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원소통지기 입니다.

 

 

2013/08/29 - [About Kyowon] - 인사제도의 꽃, 평가/보상제도 - 평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보상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평가제도가 잘 갖추어지고 운영이 된다하여도 그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업무에 몰입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교원그룹은 고성과자들에게는 합리적인 보상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개인의 평가에 대한 보상은 기본연봉, 개인성과가급, 승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원의 연봉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연봉 + 개인성과급 = 총 기대연봉

 

 

▶ 기본연봉
고성과자들의 경우, 기본연봉의 인상 시 저성과자들에 비해 더 높은 수준의 기본연봉 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개인성과급
평가결과는 5등급 (S, A , B, C, D)로 받게 되며, 그에 따른 차등적인 개인성과급이 매년 2월과 8월에 지급됩니다.
개인성과급은 경영성과급과 다르게 1년에 2차례 지급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경영성과와 관계 없이 개인의 목표달성과 역량에 따라 차등적인 금액으로 1년에 2차례 지급이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일부 직무는 직무 특성에 따라 6개월 분할지급 되고 있습니다.

 

 

▶ 승진
교원의 승진제도는 고성과자들에게 더 빠른 승진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S등급이나 A등급을 꾸준히 받으신다면 더 빠른 승진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회에 걸쳐 인사제도의 꽃인 교원그룹의 평가/보상제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의 업무에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열정을 쏟으신다면, 누구나 고성과자가 되실 수 있고 높은 보상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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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개발(잡지) 직무란?]
매거진팀은 매월 ‘과학소년’, ‘위즈키즈’ 두 종류의 월간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편집/취재업무 직무는 10대 독자를 위한 컨텐츠를 기획 및 취재하고 완성도 높은 기사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단계로 매월 새로운 컨텐츠의 기획 방향을 수립하는 업무와 둘째로 직접 취재처를 방문해 기사의 소스를 얻고 이를 기사로 작성하는 본격 취재 업무 및 기사 작성, 마지막으로 레이아웃이 얹혀진 기사의 총괄 디렉터로서의 오류사항이나 교정 교열을 바로잡는 최종 점검 업무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세 단계의 업무 활동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기획 방향 수립 업무
- 본격 취재 및 기사 작성 업무
- 최종 점검 및 편집 업무

 

 


[월 일정표]

 

 

 


[일과 소개]
잡지 제작 전 단계로 기자별로 다음달에 담당하게 될 코너와 그 외 업무(고객 접점 오프라인 행사 등) 분장이 정리된 편집 계획표를 받게 됩니다. 이 편집 계획표에 할당된 자신의 코너를 체크하고, 며칠 뒤에 있을 기획회의를 준비합니다.

 

기획회의를 통해 책에 실릴 컨텐츠의 주제와 아이템이 정해지기 때문에 컨텐츠 발굴은 취재업무를 담당하는 기자로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컨텐츠 발굴을 위해서는 서점이나 도서관을 제집처럼 방문하는 성실함 외에도, 10대 독자 및 이들의 부모님들과 수시로 접촉(오프라인 인터뷰 또는 이메일 설문 등)해 요즘 10대와 학부모님들이 안고 있는 고민과 이들의 트렌드를 읽어낼 줄 아는 혜안도 필수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기사의 먹거리가 될 만한 아이템을 확보하는데, 한 코너에 최소한 5개 이상의 주제와 아이템을 준비합니다. 23일부터 기획회의가 진행되며, 팀장님을 필두로 모든 팀원이 자유로운 난상 토론을 진행하게 됩니다. 창의적인 컨텐츠를 발굴하는 업무이다 보니, 회의의 분위기는 선후배 간의 격식과 예의를 따진다거나 눈치를 보지 않고, 누구든 자유롭게 발언권을 갖고 회의에 임합니다.
이처럼 여러 사람이 모여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들이 모여 취합되고 수정되고 보완되는 과정을 거쳐 각각의 코너의 주제와 아이템이 정해집니다. 

