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만드는 인연, 교원그룹 자세히보기

마라톤 2

Runner’s High, 2015년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참가자 인터뷰

지난 5월 16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14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에 114명의 교원 가족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서도 하프코스(12.058km)에 도전하여 완주에 성공한 수학의달인개발팀 이재헌 차장과 가맹혁신기획팀 서정범 대리를 만나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글 _ 이은정 / 사진 _ 장서우 Q.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단체로 참가하다 보니,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교원 가족들이 참가한 것 같아요. 웰스인천공장, 성수물류센터 등 다른 곳에서 근무하고 있어 평소 보기 어려운 교원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 서울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도 정장이 아닌 운동복 차림으로 만나니 ..

Kyowon Life 2015.07.29

당신의 열정, 교원이 응원합니다!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 참가

“운동화 한 켤레 후다닥 신고 문 밖으로 달려 나가면, 당신이 있는 곳이 바로 여기, 자유.” - 좀 제론 어떤 것에 관한 명언일까요? "그냥 뛰고 싶으면 1마일을 달려라. 하지만 새로운 인생을 경험하고 싶으면 마라톤을 해보라!" - 에밀 자토펙(Emil Zatopek) 바로 마라톤에 관한 명언입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마라톤은 올림픽 때 TV로만 접할 수 있던 운동경기였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웰빙, 건강과 같은 단어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마라톤에 참여하기 시작했는데요. 교원가족에게 이런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하여 교원그룹이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에 협력사로 참여하였습니다. 교원그룹에서 참가비를 지원하여 총 1..

Kyowon Life 201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