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owon Dreamer 1기 디지털융합사업부문 김민정, 박상아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이뤄진 사전 미팅!

오늘은 그 후기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 모든 사진은 초상권 동의를 얻어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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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

4개월 간 함께 하게 될 교원 드리머들을 처음 만나는 날!

긴장 반, 설렘 반으로 미팅에 참여했습니다!

 

 


1. 자기소개

 

 

먼저 사전에 제출한 자기소개 화면과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이, 이름, 취미 등 드리머들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명씩 자기소개를 마친 후 이어진 Q&A 시간!

사진에 나온 장소, 취미 등을 묻는 적극적인 질문으로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상아 제가 첫 번째 순서로 자기소개를 하게 되어 굉장히 떨렸지만 모두 경청해서 들어주시고 질문도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잘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성격유형 테스트 MBTI가 유행인 것처럼 대부분이 MBTI로 자신을 소개해 주었고 다양한 성격유형을 갖고 있었습니다.

 

민정 함께 하는 사람들은 어떤 분들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자기소개를 듣고 나니 한층 친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만나고 있지만 더 만나고 싶은 그런 기분! 자기소개 끝에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소개해드렸는데, 드리머 한 분과 팔로잉을 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감사했어요. 하하!

 

 


2. 아이스브레이킹

 

이어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게임의 승자는 우수 활동자 선정 시 가산점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얻을 수 있어 모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은 타자 빠르게 치기!

주어진 문장을 단체 카카오톡방에 가장 먼저 입력해서 보내는 사람이 승!

 

상아 처음에는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실력이 대단했습니다! 읽기에도 어려운 문장을 정말 빠르게 치는 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저는 새끼손가락으로만 타자를 칠 때 다들 열중해서 타자를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음이 났어요. 이후에는 난이도가 높아져 더욱 재밌었지만 점수를 받지 못해 다음 게임을 노렸어요!

 

민정 처음에 1등으로 타자를 완성해서 그동안 무수한 문자 경험이 빛을 발하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 손가락이 꼬였던 것 같아요. 특히 키패드를 보지 않고 문장을 입력하는 건 정말... 기상천외한 오답의 연속이었어요. 아, 마지막에 ‘Dreamer’를 입력하느라 한글로 ‘드리머’를 입력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아쉬움으로 남아요.

 

 

 

두 번째 게임은 주어진 단어를 보고 30초 안에 그림 그리기!

그림 실력과 관계없이 제시어를 가장 잘 표현한 사람이 승자였습니다.

 

상아 나름 미대생이라서 자신 있었는데 단어를 보고 30초 안에 그림을 그리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상상력과 순발력이 중요했던 게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교원 드리머들의 충격적인(?) 그림 실력으로 제시어를 표현해 다들 빵 터졌던 게 기억에 남아요.

 

민정 제가 그림으로 칭찬받은 경험이 손에 꼽을 정도로 부족하거든요. 정말 예쁘게 그려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 했어요... 죄송해요... 정말 다들 창의성이 뛰어난 것 같아서 분발해야겠다 생각했어요. 하하

 

 


3. 교원 드리머 활동 계획

 

재밌었던 게임이 끝나고, 교원 드리머로서 수행해야 할 미션을 설명받았습니다.

공통 주제와 자유 주제로 취재할 수 있으며, 사업 부문이 다르더라도 팀원들과 협업하여 취재할 수 있다고 하니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돌아와야겠습니다!

게다가 다음 주 발대식에서 만나 뵙게 될 멘토님 성함도 알게 되었답니다!

무려 1:1 멘토 매칭!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상아 비록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첫 만남이었지만 정말 재밌었던 시간이었어요. 또한 일대일로 매칭이 된 멘토 분들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보며 더욱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어요. 비록 화면으로 얼굴을 보았지만 잘 통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4개월 동안 모두 협업해서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아요~! 다음 주 발대식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ㅎㅎ

 

민정 첫 만남을 고대하고 있었는데 비대면으로나마 먼저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요. 다들 Dreamer에 특화된 능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많이 배울 수 있겠다 생각했죠. 학교도 전공도 다른 분들과 활동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낯설지만 열심히 활동해서 멘토님,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어요. 정말 얼른 만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교원을 대표하는 얼굴, 교원 드리머 1기!

교원 드리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되는 1기가 되겠습니다.

그럼 발대식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위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교원그룹에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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