 

다음으로 매거진의 에디터(기자)로서 본격적인 취재 업무에 임하게 됩니다. 취재처와 모델 및 필자를 섭외하는 것을 우선으로 방문 일정과 촬영 일정 등을 조율하게 되는데, 보름 남짓의 기간 동안 마감 일정을 준수하며 최적의 효율적인 스케줄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물론 대다수의 일정들은 내 뜻과는 달리 꼬이곤 하는데, 그럼에도 주어진 일정 내에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 내는 것이 취재 업무의 핵심 역량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듯 취재를 하고, 설문을 취합하고, 모델 촬영을 하는 등 주어진 기사 주제의 재료들이 확보되면, 기사의 디테일한 기획과 내용을 구성하게 됩니다. 이를 정리한 기획안을 통해 팀장님과 1:1 회의를 하고 기사의 방향을 수정 및 보완, 점검하게 됩니다. 팀장님과의 회의에서 최종 기획안이 확정되면, 이어서 디자인팀과 사전 레이아웃에 대한 컨셉트를 방향을 설정합니다.

제아무리 뛰어난 기사라도 보기 좋은 그릇에 담기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잃는 법이기 때문에, 기사 작성 전 레이아웃 컨셉트 설정은 신중하게 논의됩니다. 기사의 디테일한 기획안과 레이아웃 컨셉트 방향까지 수립되면 마침내 본격적인 기사 작성을 수행합니다. 창작을 하는데 주어진 시간이 촉박한 편이지만, 그럼에도 양질의 기사를 완수해 내는 것이 기자에게 필요한 가장 큰 자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종 원고는 팀장님과 편집장님의 피드백을 거쳐 최종 확인을 받고, 보통 매월 10일까지 완료합니다. 이어서 디자인팀과 세세한 레이아웃을 협의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일러스트와 사진의 위치, 세세한 폰트와 서체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책에 실리기 전 교정지를 확인하며, 교정/교열과 최종 원고 작성시 놓쳤던 오류사항들을 점검하고 편집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2차례의 교정 작업과 최종 필름을 확인해 인쇄소로 최종 송고하는 것으로 기자의 한달 업무가 마무리됩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1인 최종 연출가'

매달 새로운 잡지를 발행하는 편집/취재업무 직무는 '1인 최종 연출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기사에는 원고뿐만 아니라, 레이아웃이 곁들여진 콜라보레이션, 뛰어난 섭외 및 취재 능력 등이 골고루 갖춰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한 편의 드라마가 완성되기까지에는 대본과 캐스팅, 촬영과 연출 등 각 분야의 담당자들이 모여 시너지를 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분야를 최종 연출가(PD)가 총괄하며 감독하게 되지요. 즉, 여러 가지 분야의 핵심 역량을 두루 갖추고 수시로 기사의 방향과 세세한 디테일, 최종 점검까지 완수해내는 편집/취재업무 직무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를 혼자서 완성해내는 1인 최종 연출가인 셈입니다.

물론 빠듯한 일정과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곤 하지만, 어쩌면 10대들이 친구만큼 좋아하는 잡지를 만들며 이를 통해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과 매달 눈에 드러나는 성과물이 나오고 또한 그를 통해 자기 능력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눈 녹듯 즐거움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편집/취재업무의 매력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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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시만요~ 2013.10.1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오타가 있어서요.
    [제 아무리 뛰어난 기사라도 보기 좋은 그릇에 담기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읽는 법이기 때문에-> 가치를 잃는 법] 이라고 고쳐야 문맥상 맞는 것 같습니다. ^^

  2. 쏭송이 2016.05.30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 달 내도록 쉬지않고 하루종일 쎄가빠지게 창작하셔서 결과물이 나오는거군요~
    진로탐색 중 들어오게 되었는데, 역시 모든 일에는 엄청난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 교원소통지기 2016.06.13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과학소년과 위즈키즈에는 이처럼 편집/취재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겨있답니다. 쏭송이님의 노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실 수 있는 꼭 맞는 직무도 곧 찾으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기획 직무란?]
전략팀의 ‘기획’직무는 교원그룹의 비전 및 전략 수립, 이를 실행하기 위한 연간 사업계획 수립 및 목표 달성에 대한 평가/보상제도 운영, 사업본부 이슈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획 직무는 그룹의 비전 달성을 위한 목표 설정과 실행 과정 관리, 사업본부레벨에서 처리하기 힘든 이슈 해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CEO의 수명업무도 수행해내야 합니다.

