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어제!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교원 Dreamer 1기 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재난 사태로 (ㅠ.ㅠ) 3차례 연기만에 진행되었던 만

설렘과 열기가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의 이야기를 살짝 담아봤습니다. ^^

 

[Take.1]

Take.1  "교원 Dreamer 1기 발대식이 진행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Take.2]

Take.2 "담당자의 환영인사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뒤쪽에는 기자단 분들을 환영해주기 위해 인사부문에서 참석해주신 많은 리더분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Take.3]

Take.3 

"오늘의 일정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1) 콘텐츠 기획/제작, #(2) 비즈니스 매너의 이해, #(3) 멘토와의 대화로 진행됩니다"

 

 

[Take.4]

Take.4

"첫 번째 시간은 블로그 콘텐츠 기획/제작으로 인재개발팀의 이휘 건 매니저님이 강사로 진행해주셨습니다. 왜 우리가 블로그에 집중해야 하는지,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콘텐츠를 기획/구성해야 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대상자가 어떤 궁금증을 갖고 있는지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달해주셨습니다. 강의에 집중하는 여러분의 모습! 마스크를 쓰고도 열심히 강의해주시는 강사님의 모습도 멋져 보입니다."

 

 

[Take.5]

 Take.5  "필기도 하고, 발표도 하고! 1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Take.6]

Take.6

"그래도 역시나! 제일 좋은 건 쉬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 사전 미팅 때 자기소개도 하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했더니 처음 만나는 날이지만

확실히! 다들 화기애애해진 것 같습니다."

 

 

[Take.7]

Take.7

"두 번째 특강은 영상 콘텐츠 제작 및 기획 강의로 교원그룹의 핵인싸! 인재개발팀 최진벽 매니저님이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참고로 진벽 매니저님은 교원 드리머 홍보영상을 직접 편집해 주셨는데요

영상제작의 기획, 편집, 관련 Tip까지 정말 꿀 정보를 많이 전달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Take.8]

Take.8

"세 번째 특강은 이현주 매니저님의 비즈니스 매너 특강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교원드리머 취재기자단으로서 교원가족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일이 많아질 텐데요. 그에 앞서 이메일 작성방법, 연락하는 방법, 그 외에 소소하게 인사 나누는 방법까지 기자단이면서도 동시에 예비 회사원으로서 여러 가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Take.9]

Take.9

"발대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멘토와의 만남'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서로 간에 알아가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나누면서도 동시에 4개월 간의 활동계획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원 드리머 여러분들이 정~말 많은 준비를 하셔서 멘토분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기를 전해드리며..!"

 

 

[Take.10]

 Take.10

"공식적인 오늘 행사의 마무리는 임명장 수여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당신을 교원그룹 대학생 기자단 1기로 임명하는 바입니다! 땅땅!"

 

 

[Last Take]

Last Take

"COVID-19으로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 하지만 교원 드리머 1기 분들과 밝음과 열정을 담은 모습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D 앞으로의 4개월 활동에서 여러분들의 멋진 능력을 많이 많이 펼쳐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스릉 합니다~~1기 교원 드리머 기자단 여러분!♥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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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 2020.09.1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Kyowon Dreamer 1기 기자단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6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치열한!! 서류전형 - 면접전형을 거쳐

총 4개 사업영역에 8명의 기자단이 선발되었습니다.

 

선발 초기, COVID-19로 인한 제한 조치로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었는데요!

멋진 8명의 기자단이 펼칠 무궁무진한 소식을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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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생활사업 부문을 맡게 된 교원 드리며 1기 박미연, 우지수입니다. 또다시 격상된 코로나 19로 모든 일정이 연기 또는 취소되어 집콕만 하고 계시죠? 미뤄진 시험 일정에 계획을 조정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취준생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취준생에게 단비 같은 채용 꿀팁들을 알려줄 드리머 1기가 드디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발대식의 모습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발대식의 모습은 어떠하신가요? 첫 만남이라 떨려서 손만 만지고 있는 모습인가요? 아니면 서로 어색하게 악수하는 모습인가요? 아마 각자 다양한 순간들을 떠올리셨을 것 같습니다.

 

▲ 4D라니!! 너무 궁금하시죠?

