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지기 

안녕하세요 지영씨, 오랜만에 뵙네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이지영 사원

안녕하세요! 교원그룹에 2014년 5월에 입사한, 구몬혁신기획2팀의 막내로 근무하고 있는 이지영입니다. 
저는 Smart work시스템 운영과 CRM업무, 구몬 회원들의 개인정보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신입 사원이 하기 쉽지 않은 업무들인데요, 선배님들이 잘 도와주셔서 하나씩 배우면서 즐겁게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소통지기

지영씨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신지 업무 내용만 봐도 알 수 있네요.^^ 지영씨는 취업멘토링을 통해 교원과 처음 인연을 만드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 참석을 하게 되신 건지요?

 

이지영 사원

저 같은 경우, 대학시절부터 교육산업에 대해 관심이 많아, 교육봉사 등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했었어요. ‘교육기업에서 일하고 싶다’ 라는 꿈을 가지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던 중에 교원그룹의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교원그룹에 입사하는데 알토란 같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주저 없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소통지기

강한 확신을 가지고 참가를 하셨군요! 기대 하셨던 것만큼 만족스러우셨을지 모르겠네요 ^^;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은 무엇이었는지 들려주실 수 있으세요?

 

이지영 사원

사실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의 구성이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그 중 한 부분을 뽑기가 어렵네요.^^; 굳이 한 부분을 뽑자면, 인사부문장님께서 진행하셨던 [면접관이 던지는 돌직구] 시간이었습니다. 부문장님께서 수많은 면접에 면접관으로 참석하시면서 느끼셨던 부분들, 취업준비생들에게 해주셨던 진심이 담긴 조언들과 더불어 주셨던 면접 팁들이 많이 와 닿았던 것 같아요. 참가자들 중 희망자에 한하여, 실제 면접을 함께 연습해 보고, 부문장님이 직접 코멘트 해주시는 시간이었는데요~ 실전 면접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 기회라,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의면접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가 않아서 그게 좀 아쉽긴 했어요!


소통지기 

모의 면접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군요! 올해는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써서 준비해야겠네요! 그럼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지영씨는 어떤 것을 배우고 느끼셨나요?

 

이지영 사원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통해 교원그룹에 입사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먼저 취업멘토링을 진행했던 인사팀의 직원분들을 통해 간접적으로 교원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특히나 교원그룹의 CI에서도 드러나듯이, “교원은 인연을 중시하는 회사이구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프로그램이 끝난 후, 마지막 참가자들이 퇴장할 때까지 진행자분들이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인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는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실 기업 취업설명회를 가면 회사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늘어놓는 경우가 많잖아요. 교원그룹 취업멘토링은 그런 회사 소개/자랑 없이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 면접 준비방법 등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통지기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을 통해 입사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셨다고 하니 정말 뿌듯하네요.^^ 혹시 주위에 취업멘토링 [Start Your Career]를 추천한다면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이지영 사원

남들보다 앞서 나가고 싶은 분들, 교원그룹을 알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과거 취업준비생으로 끝나지 않는 터널을 지나가는 것과 같은 답답함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요. 되돌아보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원하는 일을 먼저 정하는 사람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먼저 원하는 분야에 대해 배우고 알아간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 있어서 교원그룹에 대해 알고 싶고,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교원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은 주저 말고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들으실 수 있을 거에요.


소통지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영씨, 곧 입사 1주년을 맞는 지금, 교원그룹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지영 사원

교원은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인 저에게도 주도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다른 회사와 다른 점인 것 같아요. 또 주도적인 업무 진행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다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여 함께 성장하는 것 또한 교원의 문화고요. 회사에서도 이런 것들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학습조직”은 주도적으로 조직원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게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제도인데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어요.

 

소통지기

잘 적응하시고 즐겁게 업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지영씨의 후배가 될 예비 교원 가족 여러분들께 한 말씀 부탁 드릴게요^^

 

이지영 사원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세요! 제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할 수 있었던 것도 스펙이 뛰어나서라기보다는, 교원그룹의 일원으로 일하고 싶다는 ‘진정성’을 채용담당자님들이 알아봐 주시고, 제게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해요. 나 자신을 믿고, ‘솔직함’과 ‘진정성’을 가지고 본인을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교원가족이 되실 여러분들을 늘 환영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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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습 딱지를 막 떼어낸 2013년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최여정 사원을 만나 보았습니다.
교원그룹에 입사하기까지의 준비와 입사 후 회사 적응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실까요?

 
 

최여정

 


안녕하세요. 최여정씨.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시간 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소통지기님. 불러 주셔서 제가 영광이죠.

 

 

하하하. 별말씀을요.
우선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교원그룹 하반기 대졸공채로 입사해 이제 막 수습기간을 끝낸 학습개발팀 신입사원 최여정입니다.

