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toring

[교원 면접 팁] 인재채용팀에게 묻다, 교원 면접왕! ep. 1

인재채용팀 2021. 1. 29. 11:17

안녕하세요, 인재 채용팀입니다.


오늘은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 면접이 특히나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 등 면접과 관련된 궁금증을 가진 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인재채용팀이 알려주는 면접 꿀팁 콘텐츠, 교원 면접왕입니다!

 

교원 면접왕 콘텐츠를 모두 읽으시기에 시간이 부족하신 분은 교원 인재채용 인스타그램 [ kyowon_recruit ]에서 만나보시거나, 본 게시물의 사진만 보고 넘기셔도 크게 문제없으십니다. 하지만 전문을 모두 읽는 것이 자세한 꿀팁을 알아가기에 더 좋을 것 같네요 :)

 

 

 


그 첫 번째 에피소드로, 교원그룹 인재채용팀 강은미 매니저님을 모셨습니다. 교원 면접왕의 첫 에피소드에서는 면접 시 복장, 외모, 자세, 첫인상 등의 가장 기본적인 궁금증들에 대한 해답을 모아봤는데요. 강은미 매니저님의 자세한 답변과 함께 재미있게 봐주세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직무소개 부탁드립니다.


인재채용팀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강은미 매니저입니다. 

 

인사직무가 다양한데, 채용 담당자는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들을 뽑아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인사 전반에 대한 채용 관련 직무를 다양하게 경험하여 직무에 대한 관심이 크고, 여러분들에게 채용담당자로써 구직활동을 하실 때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지원해드릴 수 있는 담당자가 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Q. 교원그룹 면접 시 복장은 어떻게 갖추는 것이 좋을까요?

 

교원 그룹에는 원래 [캐주얼데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평소와 같은 정장 차림 출근이 아닌 캐주얼한 복장으로 출근을 하는 제도였죠. 하지만 현재 공식적인 행사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캐주얼을 입는 환경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면접 안내를 드릴 때도 단정한 캐주얼을 입고 오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만 대부분의 분들께서 정장을 입고 오시더라고요. (웃음) 정장이 아닌 비즈니스 캐주얼도 면접 시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캐주얼을 입고 오실 경우에는 후드 티, 모자, 티셔츠, 찢어진 청바지 등을 피하시고 니트, 면바지 등의 단정한 캐주얼을 입고 오시면 좋겠죠? 또 겨울철에는 외투를 입고 오실 텐데, 면접 장소의 온도를 고려하여 외투를 벗어야 할 상황이 올 때 두꺼운 외투 안에 티셔츠만 입거나 하시면 면접에 임하실 때 가벼운 이미지로 보일 수 있겠죠? 

 

정리하자면, 정장과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는 두 복장 모두 단정만 하다면 상관없습니다! 정장을 입을 시에는 전문성 있어 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또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통해 화사한 이미지와 자신의 색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장점이 있죠. 절대적으로 복장을 통해 지원자를 평가를 하는 기준을 갖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도 옳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복장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Q. 면접관께 답변을 드릴 때 무조건 큰 목소리가 더 좋은 걸까요?

 

면접에 임할 때는 안정감 있는 중저음 톤을 유지하는 목소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팁이 있다면, 코로나 19로 인해서 면접 시 마스크를 착용하실 텐데, 떨려서 빨리 말하거나 작은 목소리로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만 이러한 경우 마스크로 인해 훨씬 전달력이 떨어집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신경을 써 톤은 일정하게, 또박또박 천천히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당황하면 빠르게 말하는 편인데 (웃음) 여유를 갖고 들어가서 천천히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전달하고 싶은 얘기들을 모두 전달하는 것이 후회 남지 않는 면접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Q. 지원자분들의 헤어스타일이나 화장은 어떻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 얼굴을 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 머리일 경우에는 보는 사람 입장에서 답답해 보일 수 있어 단정하게 묶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 화려한 스타일을 자제하는 것이 지원자 분께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방해 없이 면접관 분께 잘 전달될 수 있습니다. 

 

 

 

Q. 남자의 경우는?

 

남자분들의 헤어스타일의 경우 어떤 스타일이던 크게 상관없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면접 때 앞머리를 올리신 지원자 분들이 더 깔끔한 인상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보실 때 머리를 올리셨고 출근하셔서 머리를 내리신 팀원 분을 뵌 적이 있는데, 동일인물인데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하지만 이건 정말 개인적인 취향 (?) 이기에 내려도 올려도 상관없습니다! (웃음) 단정한 머리가 중요하죠. 

 

 

 

Q. 첫인상, 어떻게 긍정적으로 어필할 수 있나요?

 

첫인상이 꼭 면접 결과와 직결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처음에 지원자 분께서 인사하실 때만큼 적극적인 의지가 보이는 순간인 것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인사는 최대한 밝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긴장하신 분들은 긴장하는 것이 드러나는데, 시작이 중요하니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갖고 밝게 인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원자 분께서 웃으시면 면접관도 웃게 되거든요. 밝은 표정과 인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앉는 자세에도 유의할 점이 잇을까요?

 

앉아 계시는 자세는, 장시간 면접 시 가끔 의자에 과도하게 기대거나 옆으로 기우는 상황이 있는데 이는 면접관 시야에서 매우 쉽게 보입니다. 이 부분만 조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면접 시 항상 밝은 표정만을 유지하는 것이 좋나요?

 

면접 시 표정관리는 너무 자주 웃으시는 것보다 가식으로 보이지 않는 정도의 미소가 호감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부자연스러움이 연출되는 표정이 가장 우려가 되죠. 하지만 코로나 시국에, 마스크를 모두 착용하겠죠? 긴장감 속에서 입으로 웃고,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긴장을 하면 입 꼬리가 떨리는 분 도 계시고요. 하지만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요즘, 살짝 눈웃음만 지어줘도 매우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이 부분은 어찌 보면 지원자분들께서 갖고 갈 수 있는 유리한 부분이네요. 

 

Q. 면접관과 지속적인 아이컨택이 중요한가요?

 

시선 처리는 눈을 너무 피하면 안 되고 자연스러운 아이컨택이 중요합니다. 질문을 하시는 면접관과 아이컨택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면서 그분의 말씀을 경청하고 있다고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조금씩 고개를 끄덕여 동의하는 제스처를 취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재채용팀이 알려주는 교원그룹 면접왕 콘텐츠의 그 첫 번째 에피소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도움을 주신 강은미 매니저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다음 에피소드를 준비해 보겠습니다~ 강은미 매니저님께서는 다음 에피소드에서 다시 한번 등장하실 예정이시니 너무 아쉬워하시지 마시고 다음 편을 기다려주세요~! 

 

 

 

 

 

본 게시물은 교원 인재채용 인스타그램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으십니다 :)
교원 인재채용 인스타그램  @kyowon_recruit 

https://www.instagram.com/kyowon_recr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