 

일 단위 보다는 월/분기/년 단위로 업무를 진행하며, 사업본부와 TF를 조직하여 협업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업무의 스케일과 범위가 타 직무보다는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전략팀의 주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젝트 업무
   * 그룹 비전 및 중장기 전략 수립 (3 ~ 5년 단위, 자체 진행 또는 컨설팅업체와 TF 구성하여 진행)
   * 사업본부별 전략 수립 및 점검 지원 (수시, 해당 사업본부와 TF를 구성하여 진행)
   * CEO 수명업무 (수시)
- 정기 업무
   * 사업계획 수립 (1년 단위)
   * 조직성과관리 및 평가/보상제도 운영 (1년 단위)
   * 조직 단위 KPI 실적 모니터링 (월 단위)
- 기타
   * 업계 동향, 정보 수집 및 분석 (수시)

 

 


[하루 일과 소개]
8시 40분쯤 회사에 출근하여 9시 30분까지 언론 기사와 증권사에서 발간한 동종 업계와 관심 기업 리포트를 찾아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출근 시간에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하여 여러 신문의 지면 기사를 읽고 있습니다. 이 때 포착된 정보는 팀 내 담당자에게 공유하기도 하고, 추가 조사를 통해 간략한 보고서를 만들어 팀 내에 공유하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10시까지 사내 게시판을 확인하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업무와 현황을 파악합니다.

 

이번 주는 월마다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전월(前月)의 KPI 실적 모니터링 보고가 있는 주이기 때문에, 담당하고 있는 사업본부의 실적 분석 보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어제 정리해놓은 지난 달의 실적 Data를 활용하여 목표 대비 실적, 전월 및 전년 동월 실적을 비교하고 부진한 항목을 선별하여 원인을 분석합니다. 이 때는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조직 구조 변경 등 사업본부의 이벤트와 외부의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궁금하거나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사업본부의 담당자와의 통화나 미팅 또는 사내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파악합니다.

 

매월마다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목표 대비 현재의 실적 현황을 점검하고, 이슈가 있을 경우 추가 조사를 통해 CEO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생산하며, 연간 실적은 성과평가 및 보상 시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기획 직무의 본질은 CEO를 보좌하여 기업의 비전, 전략, 목표를 세우고,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무대는 숫자로 움직이는 기업인만큼 상경계열 전공 과목을 이수하고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분들이 업무에 적응하기에 더 수월합니다.

 

또한 대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 내부 상황, 경기, 정책, 경쟁업체 동향 등 외부 환경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업데이트 한다면 업무 처리 속도와 성과에도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지식뿐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트렌드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모든 걸 갖춘 사람은 없겠지만 논리적인 사고력, 넓고 길게 보는 시야, 현상을 MECE(*)하게 분석하는 능력, 추진력도 있다면 탁월한 기획자가 될 수 있습니다.


*MECE :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중복/누락된 부분이 없이 전체를 수용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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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상품기획 직무란?]
사업기획팀 교육전략파트는 상품에 대한 연구 및 기획, 업체 제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육 상품의 기초가 되는 커리큘럼을 연구하고 설계하며,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이면서 재미있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학습 방법을 기획합니다.

 

기획된 내용에 맞게 컨텐츠를 실제로 개발하거나 개발을 함께 진행할 업체와의 제휴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다양한 상품을 조사하면서 본부에 특화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협력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더 나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업체와의 제휴를 완료한 후에는 서비스를 운영하며 관련된 개발을 진행합니다.

 

 

 

[하루 일과표]

 

 

 

 


[일과 소개]
요즘의 주요 업무는 신규 영어프로그램의 시제품을 제작하는 업무를 진행 중입니다. 신규 영어프로그램에 대한 커리큘럼 설계 및 컨텐츠 기획이 1차적으로 마무리 된 상태에서 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점검을 위해 시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해외 제작 업체나 국내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주요 업무 중 하나입니다. 해외에 있는 제작 업체나 작가의 경우 주로 메일로 관련 사항을 확인하며 업무를 진행합니다. 국내 업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메일로 주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며, 필요한 경우 미팅을 진행하여 세부 사항을 논의하기도 합니다.

