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기업 = 가정 친화적 기업

 

요즘 직장인들은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보다는 근무환경이 좋은 기업들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특히나 가정이 있는 직원들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화로운 근무환경을 바라고, 미혼 직원의 경우는 취미활동, 자기계발 등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패밀리데이’

 

교원그룹은 이러한 직원들의 바램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작년부터 ‘패밀리데이’ 제도를 도입, 운영 중에 있습니다.

 

‘패밀리데이’란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을 권장하는 제도입니다.

 

해야할 일이 많더라도 수요일 만큼은 정시퇴근하여 가정과 함께 또는 개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라는 제도입니다.
가정과 개인의 행복이 만족되어야 스스로 더 열심히 몰입하여 일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제도 도입 초기에는 서로들 눈치를 보며 머뭇거렸습니다.

 

‘오늘은 패밀리데이이니, 하던 일을 정리하시고 정시퇴근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팀장님들께서 먼저 정시퇴근 하라고 외쳐주시다 보니 현재는 제도가 잘 정착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Happy한 수요일!!Happy한 수요일!!

 

 

교원인에게 수요일은 더 이상 ‘힘든 수요일’이 아니라 ‘Happy한 수요일’이라고 과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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