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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직문화] 팀장이 쏜다! 함께해줘서 고맙습니다.

[출처] 교원그룹 사보 6월 호

 

인바운드운영팀은 교원그룹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팀이다. 상담사들이 고객의 질문을 접수하고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인바운드운영팀에는 기쁜 소식이 있었다. KSQI(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정수기 부문에 7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Wells 상담파트가, 학습지 부문 우수 콜센터로 EDU 상담파트가 선정된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분산 배치 및 재택근무 등으로 제대로 된 축하도 하지 못했다고.


“사회적 ·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느라고 더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어요. 일부러 주말에는 ‘아이와 집에서 놀기 챌린지’ 같은 이벤트를 열어요. 스텝이나 상담사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제가 깜짝 선물을 하기도 하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인바운드운영팀 식구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건 바로 이민영 팀장이었다. 그의 커뮤니케이션에는 유쾌함, 긍정적인 기운이 묻어난다. 코로나19 때문에 지칠 법도 한데, 팀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올려주느라 여념이 없다. 이번 〈팀장이 쏜다〉 역시 ‘유쾌한 소통법’의 일환이다. “팀원들이 늘 애쓰고 고생하는 것을 알면서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간식 한 번 제대로 대접하지 못한 게 미안해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신청해 보았습니다.”


이민영 팀장이 여느 때와 같이 일에 집중하던 팀원들을 잠시 불러 모았다. 《교원가족》과 이민영 팀장이 준비한 간식들을 본 인바운드운영팀 식구들은 꽃처럼 환한 미소를 띠었다. SNS에 당장이라도 올려도 될만큼 예쁘게 플레이팅 된 간식들을 보며 아까워서 어떻게 먹냐며 웃는 팀원들. 한 걸음 물러서서 팀원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이민영 팀장의 얼굴에도 흐뭇함이 가득하다.


이의연 파트장은 “이런 기회 덕분에 잠시나마 얼굴을 마주하고 웃을 수 있어서 기뻐요”라며 이민영 팀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아침을 안 먹은 보람이 있네요(웃음).” 팀원들은 상큼한 샐러드를 시작으로 참치초밥, 새우튀김, 초코 브라우니 등을 맛보며 오랜만에 웃음꽃을 피웠다.


교원그룹 고객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감성 케어 전문가’ 인바운드운영팀 식구들!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느라 바빴던 이들이, 이민영 팀장의 선물을 받아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본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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