 

업체 제휴를 진행하는 틈틈이 신규 영어프로그램에 삽입될 스토리 개발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및 학습 활동에 대한 기획 담당자로서 외주 작가들에게 스토리 개발을 의뢰하기 전에 직접 스토리 개발을 함으로써 기획상의 수정사항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1차적으로 기획된 내용은 시제품 개발 과정에서 수정되거나 보완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개발 과정에서 이슈가 발생할 경우 해당 내용에 대해 담당자들이 모여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미팅은 상품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업무를 좀 더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전 10시에 출근을 하게 되면 협력업체로부터 받은 이메일을 확인하고 전달해야 하는 업무를 체크합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진행하는 업무가 현재 개발하고 있는 스토리에 대한 검수입니다. 서로의 요구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교원 상품 주 소비자층에 가장 적합한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또한, 본부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다양한 시각의 피드백을 받아 개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아가, 스토리 개발이 완료된 후에는 일정에 맞춰 비용을 정산해 본부와 협력사간의 파트너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스토리 검수 업무가 완료된 후에는 전체 협력 일정을 체크해 계획된 스케줄에 맞게 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를 조율합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오면 개발과 관련한 업무를 진행합니다. 개발하고 있는 상품이 디지털 상품이다보니 Software 연동 관련 업무를 진행합니다. App을 기획/개발하면서 다양한 부분을 검토하고, Software 연동을 진행할 시에는 기술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만큼 유관부서와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빠지는 부분이 없도록 신중하게 체크합니다.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완성된 산출물을 볼 때면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퇴근하기 전 진행하는 마지막 업무는 현재 본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 기획 및 초등 고학년 대상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학습관리 기획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 많은 조사를 요하고 더 배워야 할 것들이 많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교육전략파트에서는 상품의 밑바탕인 커리큘럼 설계에서부터 상품의 기획 단계, 그리고 실제 개발 및 업체 제휴까지 상품 개발에 필요한 거의 모든 단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전략 직무는 ‘교육’과 ‘전략’이라는 큰 부분을 다루고 있는 만큼 많은 분야의 지식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여러 단계를 관리하는 만큼 여러 가지를 고민하고 챙겨야 하고, 여러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요구 받고 있기 때문에 업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늘 생각 속에만 머물렀던 아이디어들을 실제로 상품에 적용하고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에 보람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기초조사부터 기획, 협력사와의 제휴 및 서비스 운영까지 폭 넓은 업무를 다루기 때문에 짧은 기간 내에 전문가로서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직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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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보은 2014.03.0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직접찾아뵈어 정보를얻으려고했는데 보다 전반적인 업무흐름을 알게된것같습니다! ^^

  2. 교원소통지기 2014.03.0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교원그룹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원그룹의 비즈니스 한 축을 구성하는 것이 빨간펜, ALL STORY, 구몬학습 등으로 대표되는 교육문화사업입니다.

이처럼 교원그룹은 교육전문기업으로서 가지고 있는 외부적인 명성만큼 내부 임직원들의 육성과 역량개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교원의 인재육성은 입사와 동시에 시작됩니다.

공개채용 신입은 ‘대졸공채 입문과정’으로, 수시 신입/경력직원은 ‘KNF(Kyowon New Family)과정’으로 시작되며,

조직내 조기 적응을 돕기 위해 1:1 ‘멘토링제도’, 해당 직무 및 팀별 ‘OJT’ 등이 함께 진행됩니다.

각자가 회사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맡은바 직무 및 회사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원의 On-Boarding Process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졸공채 입문과정  KNF 과정

 


입사 이후엔
교원인으로 공통의 핵심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변화관리 아카데미’,
리더십 역량의 이해 및 실천학습을 통한 체화를 목적으로 하는 ‘리더십 아카데미’,
수준별로 체계적인 직무 공통 및 전문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직무 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Learning 환경 속에서 교원인으로 전문성을 키워 나갈수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과정의 신청과 학습은 교원그룹의 Learning Portal인 ‘교원러닝아카데미(KLA)’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오프라인 과정을 비롯한 이러닝, 모바일러닝 과정, 그리고 학습조직 커뮤니티 등과 같은 다양한 학습 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교원그룹 인재육성체계

 

 

무엇보다 수동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경력개발 관점에서 직원의 성장을 위해 능동적으로 Learning Solution 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연초에 모든 직원들은 경력개발과 연계하여 '개인 역량개발계획(Individual Development Plan)'을 수립하고, 계획에 맞게 연간 학습을 진행하게 됩니다.

 

 

개인역량개발계획 운영절차

 

 

또한 일방적인 교육과정 수강이 아닌 ‘학습조직’을 통한 현업 관련 지식 공유 및 문제해결 과정의 참여, ‘사내강사활동’ 참여를 통한 내부 인력개발 지원, 자격증 지원제도 등과 같은 Informal Learning Solution들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일터에서 여러분의 Career를 설계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교원과 함께 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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