원여행이 다른 여행사와 차이가 있거나 강점을 가지는 부분이 있을까요?

'교원여행'이 교육연수,
해외체험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했었어요.

교원그룹이 다양한 교육자료와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교육이나 학생 교육을
진행할 때에도 체계적이었어요.

'여행다움'에서 여행을 기획할 때에는

시니어 서포터즈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
차별성을 가져요.

시니어 서포터즈와 함께 직접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그분들의 피드백을 듣고 있어요.
대상자분들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느끼면서

사업에 대한 확신이나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9. 매니저님께서 교원여행(여행 다움)의 발전방향에 대해
기대되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시니어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니어 시장이 확대되는 만큼
교원여행의 사업도 확대되고 주목받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여행사가 많이 축소되고 있다고 말하지만 위기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요.

코로나 시기 때에 시니어 국내여행 사업을
발 빠르게 준비하고

코로나 이후에 선보일 다양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교원여행 발전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또한 교원여행과
해외 패키지 전문 여행사 KRT의 합병으로

교원 여행사업팀이 더욱 커지고
단단해지는 발판의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김지원 매니저님과 인터뷰를 통해

더욱 단단해질 교원여행이 기대되었습니다. 

 

 

긴 인터뷰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며

교원을 교원답게 만들어주시는 김지원 매니저님과

여행을 여행답게 만들어주는
'여행다움'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