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교원 대학생 HR 블로그 기자단 생활 사업 부문 우지수입니다.

드디어 4개월 간의 활동이 끝나고 점점 해단식의 시간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교원에서 4개월이라는 시간은 다양한 직군의 교원인 분들을 만나고 멘토님과 이야기를 하며 배워 가는 것이 많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4개월 동안 교원 HR 블로그 기자단을 하면서 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셨던 양정은 멘토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처음 만남부터 지금까지를 떠올리며 하고 싶은 말을 해보고자 합니다! (흠흠.. 살짝 쑥스럽기도 하지만,,, )

 

To. 양정은 멘토님께

 안녕하세요. 멘토님!! 멘토님을 만난 지 벌써 4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ㅎㅎ

직접 만나 뵙지 못하고 편지로만 마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이 참 아쉬운 것 같아요 ㅠㅠ 처음 발대식에서 멘토님을 보았을 때 횡설수설하면서 말하던 제 말에도 귀 기울여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긴장한 것을 최대한 티를 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멘토님과 이야기한다는 생각에 얼마나 긴장이 되었는지..ㅎㅎ 그리고 질문이 많았는데도 멘토님께서 제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답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멘토님에 대해서 얼마만큼 알게 되었는지 파악하는 게임을 할 때 진짜 운이 좋게(?) 계속 감으로 맞추었는데, 멘토님께서 옆에서 꼭 받게 해주고 싶다며 마치 멘토님 일처럼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모습에 그때는 표현을 못 했지만 감동이었고, 이렇게 따뜻한 멘토님을 배정받기도 쉬운 일이 아닌데,, 라는 생각과 행복한 교원 드리며 활동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멘토님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취미에 있어서도 확실하게 즐기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열정을 닮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설레서 더 긴장되는 첫 만남이 끝나고 멘토님과 만난 두 번째 시간은 점심시간이었어요.

그 때 멘토님 취재차에 방문한 것인데 점심을 사주시겠다고 하셔서 정말 감사하였지만, 그 소중한 시간을 제가 함께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아직 직장인이 되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워크 타임 중에 제일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고 하시면서 그만큼 소중한 점심시간을 내주신 멘토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일부로 넉넉하게 인터뷰 시간을 잡아 주신 것도 정말 감동 그 자체였어요. 사실 제가 질문이 많은 편이라 시간이 촉박하면 큰일이라는 걱정을 했었거든요. 그래도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까지 했었는데,, 많이 힘드셨죠…? ㅠㅠ 그때 정말 힘드셨을 텐데 모든 질문에 꼼꼼하게 답변해주시고, 사진 못 찍는 저를 대신해서 직접 삼각대까지 세워서 구도도 맞춰주시고 ㅎㅎㅎ 그때 사소한 것까지 꼼꼼한 멘토님의 모습에 닮아가고 싶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후에도 제가 관심 있다고 말한 직무를 기억하시고 관련 종사자분을 만나게 해주려고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어요. 판넬 설치할 때도 사실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는데 직접 자리까지 정해주시고 심지어 외부 출장이실 때도 다른 분께 부탁드리면서까지 요청사항을 들어주려고 하시고, 그리고 어떠한 일이든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배워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멘토님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인데,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든 해주려고 노력하셨던 멘토님의 모습만 기억나네요. 멘토님을 보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닮아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직장에서도 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시고 밖에서도 취미를 확실히 즐기시는 멘토님의 모습은 워라벨의 정석이자, 저에게 인생 선배님으로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번에 뵈었을 때가 멘토님과 기자단으로서 대면으로 마지막 만남이었다니….!! 정말 너무 아쉬워요 ㅠㅠ 직접 뵙고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또 다른 만남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교원 대학생 HR 블로그 기자단만의 차별점인 11 멘토제도를 통해서 만나 저의 소중한 인연이 되어주신 웰스 조직육성팀 양정은 멘토님!!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

 

 봄과 같은 따뜻함을 가진 멘토님, 마음까지 아름다우신 멘토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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