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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won Dreamer/└ 교원 드리머 1기

[교원드리머 활동 총정리] 교원드리머의 숨은 조력자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교원소통지기 2020. 12. 21. 22:33

 

안녕하세요! 교원드리머 1기 박미연 기자입니다.

벌써 12, 교원드리머로 활동하는 마지막 달이 되었는데요…!

4개월의 시간을 돌아보니, 코로나 때문에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정말 보람찬 활동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저희 드리머들이 활동을 원활하게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숨은 조력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인데요!

바로 멘토님들입니다!

드리머들이 맨 처음 올린 직무 인터뷰를 보시면

각 드리머 마다 한 분의 멘토님이 계셨던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멘토님들은 어떤 도움들을 주셨을까요? 교원 드리머 활동을 정리하면서

아낌없는 나무같은 멘토님들의 도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교원드리머는 크게 직무인터뷰자유 콘텐츠 기사를 작성합니다!

이런 활동을 할 때 우리 인재채용팀 매니저님들과 멘토님의 도움을 안 받을 수가 없는데요!

 

 

 

첫 번째로 멘토님들은 저희가 인터뷰할 대상 컨텍을 도와주십니다! 드리머들이 인터뷰하고 싶은 팀이나 직무가 있어도, 어느 분에게 요청을 드려야 할지,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 할지 알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 멘토님께 말씀을 드리면, 멘토님께서 적합한 직무 전문가님께 연락을 드려 저희가 인터뷰 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부문장님과 인터뷰할 때 사진

 

저도 덕분에 부문장님부터 신규 입사자까지 다양한 분들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어요!

 

 

 

 

 

두 번째, 활동에 대해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십니다! 저는 사진처럼 달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멘토님께 간단한 계획을 전달했었는데요. 멘토님께서는 계획을 보시고 해당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장단점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교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조금 뜬구름을 잡을 뻔했던 계획들을 현실성 있게 바꿔주시는 거죠!

 

 

 

 

위 사진은 제가 우지수 기자님과 했었던 자유주제인데요. 판넬을 세우는 위치부터 날짜, 트렌드 후보 등등 모든 부분이 멘토님의 도움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요! 멘토님의 조언 덕분에, 자유 주제 기사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멘토님께서는 예산 및 장소를 지원해 주십니다. 인터뷰를 하려면, 인터뷰 장소나 답례품, 준비할 자료 등이 필요한데요. 멘토님의 도움이 있다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교원 내외빌딩 8층 회의실에서 바라본 풍경

 

멘토님을 통해 법인카드로 일정 금액 내에서 인터뷰에 필요한 준비물을 구입할 수 있고, 회의실 예약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저 또한 4개월 동안 예산이나 장소에 대한 걱정 없이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부끄러우니까 편지는 블러 처리 하겠습니당ㅎㅎ

 

이렇게 교원드리머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셨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그래서 소박하지만 고마운 마음을 꾹꾹 담아 편지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직접 얼굴을 뵙진 못하였지만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제 교원드리머 1기의 이야기는 마무리되지만, 새로운 2기의 활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아직 교원드리머를 잘 모르시는 분들께 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 드리머가 되실 분들도 저처럼 좋은 멘토님을 만나

유의미한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교원드리머 2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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