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생활사업부문을 맡은 교원 드리머 우지수입니다. 오늘은 문과라면 한 번쯤은 고민해봤을 만한 ‘경영지원팀-기획’ 직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최근에 입사한 교원 인분을 찾아뵈었습니다. 다들 한 번쯤 고민을 한다는 것은 ‘기획’이라는 단어가 주는 추상적임 때문에 그동안 광범위하게만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획에 대한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와 교원인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경영지원팀의 새로운 변화들까지 함께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기획' 직무의 광범위함에 대한 답답함 있으시지 않으셨나요...! !!?

이보다 시원할 수 없다! 지금까지 느껴본 적 없는 솔직한 답변!!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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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직무 알고 공짜로 박하사탕 오조오억 개 먹은 기분 지금 느끼러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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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원인 들을 위한 솔직한 톡의 주인공, 최지영 매니저님

#기획 파트...? #알고 나니 박하사탕 오조오억개 먹은 느낌 # 모르는 사람만 손해보는 #기획FACT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웰스 사업본부에서 경영지원팀 소속되어 있는 입사 2년 차 최지영 매니저입니다. 저희 경영지원팀의 경우, 최근에 전략기획팀에서 이름이 바뀌었고 저는 현재 기획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2. 담당직무 &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의 직무는 ‘기획’입니다. 경영지원팀은 크게 기획, 혁신, RM 총 3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제가 속해 있는 기획 직무는 웰스 사업본부의 매출이나 손익 추정을 통해 목표대비 어떻게 나왔는지 분석을 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부 전체적인 집행 비용을 모니터링하여, 효율적인 비용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혁신 파트는 웰스 사업본부의 업무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해당부서의 계획(Plan) 및 실행(Do)을 확인(Check)하고 이슈 발생 시 추가 조치(Action)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RM파트는 웰스 사업본부의 리스크를 점검하고 규정과 원칙에 근거하여 사전, 사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정도에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어디든 달려가 개선하고 대내외적 리스크를 조치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획 직무는 우대 전공이 있다?

#과연_정답은 # 기자의 사심이 담긴 질문 # 알고 놀랐던 # 계열꿀팁포함주의

 

Q3. 기획 직무는 우대 전공이 있다? YES

A. 제가 속한 기획 직무의 경우 회계와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경계열을 전공했다면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학부 때 회계학(3.8/4.5)을 전공하였습니다. 기획 직무에서 상경계열 전공이 아니신 분들의 경우에는 회계 관련 자격증은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3-1. 그렇다면 비상경 계열 취준생들은 어떻게 대비할 수 있을까요? (비상경 tip)

   A. 먼저 경영이나 회계 원론에 관련된 수업을 들어보고 흥미가 더 생긴다면 관련된 자격증을 따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전산회계 1,2급이나 전산세무 2급과 같은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회계에 대한 이해도를 넓힐 수 있고, 조금 더 나아가서 재경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를 추천합니다! 또한 만약 해당 직무 인턴쉽을 경험하기 힘들다면 대외활동에서 총무팀으로 활동하는 등의 경험을 하면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Q 3-2. 학부 때 들었던 도움이 되었던 수업은 무엇인가요? (상경 tip)

   A. 사업본부 비용 관리 및 손익 분석, 상품 출시 전 손익 체크 등이 주 업무이기 때문에 재무회계원가회계에 관련된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직자가 이야기해주는 ‘기획’을 꿈꾸면 해볼 만한 것?

#필요한 역량 #현직자는 어떤 경험을? #이시국에맞는꿀팁포함

 

Q4.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회계 지식이 기반되어 있어야 업무 이해를 쉽게 하여 적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희 직무의 경우 엑셀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컴퓨터 자격증도 취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4-1. 역량 강화를 위해서 대학생 때 하신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저는 먼저 관련된 과를 전공했고 직무와 관련된 자격증을 방학과 학기 중에 틈틈이 취득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회계 부분 관련 인턴을 2번 정도 했었습니다. 한 번은 단기 인턴이었고 한 번은 학교와 연계된 인턴을 경험했었어요. 이때 인턴을 하면서 재무제표를 많이 접하고, 공부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그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4-2. 코로나 19로 딜레이 되고 비대 면화된 생활 속에서 취준생이 하면 좋을 것을 알려주세요.

