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것은!! 내가 그렇게 찾고 찾던 '그'직무?

 

안녕하십니까. 저는 생활사업부문을 맡은 교원 드리머 1기 우지수입니다.

 지난 9월 교원 웰스 카페에서 특별한 분을 만났습니다. 바로 저의 담당 멘토인 Wells 영업부문 조직육성팀의 양정은 매니저님입니다! 조직육성팀은 웰스 사업본부 영업부문에 속해 있는 팀입니다. 

 

처음 팀 이름을 들으셨을 때 어떤 직무인지 파악하셨나요? 

 

조직육성팀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영업부 팀원과 관리자를 육성하는 팀입니다. 본 팀은 인사파트, 교육파트 2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중 오늘은 교육파트에 다녀왔어요! 마케팅, 인사, 영업은 많이 들어봤는데

‘교육’에 관한 직무는 처음이시라고요?!? 그래서 직접 알아보았습니다!! 

 

조직육성팀 교육파트 is...??

 

들어가기 전, 나의 심장 박동수는...? 측정불가!

 

조직육성팀 교육 파트 is...?


#해당부서의직무는?
#조직육성팀하면뭐하니 #궁금하다면쭉쭉!!

 

Q1. 자기소개 담당직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조직육성팀 교육파트 입사 6년 차 양정은 매니저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웰스 상품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을 판매하는 영업조직을 양성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분이 바로 나의 멘토님!! 하고 싶은 거 다해보라고 존중해주시는 따뜻한 분♥

 

Q2. 하고 계신 교육 취준생들을 위해 쉽게 설명해주세요.

A: 교육항목은 크게 세 가지를 하는데, 상품지식 습득과 피치 능력을 향상시키는 세일즈 교육, 고객응대능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 교육, 올바르게 인력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조직 교육 있습니다.

 

 교육 진행은 전국에 있는 연수시설과 호텔에서 진행되는 연수교육과 현장에서 진행되는 현장교육으로 진행됩니다. 최근에는 비대면 교육이 강화되었고,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상 교육과 라이브 교육으로 본사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온, 오프라인 교육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직접 출연하고 강의도 한답니다.

 

지금 해당된다고 끄덕이는 당신은!! 미래의 교원인!!

 

에피소드를 통해 알아보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


#
예비교원인을위해 #멘토님이공개한 #Story

 

Q1. 혹시 멘토님만 느끼고 넘어간 실수한 경험이 있으신가요(본인만 아는)

A. 경력직으로 입사했지만, 환경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다르기 때문에 저 역시 실수는 있어요! 계획된 시나리오에 맞춰 내용을 전달하며 청중과 소통하는 일이 많이 있는데 가령 제가 준비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이럴 때마다 긴장하거나 당황한 모습이 보여지지 않도록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노력했어요. 그래서 실수가 드러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갔던 적이 종종 있지요. 물론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예상 변수를 고려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아요.

 

Q2. 멘토님만의 실수에 대한 대처법?

A: “모든 것은 해결이 된다.”라는 생각으로 실수를 크게 두려워하지 않는 편이에요. 물론 실수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소 무겁고 어렵더라도 “실수는 극복하면 된다.” 고 마음의 근력을 키워보면 어떨까요?

 

 실수를 하더라도 만약 저의 잘못으로 생긴 일은 빠르게 인정을 하고, 해결방법 찾는 것에 집중을 합니다.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선배나 직장동료의 조언을 얻으면 조금 더 빠른 해결이 가능하겠지요? 저 역시도 처음 실수를 했을 때는 스스로 실수를 한 부분이 부끄럽게 생각되어서 말을 하기 어려웠어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을 자책과 고민으로 시간을 보냈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일은 더 커지고 마음의 무게는 더 커졌어요. 실수는 발생 시점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문제의 크기가 정비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를 했다면 빨리 해결점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긍정적인 에너지로 함께 하는 사람이 더 기분 좋아지는 매력을 가진 멘토님!