 

하지만 지금 코로나 19로 그런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드리머 1기 발대식은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코로나 19로 인하여 교원 역시 비대면으로 발대식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발대식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이버에서 느낄 수 있는 2D를 벗어나 4D처럼 생동감 있게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4D라니!!! 그렇다면 다들 최첨단 장비가 있었냐고요?? NO!! NO!! 그렇다면 어떻게 이와 같은 상황이 가능했는지 궁금하실 텐데, 드리머들의 SNS 후기를 통해 그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에피소드 0 : 발대식 전과 시작] 글쓴이 : 인재채용팀

#2D라고무시하지말아여 #교원은4D발대식 #준비물은열정뿐

 

지난 91010시에 교원에서는 아주 특별한 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바로 리모트 미팅을 이용한 비대면 발대식이었습니다. 발대식에 앞서 저는 다른 매니저와 함께 최종 점검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전안내에 따라 미팅룸에 잘 들어올 수 있을지걱정 반과 곧 드리머 전원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 반에 바쁘게 카메라 위치를 잡았습니다. 예정 시간이 다가오자 드리머들이 카메라를 켜고 어색하게 인사하며 들어왔습니다. 긴장한 드리머들을 위해 신비로움을 유지(?)하게 카메라를 꺼주세요 등의 농담을 던지기도 하였습니다. 저 역시 이 상황이 어색했지만, 비대면 발대식일지라도 부족함 없이 축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더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 비대면이었지만 음소거 박수부터 초롱초롱한 눈만 봐도 얼마나 열정을 가졌는지 보여 아주 기대가 되었습니다.

 

[에피소드 1 : 드리머 소개 편] 글쓴이 : 생활문화사업분야 우지수

#온라인대면식은 #와이파이필수 #MBTI #미니BAR

 

자기소개 전에 저는 최근에 위치를 옮겨 불안정한 와이파이를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나의 차례 때 연결이 끊기면...?’ 이라는 불안감에 와이파이가 보다 잘 터지는 장소를 찾기 위해 옮겨 다녔습니다. ‘준비한 PPT가 나를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자기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진행 방식은 랜덤으로 자신의 ppt가 나올 때 준비한 내용을 말하는 것입니다. 순서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 두근거렸습니다.

 

대부분 드리머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 듯 MBTI를 자기소개에 담아왔습니다. 저도 MBTI를 준비했기 때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영상을 찍을 줄 아는 능력자 드리머, 여행을 좋아한다는 드리머, 예쁜 프로필 사진이 강렬했던 드리머, 슬기로운 의사생활 일러스트를 그렸던 금손 드리머 등 너무 각자만의 색깔이 있는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소개가 끝날 때마다 질문 타임이 있었습니다. 처음 만나서 어색할 텐데도 착한 드리머들은 다른 드리머가 발표할 때 꼭 질문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온라인이 주는 자신감으로 꼭 그렇게 해야지! ‘다짐을 하며, 손에서 나는 땀을 닦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손을 들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제 차례가 와버렸습니다. 하필 그 순간 우려했던 와이파이 문제가 터지고, 나름 준비했던 첫 대사와 시나리오를 전부 까먹어버렸습니다. 버벅대지 말고 평범하게만 하자는 나의 목표는 와장창!! 화면에 있는 마이크 켜는 위치도 다 파악해뒀는데...!! 무슨 소리를 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은 상태로 끝나버린 자기소개..! 멘탈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보여 아주 기대가 되었습니다.

 

▲ 사실 BAR 그림으로 ‘담당사업부문맞추기’ 퀴즈 내려고 했던 건 안비밀!

그때 누군가가 집에 작게 만든 미니 BAR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더 자세하게 답해주고 싶었는데 연이은 당황스러운 상황에 버벅거리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못한 채 마무리가 되었고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도 아쉬운 상태에서 회차가 끝나야 다음 화가 보고 싶은 것처럼, 다음 기회에 더 친해져야겠다며 마음을 다졌습니다.

 

[에피소드 2 : 아이스브레이킹 편] 글쓴이 : 생활문화사업분야 박미연

#이시국아이스브레이킹 #너무웃어서 #팔자주름생김 #그래도행복하면된거야

떨리는 자기소개가 끝난 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스 브레이킹! 어떻게 온라인으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할지 많이 기대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진행해주신 매니저님 덕분에 찐한 팔자주름이 생겨버린 시간! 자세히 알아볼까요?