    A. 비록 채용의 문이 많이 좁아졌지만 다양한 경험을 계속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원하던 직무는 아니어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꼭 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이게 과연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도 이것이 자신의 매력이 되어 자소서를 작성할 때 다양한 경험이 분명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소서 문항들에 대해서 미리 작성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아직 취준을 하지 않는 저학년들한테도 추천해요! 자소서를 쓰다 보면 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이 용이하고, 이를 보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소서, 면접 전에 안 보면 후회할 Real 팁

# 알고 나면 # 길이 보이는 #쉽게 물어볼 수 없는 #팁들 # 대신알려dream

 

Q5. 자소서 관련 팁 알려주세요.

A. 인재상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교원그룹도 여러 인재상이 있는데 이쪽에 중점을 두고 쓰는 것이 좋아요! 가령 교원그룹의 인재상 중에 우애 및 일치단결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렇다면 조직 내 갈등은 있었지만 이를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했는지와 같은 이야기를 풀어내면 좋겠죠?

 

Q6. 면접 준비 팁 알려주세요.

A. 저는 인턴을 하면서 면접 준비를 했던 것이라 면접 준비기간이 길지는 않았어요! 보통 서류합격을 하면 취업 관련 카페에 올라오는 면접 스터디에 참여했어요. 이 면접 스터디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타 지원자분들이 실제 면접에 간 것처럼 예리한 질문들도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더 철저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실제 면접보다 스터디에서 했던 모의면접이 더 떨려서 실제로는 더 편하게 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스스로 예상 질문 리스트와 관련 직무에서 나올 수 있는 면접 질문 리스트를 뽑아서 답을 다 써보는 것이 좋아요. 답을 써보다 보면 키워드가 머리에 남아서 실제 상황에서 더 답을 잘할 수 있었어요.

 

Q7. 면접 상황 팁 알려주세요.

A.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해요! 면접관들의 을 계속 보면서 웃으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통 기본적으로 많이 준비해 가는 1분 자기소개는 확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왜냐하면 1분 자기소개부터 면접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떨리더라고요. 그런데 1분 자기소개할 때 버벅거리게 되면 그 후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1분 자기소개는 생각하지 않아도 바로 나올 수 있을 만큼 준비하는 것 기억해두세요!!

 

  Q7-1. 기억나는 면접 에피소드 말해주세요.

    A. 면접 대기실에서 면접장으로 이동할 때, 인솔자분께서 ‘지금까지 제일 자연스럽고 편하게 보이는 지원자’라고 말씀해주셔서 면접을 볼 때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웃음)

 

 

 

예비 교원인들에게 한마디

#다들_힘든 상황이지만 #모두 파이팅!!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들 텐데 이 시기가 지나면 채용의 문이 많이 열릴 테니, 그동안 다양한 경험과 필요한 스펙을 쌓다 보면 좋은 소식이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획' 직무는 우대 전공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기획' 직무는 본부의 효율적인 비용 사용을 위해서 돕는 직무이기 때문에 상경계열을 전공하시는 분들이 더 적합하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비상경계열 취준생분들은 지원할 수 없다? NO NO!! 매니저님이 알려주신 꿀팁들이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준비하여 취뽀해보아요! 