제 업무는 교원의 대표 학습지인 ‘빨간펜’을 계속해서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맞추어 새롭게 편집개발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편집자’로서 업무를 하고 있는 셈이죠.
 

'편집자'라는 말이 처음에는 생소한 느낌이었는데 직접 일을 하며 부딪혀보니 교재를 기획하고 교재 속의 컨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편집자가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제가 만든 교재로 공부를 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배워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18년 동안 학생으로 생활하다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3개월이 되어가는 지금도 제가 회사원이라는 사실에는 아직 실감이 나지 않네요. 시간이 더 흘러 후배들에게 제가 배운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저도 가끔은 학창시절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이 되어 있겠죠?

 

 

아직은 학창시절이 그립진 않으신 모양이군요. (전 그때가 그립습니다.)
즐겁게 업무하고 계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여정씨는 지난해 교원그룹에서 처음 개최한 ‘취업멘토링(Start Your Career)’ 행사에도 참석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 참석을 하시게 되었나요?

 


가장 큰 이유는 교원그룹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교육 분야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교원그룹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취업준비를 하던 차에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보고 참석을 하면 교원그룹 공채에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행사에 참가하면서는 교원그룹 기업소개나 교원에 입사하기 위한 팁을 전달해주는 자리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예상과는 달리, Start Your Career는 교원그룹에 포커스가 있지 않고 모든 취업준비생들에게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또 앉아서 가만히 듣기만 하는 강의가 아니고 조별로 이야기도 하고 자유롭게 질문도 할 수 있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꼭 교원그룹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행사에 참가해 보신다면 취업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 겁니다!

 

 

저도 ‘취업멘토링(Start Your Career)’ 진행 후기를 포스팅하는 과정에서 취업준비생들의 생생한 열기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취업멘토링(Start Your Career)’을 참가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취업멘토링(Start Your Career)’에서 저는 인사전략팀장님께서 알려주신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 제 머릿속에 박힌 문장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욕심을 버려라’입니다. 흔히 말하는 ‘스펙’을 쌓기 위해 봉사활동, 어학연수, 인턴, 자격증, 어학 점수 등 다양한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이 요즘 취업준비생의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그랬고요.

 

하지만 팀장님께서는 지원하는 직무에 꼭 필요한 것만 전략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매력적인 자기소개서로 다가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고민을 하긴 했지만 제가 지원하는 ‘편집개발’ 직무와 연관성이 떨어지는 경험은 적지 않았습니다.

 

또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에는 여러 가지 스펙을 나열하는 것 보다는 단 한 가지일지라도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자세하게 적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과 관련된 경험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직무와 연관되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직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에 관련된 정보를 찾고자 회사의 홈페이지를 살폈고, 회사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덕분에 ‘합격’이라는 꿈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었고, 그때 공부했던 것들이 신입사원 연수교육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Wow~

들어보니 취업을 위해 많이 준비를 하셨군요. 취업준비생들의 두려움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

여정씨는 입사하신지 이제 3개월이 지나가는데요. 지금까지 다녀본 교원그룹은 어떤 곳인 것 같나요?

 


제가 받은 회사의 첫 이미지는 따뜻하고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회사라는 느낌이었어요.

 

먼저 면접이나 취업멘토링 행사 때 나오던 음악이 인상깊었어요. 사실 두 자리 모두 취준생에겐 긴장되는 자리인데 이런 자리에 최신 가요가 흘러나오고 있었던 점이 이런 긴장감을 해소시켜 주었던 것 같아요. 가끔 흘러나오는 의외의 선곡이 웃음을 주기도 했고요.

 

또 면접 시에 채용 담당자분들이 입사지원자의 이름을 대부분 기억하고 계신점에도 놀랐어요. 홈페이지에서만 보다가 정말로 교원이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회사라는 것을 이런 점에서 실감했습니다.

 

이후 입사를 하고 난 3개월 동안도 점심약속이 없었던 날을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팀내의 선배님들은 물론이고, 신입사원 연수교육 때 한 번이라도 뵈었던 선배님들께서도 먼저 연락해주시고 항상 살갑게 대해 주셨습니다.

 

또 신규 입사자들이 회사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선배들과의 ‘멘토링 제도’를 경험하며 또 한 번 인연을 소중히 하는 교원그룹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얘기 많이 해주시니 저 또한 기분이 좋네요.
그럼 여정씨가 생각했을 때 교원그룹의 신입사원으로 선발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합격 후 신입사원 연수교육에서 저와 제 동기들이 교원그룹의 역사상 가장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저희는 모두 ‘우리가 왜?’ 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화려한 스펙을 가진 것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왜 선발되었는지 무척 궁금해하고 있던 차에 기회가 되어 인사전략팀장님으로부터 그 이유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솔직함’이었습니다. 저는 직업을 갖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관련된 경험을 쌓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며 2년 동안 교육과 관련하여 아르바이트를 했었고요.

