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인터뷰

- 디지털전략기획팀 양승근 매니저님 편 -


 

안녕하세요!

 

Kyowon Dreamer 1기 디지털 융합사업부문 김민정 기자입니!

 

첫 인터뷰는 바로!

 

디지털전략기획팀 양승근 매니저님과 함께 했답니다!

 

(박수!!!)

 

저희는 크게 3가지 주제로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첫째, 멘토님 및 디지털전략기획팀 소개

둘째, 멘토님이 생각하시는 교원

셋째, 미래의 교원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

 

그럼 인터뷰 보러 GO! GO!

 

 

(좌) 교원 드리머 1기 김민정, (우) 디지털전략기획팀 양승근 매니저님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교원그룹 디지털전략기획팀에서 정보보안 업무를 맡고 있는 입사 5년 차 양승근 매니저입니다.

 

 

 

Q2. IT 전공자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많았을 텐데, 특별히 교원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A.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요. 우선 위치적인 조건이 워낙 훌륭해서 접근성이 좋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교원의 사업영역이 다양한 편이고, 보안과 관련해서 아직 구축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Q3. ‘디지털전략기획팀’ 이름이 낯설게 느껴지는데,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조금 더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A. ㈜교원크리에이티브는 IT, 고객센터, e 커머스 사업을 맡고 있는 법인이에요. 여기서 디지털전략기획팀은 IT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기획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Q4. 디지털전략기획팀에서 매니저님께서 담당하시는 직무는 무엇인가요?

 

A. 저는 요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업무를 하고 있어요. 회사의 자산을 보호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업무를 하면서 생성되는 영업 비밀, 고객의 개인정보 등을 내/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보안 체계를 기획, 운영하죠. 회사에서 지켜야 할 정책을 만들고 모니터링하기도 해요.

 

 

 

Q5. 일을 하시면서 뿌듯했던 경험이 있나요?

 

A. 직장 상사에게 칭찬을 받는 것이 가장 뿌듯해요. ‘수고했다, 잘했다, 고생했다.’ 이 정도면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죠.

 

 

Q5-1. 그럼 수고했다는 말을 들으면 실수 없이 잘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A. 그렇죠! 하지만 수고했다는 말을 한 번에 듣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하하

 

 

 

Q6. 반대로 어려운 일도 있으셨을 것 같아요.

 

A. 보안 업무는 외부로 파일을 전송하거나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사용을 차단하는 일이에요. 회사의 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정보보안이기 때문에, 우리 측 자산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통로를 차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분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것도 저희의 업무라고 할 수 있죠.

 

 

 

 

이번에는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게 된 질문들입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하시죠?! (하하)

 

GO! GO!

 

 

 

Q7.  디지털전략기획팀만의 문화나 분위기가 있나요?

 

A. 요새는 회식을 거의 안 하는 편이에요. 파트가 3개 있는데, 파트끼리 잘 어울리는 편이죠.

 

 

Q7-1. 그럼 파트별로 연령대가 비슷하신 편인가요?

 

A. 제가 속한 곳이 기획 파트인데 제일 젊은 편이에요. 전략이나 거버넌스 파트는 연령대가 조금 있는 편이죠.

 

 

 

Q8. 교원그룹 건물이 굉장히 크고 넓은 데다가, 다른 건물(명동빌딩)도 있어서 회사에서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공간이 있을 것 같아요. 나만의 휴식처 같은 곳이 있나요?

 

A. 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을 거예요. 내외빌딩 3층에 대구은행이 있었는데 그 옆에 소파가 있는 공간에서 동료들과 차를 마셨었죠.

 

 

 

Q9. 회사에서 받은 복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저희 회사 복지가 다양한데 휴양 시설, 호텔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회사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반기에 한 번씩 나오는 포인트라는 것이 있어요.

 

 

Q9-1. 포인트는 사용처가 정해져 있나요?

 

A. 50%는 도서를 구입하거나 온라인 학습을 하고, 영화를 보거나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데 사용할 수 있어요. 나머지 반은 쓰고 싶은 대로 쓸 수 있어요. 복지포인트몰에서 결제할 때에도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연차가 쌓일수록 복지 포인트가 더 들어와요. 하하

 

 

 

Q10. 회사 주변 맛집이나 소개해 주실 만한 곳이 있나요?

 

A. 명동도 가깝고, 종로도 오래된 동네라 전통 맛집도 많아서 웬만한 메뉴는 다 있어요. 특히 좋아하는 건 일본식 덮밥이에요. 테이블 수는 6~7개 정도 되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것 같아요.

 

 

Q10-1.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A. 저는 가츠에비동이라고 해서 돈가스랑 새우가 들어간 덮밥을 좋아해요.

 

(여러분, 저 조만간 꼭 가봐야겠어요!!! 하하)

 

 

 

Q11. 혹시 다른 팀에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A. 저는 인재개발팀에서 일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사람도 많이 상대하고 무언가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친화력도 좋으시고, 팀의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Q11-1. 다른 팀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나요?

 

A.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서 하고 있지는 않은데 하모니라고 해서 업무상 유관한 팀들이 업무에 대해 이야기도 할 수 있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Q12. 교원에 입사할 수 있었던 나만의 무기(강점)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27살에 입사를 했는데 이번이 두 번째 직장이었어요. 그래서 경력으로 입사를 했었죠. 직군이 특수하다 보니 정보보호 인력 자체가 시장에 많이 없는 편이라 그런 점들이 크지 않았나 싶어요.

 

 

 

Q13. 5년 전으로 돌아가 신규 입사자였던 스스로를 만나신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A. 자기개발을 더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Q14. 같은 직무를 희망하는 미래의 교원인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일단 정보보안 업무 같은 경우는 이것저것 조금씩 알아두는 게 중요해요. IT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서 계속해서 IT 트렌드를 습득을 하는 게 중요해요. IT 환경이 변한다는 건 필요한 보안도 많아지는 거고 변화된 환경을 이해하고 있어야 환경에 맞는 최적의 보안 방안을 구축할 수 있어요.

 

 

Q14-1. 범접하기 힘든 직무 같은데요! 하하

 

A. 하하! 가르쳐줄 선배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오시면 다들 잘 가르쳐 주실 거예요!

 

 

 

짜잔!

 

이렇게 양승근 매니저님과의 인터뷰를 마무리했습니다!

 

미래의 교원인, 디지털전략기획팀으로 입사를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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