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이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인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을 2019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시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계초등학교와 강일초등학교 초등 저학년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총 12회에 걸친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인성을 주제로 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접하며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 중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이야기로 구성된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중심으로 연극과 동요, 만들기 등 다양한 예술활동이 연계된 인성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전문배우들이 인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그림자극’과 ‘막대인형극’은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였다. 연극 관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람 후 배우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 스스로 인성 가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3개월간 이뤄진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연극을 공연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아이들이 매주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 가치와 실천법을 배우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의 수혜 학교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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