 

 

드리머는 교원인을 꿈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교원 드리머 1기 생활사업부문 우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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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생활사업 부문을 맡게 된 교원 드리며 1기 박미연, 우지수입니다. 또다시 격상된 코로나 19로 모든 일정이 연기 또는 취소되어 집콕만 하고 계시죠? 미뤄진 시험 일정에 계획을 조정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취준생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취준생에게 단비 같은 채용 꿀팁들을 알려줄 드리머 1기가 드디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발대식의 모습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발대식의 모습은 어떠하신가요? 첫 만남이라 떨려서 손만 만지고 있는 모습인가요? 아니면 서로 어색하게 악수하는 모습인가요? 아마 각자 다양한 순간들을 떠올리셨을 것 같습니다.

 

▲ 4D라니!! 너무 궁금하시죠?

 

하지만 지금 코로나 19로 그런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드리머 1기 발대식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코로나 19로 인하여 교원 역시 비대면으로 발대식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발대식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이버에서 느낄 수 있는 2D를 벗어나 4D처럼 생동감 있게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4D라니!!! 그렇다면 다들 최첨단 장비가 있었냐고요?? NO!! NO!! 그렇다면 어떻게 이와 같은 상황이 가능했는지 궁금하실 텐데, 드리머들의 SNS 후기를 통해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에피소드 0 : 발대식 전과 시작] 글쓴이 : 인재채용팀

#2D라고무시하지말아여 #교원은4D발대식 #준비물은열정뿐

 

지난 91010시에 교원에서는 아주 특별한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바로 리모트 미팅을 이용한 비대면 발대식이었습니다. 발대식에 앞서 저는 다른 매니저와 함께 최종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전안내에 따라 미팅룸에 잘 들어올 수 있을지걱정 반과 곧 드리머 전원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 반에 바쁘게 카메라 위치를 잡았습니다. 예정 시간이 다가오자 드리머들이 카메라를 켜고 어색하게 인사하며 들어왔습니다. 긴장한 드리머들을 위해 신비로움을 유지(?)하게 카메라를 꺼주세요 등의 농담을 던지기도 하였습니다. 저 역시 이 상황이 어색했지만, 비대면 발대식일지라도 부족함 없이 축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더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비대면이었지만 음소거 박수부터 초롱초롱한 눈만 봐도 얼마나 열정을 가졌는지 보여 아주 기대가 되었습니다.

 

[에피소드 1 : 드리머 소개 편] 글쓴이 : 생활문화사업분야 우지수

#온라인대면식은 #와이파이필수 #MBTI #미니BAR

 

자기소개 전에 저는 최근에 위치를 옮겨 불안정한 와이파이를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나의 차례 때 연결이 끊기면...?’ 이라는 불안감에 와이파이가 보다 잘 터지는 장소를 찾기 위해 옮겨 다녔습니다. ‘준비한 PPT가 나를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자기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랜덤으로 자신의 ppt가 나올 때 준비한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순서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 두근거렸습니다.

 

대부분 드리머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 MBTI를 자기소개에 담아왔습니다. 저도 MBTI를 준비했기 때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영상을 찍을 줄 아는 능력자 드리머, 여행을 좋아한다는 드리머, 예쁜 프로필 사진이 강렬했던 드리머,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러스트를 그렸던 금손 드리머 등 너무 각자만의 색깔이 있는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소개가 끝날 때마다 질문 타임이 있었습니다. 처음 만나서 어색할 텐데도 착한 드리머들은 다른 드리머가 발표할 때 꼭 질문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온라인이 주는 자신감으로 꼭 그렇게 해야지! ‘다짐을 하며, 손에서 나는 땀을 닦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손을 들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제 차례가 와버렸습니다. 하필 그 순간 우려했던 와이파이 문제가 터지고, 나름 준비했던 첫 대사와 시나리오를 전부 까먹어버렸습니다. 버벅대지 말고 평범하게만 하자는 나의 목표는 와장창!! 화면에 있는 마이크 켜는 위치도 다 파악해뒀는데...!! 무슨 소리를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은 상태로 끝나버린 자기소개..! 멘탈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보여 아주 기대가 되었습니다.