 

Q3. 교육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A: 영업부 중에 웰스매니저의 경우, 제품 실습부터 고객응대, 상품 피치까지 교육을 받고 테스트 기준에 부합해야만 웰스매니저로서 일을 시작할 수 있어요. 제가 입사 초기에 테스트 평가관으로 활동했을 당시 “고객응대” 부분을 평가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사말 한마디 조차 어려워하시는, "이대로 진행이 가능할까?” 걱정되는 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꼭! 합격해서 잘 되시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담아 응원하며 보수교육을 진행했어요. 물론 인원이 많은 날에는 100명까지 되었는데 1명에 10분 정도가 소요되니까 체력적으로 지치는 날도 많았던 과정이었어요. 점심시간 이후에 저도 모르게 스르륵 눈이 감겨서 깜짝 놀라서 정신이 번쩍 들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웃음)

 

그렇게 2년 정도 애정을 담아 임했던 업무였지요. 그 후 어느 날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하던 중 어떤 분이 교육 후에 찾아왔습니다.  기억나세요? 원래 포기하려고 했는데 강사님이 포기하지 않고 알려주시고 응원해준 덕분에 여기까지 있었어요. 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몇 년 전 고객응대 평가에서 깊게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말 한마디도 어려워하시던 분이었는데, 강사가 되어서 돌아온 것입니다. 정말 뿌듯하고 마음에 힘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웰스에는 안마의자가!! 헙!! 부럽다구요?? 그렇다면 Come on!!

 

! 너에게만 알려주는 교원 합격 시크릿 


#쉽게알기힘든 #현직자가말하는 #서류팁 #면접팁


Q1.
면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

A. 제가 면접을 볼 때였어요. 보통 면접을 볼 때 입장해서 인사를 하고 앉는 등의 기본 프로세스가 있는데 저도 모르게 앉으려고 하다가 깜짝 놀라서 인사하고 앉았던 일이 있어요! 그 경험은 잊을 수가 없어요. (웃음)

 

Q2. 나만의 서류 합격 팁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A. 입사에 큰 도움이 된 부분은 업무와 관련된 경력이었습니다. 서류 합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 채용하는 부서의 업무에 필요한 역량을 바탕으로 경력(경험)을 기술합니다.

 

그리고 서류 제출과 관련된 기본기는 오탈자나 띄어쓰기 확인하기, 글의 수가 많은 경우 적절하게 문단&문장 나누기, 제출 전에 출력된 문서 형태 보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작성 완료 후 내가 의도한 주요 내용이 눈에 쉽게 들어오는지, 장황하게 말을 늘려놓은 부분은 없는지 체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의 핵심 특기는 소중하니까요. 소중히 다뤄주세요.

 

Q3. 나만의 면접 합격 팁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A. 면접관과의 대화에서 나의 눈빛, 행동, 말투를 보고 “이 일에 대한 간절함을 전달해야 합니다.” 감정적인 표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얼마의 기간 동안, 이 일에 부합한 경험을 쌓아가며, 이 일을 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직군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있고 준비된 사람인지에 대해서 몇 가지 실제 사례로 스토리텔링 하여 어필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예비교원인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나만알고싶은 #안보면손해인 #기억해둬야할 #조언


Q.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취준생들에게 한마디를 해주세요.

A. 취업하고자 하는 직군에 맞는 지식과 경력을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나 자신을 찾을 수 있는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다음에 나의 위치는 어디고, 나의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지금 내가 목표한 것에 도움이 되는 것을 하고 있는지, 내가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내가 인정받지 못하는 곳은 어디인지, 고민하고 행동하다 보면 오래 걸리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끈기 있게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저도 아직도 고민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는 인터뷰♡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게 좋은 에너지를 줘서 그 사람도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에 행복함을 느낀다는 멘토님을 보며 조직육성팀#좋은 영향력의 순환 #조직행복탐지기 #관계 속에서 느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직무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오가는 진심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교원 드리머 1기 생활사업부문 우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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