 

긴 시간 동안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 시간을 거치며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방향을 찾을 수 있었고, 또 취업을 준비할 때 제가 직접 겪은 이야기와 생각을 조금은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들이 채용과정에서 솔직함으로 보여졌던 것 같아요.

 

 

그런 솔직한 점이 여정씨의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미래의 후배들을 위해 선배로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고 면접을 보고 신입사원 연수교육을 받고 입사하기까지 모든 순간들이 지금 되돌아보니 순식간에 지나갔고, 눈 깜짝할 사이에 입사한지 3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를 접했던 지난 3개월 동안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되었다는 성취감 때문에 게으른 생활을 했던 것 같아요. 눈 뜨면 출근을 하고, 퇴근 후에는 바로 잠만 자는 생활을 반복하며 사회생활에 적응해야 한다는 핑계로 나태해지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에 관한 답변을 준비했던 적이 있습니다. 거창하진 않았지만 제가 원하는 미래를 꿈꾸며 준비했던 답변이자 진심이었는데, 이런 생활이 지속된다면 그저 답변으로만 머물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제 꿈을 하나씩 이루기 위해 조금 더 활기찬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예비 교원가족에게 작은 꿈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대하고 멋진 꿈은 아니더라도 예를 들어 일주일에 자전거 몇 번 타기, 한 달에 책 몇 권 읽기, 일 년에 몇 번 여행가기 등 작고 사소해 보일 수 있는 계획도 저는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가지면 패기와 열정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소박한 꿈을 갖고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짜릿함을 느낀다면 앞으로 계속 웃으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여정씨의 진솔한 이야기 감사드리며, 앞으로 멋진 꿈들을 실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편집자, Start Your Career, 직무와 연관성, 인연, 솔직함, 꿈

 

최여정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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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이 끝난 큰딸과 몇 년 만에 팝콘을 먹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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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저녁 남편과 가슴 설레는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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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지국 달성 기념으로 고생한 동려들과 여유를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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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성 고객들의 전화로 지쳐있는 상담원 동료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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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뒷바라지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와 오랜만에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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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만난 32년 지기 친구와 함께 영화 보며 실컷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제 아이를 봐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친정어머니께 영화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무슨 사연 일까요?
교원 직원들이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영화를 보기 위해 신청한 사연들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

 

교원은 GWP(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 활동의 하나로 가족(친구, 동료)과 함께 주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흥행하는 영화를 선택해서, 멀티플렉스 한관을 빌린 후, 임직원의 사연 신청을 통해 교원 가족에게 영화관람의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웃는 남자

 

지난해 3월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인 ‘웃는 남자’를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6회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초기 계획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 4회 정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직원들의 뜨거운 반응과 수도권 외 지역에도 혜택을 주고자 전국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행사 담당자는 주말에 지방 출장을 가야 하는 수고가 있었지만, 교원 가족들의 ‘감사합니다.’라는 따뜻한 한마디에 모든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었답니다.

 

 
영화 관람 행사

 

 

매회 80~160명의 교원 가족을 초청하여 해당 시기의 가장 인기 있는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영화 상영 전 교원그룹 홍보영상을 통해 함께 온 가족에게 회사를 소개하는 기회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꽃미남 배우인 김수현의 바보연기로 화제가 된 ‘은밀하게 위대하게’ (6월 대전)
 

 

감시자들

 

배우 정우성이 첫 악역을 맡은 ‘감시자들’ (7월 인천)
 

 

관상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 천재 관상가의 이야기를 담은 ‘관상’ (10월 부산)
 

 

토르 다크월드

 

마블 코믹스의 또 다른 히어로 망치 왕자 ‘토르 - 다크월드’ (11월 광주)
 

 

어바웃 타임

 

2013년 겨울을 감동으로 물들인 로맨틱 코미디 ‘어바웃 타임’ (11월 서울)

 
 

올해에도 교원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는 전국 주요 도시에서 쭉~~ 계속되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3월 - 서울 / 5월 - 대전 / 7월 - 인천 / 8월 - 부산 / 10월 - 광주 / 12월 - 서울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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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직장 상사로부터의 스트레스...

자녀 또는 애인과의 갈등...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우리는 항상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 없는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으나,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UN 세계 행복 보고서(2013)’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156개국 중 41위로 조사되었습니다.
국가 경제력은 높아져서 삶의 질은 높아졌으나, 국민들의 행복도는 낮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 UN 세계 행복 보고서 (World Happiness Report) 2013 : http://unsdsn.org/happiness/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고 있나요?
휴식, 운동, 종교, 취미생활 …

 

 

교원에서는 힐링센터(EAP, Employee Assistance Program)를 통해 직원들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근 많은 기업이 직원들의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EAP는 그 중 대표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란?
1930년대 미국에서 사업장 내 알코올, 약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로 출발하여, 상담을 통해 직원의 생산성 및 만족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힐링센터

 

 

교원에서는 EAP를 ‘힐링센터’로 부르고 있으며, (사)한국EAP협회와 제휴를 통해 전국 250여명의 전문 상담사의 심리 상담을 통해 개인적인 스트레스 케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문 상담사와 대면, 전화, 이메일을 통해 개인적인 고민과 갈등을 상담받게 됩니다.

