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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 후기 인터뷰-4탄] 다시 한 번 들려드리는 '총무팀'의 이야기!

인재채용팀 2020. 8. 25. 13:24

 

오늘은 총무팀 인터뷰입니다!

 

총무팀 인터뷰는 이전에 유튜브 영상으로도 제작하여 보여드렸습니다!

그때는 현업 종사자분께서 인터뷰해주신 내용이라

총무 직무에 관심 있는 분들은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ㅎㅎ

 

 

 

혹시 못 보셨다면 클릭 꾸욱~! 

 

 

 

하지만!

 

그렇다고 저희의 현장실습생 인터뷰를 빼놓을 수가 없죠~

아직 미숙하지만 파릇파릇하고 열정 넘치는 현장실습생 박승준 매니저님의

이야기도 들어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신입의 마음으로 바라본 총무팀에서의 리얼 직무체험입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교원그룹 총무팀에서 현장실습을 하고 있으며 자산관리 지원 등의 업무를 하고 있는 박승준입니다.

 

 

Q. 어떤 계기로 교원그룹 현장실습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대학교 다산 링크사업단 등록 직후 담당 교수님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산관리에 관심이 있었고, 전공과 관련된 직무였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바로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Q. 본인이 진행한 업무가 무엇인가요?

 

자산관리 지원, 자산 라벨 스티커 출력 및 행낭 발송, 재고자산 관리, 복합기 출력 카드 불출, 의전 지원 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기업에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물품을 의미합니다. 회사의 프로세스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는 없었지만, 옆에서 보고 배우며 지원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총무팀 매니저님들이 다루시는 차량 사고 보험처리현황이나 자산 집기 리스트 등 도움이 필요한 업무를 정리해 보내드리며 총무팀에 할당된 업무를 살펴보고 어떤 역량이 필요할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Q. 소속된 팀과의 분위기는 어떠했나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학생이라 더 잘 챙겨주신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현장실습 기간 동안 제게 정말 잘 대해 주셨고 많은 점을 알려주시려 노력해 주셨습니다.

 

 

Q. 두 달 동안 실습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교원 그룹 같은 경우 그룹 내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타 회사의 경우에는 프로그램조차도 없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내 인트라넷과 프로그램 등을 다뤄보며 다양한 부서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 부서 간 통합적인 업무를 진행하는 지를 직접 옆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규모가 큰 기업의 분위기와 업무 흐름을 살펴보았는데, 업무의 흐름 속에서 회사를 위해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Q. 교원그룹에서 일하면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일을 할 땐 정확성보다 스피드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동안은 일을 어떻게 정확히 해야 할지에 대해 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 혼자서 해결하려는 자세보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상사에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타입이었는데, 동료 간 협업, 커뮤니케이션 등의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직접 일 해보지 않으면 얻을 수 없었던 역량이나 센스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만약 회사를 지원할 때, 늘 그랬듯이 정확성과 묵묵함 등만을 주장했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겁니다. 실무자들에게 직접 제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듣고 회사의 분위기와 필요한 역량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스탠스를 바꾼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Q. 팀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팀원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잘 되도록 잘 대해 주셨고 항상 저를 웃음으로 맞이해 주셨습니다. 글자 몇 글자로 감사함을 표현하기에 턱 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박승준 매니저님의 인터뷰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희 교원에서 많이 배워가고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o^

저희 교원그룹에서의 출발을 기점으로 

앞으로 박승준 매니저님의 희망찬 앞날을 바라며

다시 한번 교원과도 좋은 만남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