 

첫 번째 게임은 타자 빨리 치기였습니다. 타자가 느린 편이었던 저는 시작에 앞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평범한 타자치기가 아니었죠! 자판을 안 보고 치기, 새끼손가락만 이용하기 등등 재미있는 조건들이 있어 저도 열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조금씩 틀리더라도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는 분위기에 저 역시 긴장이 스르르 풀어졌습니다. 다음에 타자 실력을 키워 다시 도~전 해봐야겠어요!

 

▲ 드리머 작가들이 표현하고 싶었던 것은!!?? 댓글로 추측해주세요

 

두 번째 게임은 키워드 표현하기였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제시어를 30초 이내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게임입니다. 그림 실력이 없어도, 굳이 그림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누구나 1등을 할 수 있는 게임! 그림과 글을 섞어서 표현한 드리머, 현대미술을 보는 듯한 작품을 보여준 드리머, 눈에 밟히는 아련한 캐릭터로 1등을 차지한 드리머까지 각각 개성 넘치는 그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틀에 박힌 방식으로밖에 표현을 못 했던 저는 다른 드리머들의 작품을 볼 때마다 감탄을 금하지 못했습니다.

 

▲ 팔자주름이 생겼지만 Hㅐ피한 교원 드리머들의 표정 그려지시나요?

 

그렇게 아쉽게 끝나버린 아이스 브레이킹ㅠㅠ 원래는 더 많은 게임을 준비하셨는데, 온라인으로 변경하면서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줄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각자 집에서 하는 아이스 브레이킹도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다음에 만날 때는 서먹서먹하지 않게 지낼 수 있겠죠?

 

[에피소드 3 : 드리머 활동 안내 편] 글쓴이 : 생활문화사업분야 박미연 & 우지수

#이제부터시작 #교원드리머1기 #화이팅

 

이번 발대식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활동 안내가 시작되었습니다. 미리 우편으로 가이드북을 받아서 알고 있었지만, 역시 그냥 보는 것과 설명을 듣는 것은 다르겠죠? 다른 드리머들도 설명을 들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것을 어떤 방식으로 취재하고, 콘텐츠를 만들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말씀 하나하나에 교원드리머를 위한 마음이 느껴져서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ㅠㅠ 이 감정을 잊지 않고 힘차게 9월 활동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엔 4개월의 활동을 하는 동안 저희를 도와주실 멘토님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얼굴을 마주 보고 인사를 드리진 못하였는데요. 그러니까 더욱 기대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희를 위해 최고로 좋은 멘토님들을 붙여주셨다고 하는데... 교원드리머 되길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교원의 에피소드 = N개

▲ 교원발대식 후,,, (매니저들 속마음/ 드리머들의 속마음)

 

여러분들이 교원의 진짜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교원드리머! 지금은 에피소드가 3개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들로 취준생분들의 답답했던 마음을 뻥 뚫어드리고, 직접 질문하기 어려운 고민도 해결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솔직담백한 현직자의 인터뷰와 현장 이야기들로 앞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에 먼저 다가가서 두드릴 드리머 1!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위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교원그룹에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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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지 2020.09.1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체도 넘 귀엽고 구성도 알차네요!!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 기대할게요🧚‍♀️🙏

안녕하세요~:D

대학생들의 슬기로운 취준생활을 전해드리는 교원 드리머(Dreamer)입니다!

지난 9월 10일 목요일에 언택트로 사전 리모트 미팅을 진행하면서

기자단 활동을 살~짝! 워밍업해보았는데요,

드리머가 누구이고, 앞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보았습니다~!

 

교원 드리머 1기 호텔레저 산업부문의

연지민 기자와 김민준 기자의 열정과 포부가 느껴지시나요?!

 

앞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와 직무 소개, 채용 트렌트까지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만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내일을 만들어가는 교원 드리머(Dreamer)가 되겠습니다.

 

 

※ 위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교원그룹에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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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yowon Dreamer 1기 디지털융합사업부문 김민정, 박상아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이뤄진 사전 미팅!

오늘은 그 후기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 모든 사진은 초상권 동의를 얻어 활용했습니다.

 

 

 

!

2020년 9월 10일

4개월 간 함께 하게 될 교원 드리머들을 처음 만나는 날!

긴장 반, 설렘 반으로 미팅에 참여했습니다!