(물론 상담 내용은 법에 따라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됩니다.)

 

아직은 우리나라가 서양처럼 상담 문화가 정착되어 있진 않아, 자기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는 것을 좀 꺼리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인지 ‘힐링센터’를 처음 도입했을 때는 신청자가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명, 두명 상담을 통해 고민과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를 얻은 직원들이 입소문을 내주었고, 이제는 많은 직원이 ‘힐링센터’를 통해 그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소통지기인 저도 최근 ‘힐링센터’의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요, 그동안 가지고 있던 개인적인 고충을 어느 정도 해소하였고 저 자신의 심리상태도 진단받을 수 있었습니다.

 

 
교원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경감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힐링센터’를 통해 해결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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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상품기획 직무란?]
사업기획팀 교육전략파트는 상품에 대한 연구 및 기획, 업체 제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육 상품의 기초가 되는 커리큘럼을 연구하고 설계하며,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학습 방법을 기획합니다.

 

기획된 내용에 맞게 컨텐츠를 실제로 개발하거나 개발을 함께 진행할 업체와의 제휴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다양한 상품을 조사하면서 본부에 특화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협력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더 나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업체와의 제휴를 완료한 후에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관련된 개발을 진행합니다.

 

 

 

[하루 일과표]

 

 

 

 


[일과 소개]
요즘의 주요 업무는 신규 영어프로그램의 시제품을 제작하는 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신규 영어프로그램에 대한 커리큘럼 설계 및 컨텐츠 기획이 1차적으로 마무리 된 상태에서 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점검을 위해 시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해외 제작 업체나 국내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주요 업무 중 하나입니다. 해외에 있는 제작 업체나 작가의 경우 주로 메일로 관련 사항을 확인하며 업무를 진행합니다. 국내 업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메일로 주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며, 필요한 경우 미팅을 진행하여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도 합니다.

 

업체 제휴를 진행하는 틈틈이 신규 영어프로그램에 삽입될 스토리 개발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및 학습 활동에 대한 기획 담당자로서 외주 작가들에게 스토리 개발을 의뢰하기 전에 직접 스토리 개발을 함으로써 기획상의 수정사항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1차적으로 기획된 내용은 시제품 개발 과정에서 수정되거나 보완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개발 과정에서 이슈가 발생할 경우 해당 내용에 대해 담당자들이 모여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미팅은 상품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업무를 좀 더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전 10시에 출근을 하게 되면 협력업체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확인하고 전달해야 하는 업무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진행하는 업무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스토리에 대한 검수입니다. 서로의 요구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교원 상품 주 소비자층에 가장 적합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또한, 본부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다양한 시각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아가, 스토리 개발이 완료된 후에는 일정에 맞춰 비용을 정산해 본부와 협력사간의 파트너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스토리 검수 업무가 완료된 후에는 전체 협력 일정을 체크해 계획된 스케줄에 맞게 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를 조율합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오면 개발과 관련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개발하고 있는 상품이 디지털 상품이다보니 Software 연동 관련 업무를 진행합니다. App을 기획/개발하면서 다양한 부분을 검토하고, Software 연동을 진행할 시에는 기술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만큼 유관부서와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빠지는 부분이 없도록 신중하게 체크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완성된 산출물을 볼 때면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퇴근하기 전 진행하는 마지막 업무는 현재 본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 기획 및 초등 고학년 대상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학습관리 기획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 많은 조사를 요하고 더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교육전략파트에서는 상품의 밑바탕인 커리큘럼 설계에서부터 상품의 기획 단계, 그리고 실제 개발 및 업체 제휴까지 상품 개발에 필요한 거의 모든 단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전략 직무는 ‘교육’과 ‘전략’이라는 큰 부분을 다루고 있는 만큼 많은 분야의 지식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여러 단계를 관리하는 만큼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챙겨야 하고, 여러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요구 받고 있기 때문에 업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늘 생각 속에만 머물렀던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상품에 적용하고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에 보람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기초조사부터 기획, 협력사와의 제휴 및 서비스 운영까지 폭 넓은 업무를 다루기 때문에 짧은 기간 내에 전문가로서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직무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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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보은 2014.03.0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직접찾아뵈어 정보를얻으려고했는데 보다 전반적인 업무흐름을 알게된것같습니다! ^^

  2. 교원소통지기 2014.03.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교원그룹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