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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won Mentoring

[교원 면접 팁] 인재채용팀에게 묻다, 교원 면접왕! ep. 2

교원소통지기 2021. 1. 29. 14:58

안녕하세요, 인재 채용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면접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교원 면접왕 그 두 번째 에피소드가 돌아왔습니다! 

 

 

인재채용팀이 알려주는 면접 꿀팁 콘텐츠,교원 면접왕 그 두 번째!

 

교원 면접왕 콘텐츠를 모두 읽으시기에 시간이 부족하신 분은 교원 인재 채용 인스타그램 @kyowon_recruit 에서 만나 보시거나, 본 게시물의 사진만 보고 넘기셔도 크게 문제없으십니다. 하지만 전문을 모두 읽는 것이 자세한 꿀팀을 알아가기에 더 좋을 것 같네요 :)

 

 

 

두 번째 에피소드에 도움을 주실 주인공은 다시 한번 강은미 매니저님이십니다! 오늘은 어떠한 주제를 다루 실지 한번 여쭤볼까요? 

 

 

 

Q. 안녕하세요 매니저님, 오늘은 어떠한 주제를 통해 취준생들을 면접왕으로 만들어 주실 건가요? 

 

오늘은 면접 중 지원자를 당황하게 만드는 [약점]에 관한 질문들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겁니다. 평소 친구들에게 밝히기도 부끄러운 약점들을 면접관 분들 앞에서는 어떻게 설명드려야 할까...라는 고민을 가진 분들이 계실 탠데요.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바꾸는 팁. 지금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Q. 면접에서 약점이 드러나는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나요? 

 

많은 면접관분께서 약점과 관련된 질문을 하실 겁니다. 요즘 면접관분들은 답변에 대한 학습이 되어서 직접적으로 약점이 무엇인지 질문하시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통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약점과 관련된 질문을 하십니다. 약점과 관련된 질문을 받게 된다면 답변하실 때 함정에 빠지시면 안 됩니다. 

 

 

 

TIP! 바로 단점이 아닌 보완점을 강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단점을 인지하고 있는 점을 말하시고, 이에 대한 보완점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예시로 저 같은 경우엔 성격이 매우 급해, 모든 일을 빠르게 추진해야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웃음) 여기서 예측 가능한 질문은 바로 "빠른 작업 중 실수가 생기는 점"에 대한 질문 일 겁니다. 그렇다면 이때 저는 그것의 보완점을 말합니다. 첫 번째로 저의 그러한 성격으로 인해 해당 실수가 생길 수 있다는 상황을 인정하고, 둘째로 이를 통해 체크를 자주 하는 습관을 배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약점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접근하되 보완점과 개선점을 말씀드리면 오히려 좋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담점을 강점으로 포장한 뒤 어필하는 좋은 루트가 될 것입니다. 

 

 

 

Q. 그래도 약점이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여쭤 보신다면 어떻게 대처할까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요즘 그런 질문을 하시는 면접관 분들은 적으신 것 같아요. 하지만 해당 질문을 받게 된다면 많은 지원자 분들이 단점 아닌 단점들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 답변은 오히려 식상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보여주기 식의 단점을 말씀드리는 것보다 실제로 자신이 느끼는 단점을 이야기로 풀어나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그렇다면 약점을 개선하고 극복한 점만 말씀드리면 될까요? 

 

개선하기 위한 진솔한 노력을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해당 조직에서 이 단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 혹은 이를 보완하여 조직에서 협업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방금 들었던 저의 예시를 다시 적용해보자면, 급한 성격과 이를 보완하여 자주 체크를 하는 습관은 특정 업무에서 신속함을 요구로 할 때 활용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지원하시는 직무 특성을 잘 파악하시고 특정 성격이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걸 어필하면 됩니다. 

 

 

 

Q. 약점에 대해 밝혀야 한다면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단점의 전부를 100으로 가정하였을 때, 60 정도가 적당합니다. 면접관분의 질문의 의도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면접관의 의도는 자세한 지원자의 단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이를 보완하고 장점으로 승화시킨 노력을 보려고 하는 거겠죠. 그 과정을 통해서 지원자의 직무 적응 능력이나 조직원들과의 관계 등을 예상해볼 수 있죠. 반대로 60 이하로 단점을 숨기려 한다면 자신의 단점을 직시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포장만 하려고 한다는 느낌은 오히려 정직하지 못한 인상과 고집이 센 인상을 줘 감점 요소가 됩니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단점에 너무 집중하지 마세요. 전환점을 만들어내는 것이 답변의 포인트, 그리고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한 말씀드리자면 자신의 약점을 알아가는 순간이 올 때마다 자존감이 낮아질 수도 있고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약점을 결점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약점은 곧 더 큰 역량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인재채용팀이 알려주는 교원그룹 면접왕 콘텐츠의 그 두 번째 에피소드 또한 무사히 마쳤는데요, 도움을 주신 강은미 매니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음 에피소드를 준비해 보겠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다른 매니저님께서 등장하실 예정입니다. 그러니 다음 편의 주인공을 위해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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