 

 


1. 자기소개

 

 

먼저 사전에 제출한 자기소개 화면과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이, 이름, 취미 등 드리머들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명씩 자기소개를 마친 후 이어진 Q&A 시간!

사진에 나온 장소, 취미 등을 묻는 적극적인 질문으로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상아 제가 첫 번째 순서로 자기소개를 하게 되어 굉장히 떨렸지만 모두 경청해서 들어주시고 질문도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잘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성격유형 테스트 MBTI가 유행인 것처럼 대부분이 MBTI로 자신을 소개해 주었고 다양한 성격유형을 갖고 있었습니다.

 

민정 함께 하는 사람들은 어떤 분들일까 굉장히 궁금했는데, 자기소개를 듣고 나니 한층 친근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만나고 있지만 더 만나고 싶은 그런 기분! 자기소개 끝에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소개해드렸는데, 드리머 한 분과 팔로잉을 하게 되어 기쁘기도 하고, 감사했어요. 하하!

 

 


2. 아이스브레이킹

 

이어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게임의 승자는 우수 활동자 선정 시 가산점과 함께 소정의 선물을 얻을 수 있어 모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은 타자 빠르게 치기!

주어진 문장을 단체 카카오톡방에 가장 먼저 입력해서 보내는 사람이 승!

 

상아 처음에는 쉬운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실력이 대단했습니다! 읽기에도 어려운 문장을 정말 빠르게 치는 여러분 정말 대단해요. 저는 새끼손가락으로만 타자를 칠 때 다들 열중해서 타자를 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음이 났어요. 이후에는 난이도가 높아져 더욱 재밌었지만 점수를 받지 못해 다음 게임을 노렸어요!

 

민정 처음에 1등으로 타자를 완성해서 그동안 무수한 문자 경험이 빛을 발하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 손가락이 꼬였던 것 같아요. 특히 키패드를 보지 않고 문장을 입력하는 건 정말... 기상천외한 오답의 연속이었어요. 아, 마지막에 ‘Dreamer’를 입력하느라 한글로 ‘드리머’를 입력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아쉬움으로 남아요.

 

 

 

두 번째 게임은 주어진 단어를 보고 30초 안에 그림 그리기!

그림 실력과 관계없이 제시어를 가장 잘 표현한 사람이 승자였습니다.

 

상아 나름 미대생이라서 자신 있었는데 단어를 보고 30초 안에 그림을 그리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상상력과 순발력이 중요했던 게임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교원 드리머들의 충격적인(?) 그림 실력으로 제시어를 표현해 다들 빵 터졌던 게 기억에 남아요.

 

민정 제가 그림으로 칭찬받은 경험이 손에 꼽을 정도로 부족하거든요. 정말 예쁘게 그려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 했어요... 죄송해요... 정말 다들 창의성이 뛰어난 것 같아서 분발해야겠다 생각했어요. 하하

 

 


3. 교원 드리머 활동 계획

 

재밌었던 게임이 끝나고, 교원 드리머로서 수행해야 할 미션을 설명받았습니다.

공통 주제와 자유 주제로 취재할 수 있으며, 사업 부문이 다르더라도 팀원들과 협업하여 취재할 수 있다고 하니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돌아와야겠습니다!

게다가 다음 주 발대식에서 만나 뵙게 될 멘토님 성함도 알게 되었답니다!

무려 1:1 멘토 매칭!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상아 비록 비대면으로 이루어진 첫 만남이었지만 정말 재밌었던 시간이었어요. 또한 일대일로 매칭이 된 멘토 분들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보며 더욱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다짐이 들었어요. 비록 화면으로 얼굴을 보았지만 잘 통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4개월 동안 모두 협업해서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아요~! 다음 주 발대식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ㅎㅎ

 

민정 첫 만남을 고대하고 있었는데 비대면으로나마 먼저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요. 다들 Dreamer에 특화된 능력을 갖고 있는 것 같아 많이 배울 수 있겠다 생각했죠. 학교도 전공도 다른 분들과 활동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아직은 낯설지만 열심히 활동해서 멘토님,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어요. 정말 얼른 만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교원을 대표하는 얼굴, 교원 드리머 1기!

교원 드리머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되는 1기가 되겠습니다.

그럼 발대식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위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로 ㈜교원그룹에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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