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이 6월 22일부터 1박 2일간 가평 비전센터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를 개최했다.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는 교원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모든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행사에는 서울 · 경기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40여 명이 참가했다.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는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교원그룹 사회공헌의 근간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창의인성캠프’로 거듭났다. 미래 인재 역량으로 요구되는 ‘창의성’과 ‘인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 특성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해봤던 신구대학교 송금자 겸임교수의 ‘나를 찾아 떠나는 애니어그램’, 미래의 리더가 될 아이들을 위한 ‘함께 승승하는 긍정리더십’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홀로렌즈 체험과 코딩교육도 열렸다. ‘교원 홀로렌즈 우주탐험’은 홀로렌즈를 이용한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로봇청소기를 만들고 작동시키며 코딩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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