 

▲ 사실 BAR 그림으로 ‘담당사업부문맞추기’ 퀴즈 내려고 했던 건 안비밀!

그때 누군가가 집에 작게 만든 미니 BAR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더 자세하게 답해주고 싶었는데 연이은 당황스러운 상황에 버벅거리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못한 채 마무리가 되었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도 아쉬운 상태에서 회차가 끝나야 다음 화가 보고 싶은 것처럼, 다음 기회에 더 친해져야겠다며 마음을 다졌습니다.

 

[에피소드 2 : 아이스브레이킹 편] 글쓴이 : 생활문화사업분야 박미연

#이시국아이스브레이킹 #너무웃어서 #팔자주름생김 #그래도행복하면된거야

떨리는 자기소개가 끝난 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스 브레이킹! 어떻게 온라인으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할지 많이 기대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진행해주신 매니저님 덕분에 찐한 팔자주름이 생겨버린 시간! 자세히 알아볼까요?

 

첫 번째 게임은 타자 빨리 치기였습니다. 타자가 느린 편이었던 저는 시작에 앞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평범한 타자치기가 아니었죠! 자판을 안 보고 치기, 새끼손가락만 이용하기 등등 재미있는 조건들이 있어 저도 열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틀리더라도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는 분위기에 저 역시 긴장이 스르르 풀어졌습니다. 다음에 타자 실력을 키워 다시 도~전 해봐야겠어요!

 

▲ 드리머 작가들이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댓글로 추측해주세요

 

두 번째 게임은 키워드 표현하기였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제시어를 30초 이내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게임입니다. 그림 실력이 없어도, 굳이 그림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는 게임! 그림과 글을 섞어서 표현한 드리머, 현대미술을 보는 듯한 작품을 보여준 드리머, 눈에 밟히는 아련한 캐릭터로 1등을 차지한 드리머까지 각각 개성 넘치는 그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틀에 박힌 방식으로밖에 표현을 못 했던 저는 다른 드리머들의 작품을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 팔자주름이 생겼지만 Hㅐ피한 교원 드리머들의 표정 그려지시나요?

 

그렇게 아쉽게 끝나버린 아이스 브레이킹ㅠㅠ 원래는 더 많은 게임을 준비하셨는데, 온라인으로 변경하면서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줄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각자 집에서 하는 아이스 브레이킹도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다음에 만날 때는 서먹서먹하지 않게 지낼 수 있겠죠?

 

[에피소드 3 : 드리머 활동 안내 편] 글쓴이 : 생활문화사업분야 박미연 & 우지수

#이제부터시작 #교원드리머1기 #화이팅

 

이번 발대식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활동 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미리 우편으로 가이드북을 받아서 알고 있었지만, 역시 그냥 보는 것과 설명을 듣는 것은 다르겠죠? 다른 드리머들도 설명을 들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것을 어떤 방식으로 취재하고, 콘텐츠를 만들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말씀 하나하나에 교원드리머를 위한 마음이 느껴져서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ㅠㅠ 이 감정을 잊지 않고 힘차게 9월 활동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엔 4개월의 활동을 하는 동안 저희를 도와주실 멘토님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얼굴을 마주 보고 인사를 드리진 못하였는데요. 그러니까 더욱 기대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희를 위해 최고로 좋은 멘토님들을 붙여주셨다고 하는데... 교원드리머 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교원의 에피소드 = N개

▲ 교원발대식 후,,, (매니저들 속마음/ 드리머들의 속마음)

 

여러분들이 교원의 진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교원드리머! 지금은 에피소드가 3개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들로 취준생분들의 답답했던 마음을 뻥 뚫어드리고, 직접 질문하기 어려운 고민도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솔직담백한 현직자의 인터뷰와 현장 이야기들로 앞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에 먼저 다가가서 두드릴 드리머 1!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위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교원그룹에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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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지 2020.09.1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체도 넘 귀엽고 구성도 알차네요!!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