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이어 2014년에도 어김없이 소통과 화합의 장, 교원포차가 돌아왔습니다!

 

 

2013년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반증하듯, 2014년 교원포차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쏟아졌습니다. 행사장이 한 번에 수용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인원이 참가신청을 해 주셔서 소통지기는 행복한 비명을 질렀답니다^^

 

2014년 교원포차가 작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복고풍의 파티 장식과 80~90년대에 유행했던 가요들을 배경음악으로 하여 지난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행사장 곳곳에는 80~90년대 영화 포스터와 앨범 재킷이 붙어 있었고, 심지어 무대에는 LP판까지 장식되어 있어 복고풍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한몫을 했습니다.

 

 

첫 순서인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빙고 게임을 하면서 퀴즈, 가위바위보, 림보 게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의 순서를 진행했습니다.

 

 

퀴즈 게임에서는 80~90년대에 유행했던 가요, 만화영화, 드라마 OST 등의 노래 제목을 맞추는 퀴즈와 '1255(이리오오)', '5882(오빠빨리)' 등의 삐삐 번호를 맞추는 퀴즈가 있었습니다. 80~90년대에 청년 시절을 보내신 분들의 열렬한 호응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교원포차의 모든 참가자가 함께한 가위바위보 게임이 있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열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그 뒤로는 교원인들의 화려한(?) 유연성과 맥주 흡입 능력(?)을 볼 수 있었던 림보 게임과 맥주 빨리 마시기 게임이 이어지면서 흥겨운 분위기가 점점 더 고조되었습니다.

 

 

 

2014 교원포차에서 단연 하이라이트였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히든싱어 우승자의 이벤트 공연이었습니다. 행사장 어디선가 가수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오더니,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에서 우승을 거두었던 안웅기씨가 나타나 '옛사랑' 등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여기에 '이문세 닮은꼴' 김정훈씨가 가세하고, 함께 '깊은 밤을 날아서', '붉은 노을'을 열창하면서 행사장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레크레이션 시작 전, 프로그램 중간중간에도 쉼 없이 담소를 나누는 교원인들을 보며 이번 교원포차도 '소통과 화합의 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교원인의 소통과 화합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금 늦은 감이 있었지만, 지난해에 있었던 교원그룹의 큰 행사를 소개할까 합니다.

 

교원그룹은 GWP(Great Work Place)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행사로 ‘교원포차’와 ‘교원인의 밤’ 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 에서는 작년 5월에 있었던 ‘교원포차’ 행사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몇 년간 교원그룹은 계열사 인수, 새로운 사업 준비 등 조직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식구들이 많이 늘어나게 되다 보니 일부 조직간 소통의 어려움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교원가족 간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응답하라 2006, 교원한마당!!
잔의 술과 음을 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교원포차’의 기원은 과거로 조금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2006년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 일환으로 ‘교원한마당’라는 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교원한마당

 

 

 

본부단위로 돌아가면서 행사를 주관하였고, 평소 고마웠던 동료, 친해지고 싶은 동료 등을 초대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주관 본부는 실제 포장마차를 섭외하여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서빙을 하였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만들어 서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 ‘교원포차’

 

 

2013년도 ‘교원포차’는 2006년 ‘교원한마당’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부활하였고, 본부단위로 수차례 진행하던 행사를 한 날 한 자리에 모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서로 소통이 필요한 조직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2013년 5월 23일!!
별관 교육장은 소통의 장으로 탈바꿈하였고, 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장이 소화할 수 있는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와서 되돌아가는 일이 속출하였고, 왕성한 식사량으로 준비한 음식이 행사 중반에 동나는 상황이 생겼지만,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일부 본부장님도 함께 참석하여 타 본부와의 소통과 교류를 주도하셨습니다.

 

교원포차교원포차

 

 

첫 순서인 레크레이션 시간은 강사의 진행도 재미있었지만, 평소에 조용하던 교원의 직원들을 180도 바꾸어 놓았습니다. 소통지기인 저도 교원에 8년을 넘게 근무했지만, 직원들의 적극적인 분위기는 처음 경험했을 정도입니다.

 

 

교원포차

 

교원포차

 

교원포차

 

교원포차

 

 

두 번째 순서는 소통문화팀에서 준비한 퀴즈 시간으로 교원의 역사, 상품, 직원들에 관한 재미난 문제를 함께 맞추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원에 대한 문제이다 보니 교원의 토박이 직원들이 강세를 보인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사우회의 홍보시간이었는데, 구몬사업본부의 스타강사이자 사우회 회장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진행으로 별관 교육장을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교원포차

 

교원포차

 

 

글로서 행사의 상황과 뜨거운 열기를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직원들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교원포차’는 제 몫을 단단히 해냈습니다.

 

2014년에도 이어질 ‘교원포차’는 또 어떠한 자리로 직원들을 깜짝 놀라게 해줄지 모두가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년 ‘교원포차’ 파이팅~!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