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기획운영 직무란?]

인사전략팀은 교원그룹의 인사제도를 기획/운영/개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사기획운영 직무는 회사의 인적자원 관리의 효율 및 효과를 향상시키고,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회사의 경영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업무입니다.

 

인사기획운영 직무는 아래와 같이 세분화 할 수 있으며, 서로 연계된 업무 입니다.
- 인력계획 수립 및 분석
- 보상계획 수립 및 분석
- 승진제도 기획 및 운영
- 성과관리제도 기획 및 운영
- 채용제도 기획 및 운영
- 임금제도 기획 및 운영
- 복리후생제도 기획 및 운영
- 인력 운영 / 인사행정(전산) 운영
- 총무

 

 


[하루 일과표]

 

 

 

 

 

[하루 일과 소개]

- 오전 -

매월 첫 영업일에는 해당 월에 반영될 조직의 변동 및 구성원들의 부서이동 등과 같은 인사이동을 공지하는 인사발령 업무를 진행합니다. 인사발령이라는 업무 특성상 구성원들에게 사전에 오픈 되면 안되기 때문에 보안이 중요하며, 어떤 업무나 그렇겠지만 특히 오타 등과 같은 실수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부서로 부서이동 명령이 결정되었는데 A가 아닌 C라는 사람을 부서이동 하는 것으로 공지된다면 정말 대형사고가 되는 거죠.

 

인사발령 최종 결재가 완료되면 인사시스템에 해당 사항들을 반영해 줍니다. 역시 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도 집중하지 않으면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발령을 낼 수도 있기 때문에 긴장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인사발령 때는 항상 확인했던 내용이라도 반복적으로 체크하면서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 오후 -

회사는 구성원 스스로가 반기내 추진해야 할 핵심업무 및 목표를 설정하고 반기말에 설정한 업무목표 달성도 및 업무성과에 따라 평가를 받는 개인성과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개인은 평가받은 등급에 따라 승진, 보상, 육성 영역에 차등적으로 반영이 되며 이는 회사와 개인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과관리 제도는 목표설정-중간면담-결과평가의 프로세스로 진행되며, 모든 과정에서 팀장/파트장과 팀원의 면담이 필수적으로 진행되도록 컨트롤 하고 있습니다. 성과관리 프로세스에서 면담은 팀장/파트장이 팀원들에게 현재 추진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코칭, 피드백을 진행하고, 목표 수정 및 조율을 해주는 중요한 과정이기에 진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독려해야 합니다. 면담과정이 정확하게 운영되고 팀장님이 팀원들에게 상시적으로 코칭, 피드백을 해야 추후 평가 결과에 대한 구성원들의 수용성이 높아지고 평가의 공정성이 담보되기 때문이죠.

 

현재 중간면담이 진행되어야 할 시기이기에 중간면담 시행에 대한 내용을 그룹전체에 공지하고 어떤 식으로 중간면담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Guide Book을 배포합니다. 또한 각 구성원들의 평가자-피평가자의 관계가 성과관리 시스템상에 정확하게 반영이 되어있는지 상시적으로 검증을 하고, 인사발령 등으로 인해 평가자-피평가자의 관계가 변경될 경우 이를 실시간으로 변경 해줍니다.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평가자-피평가자 관계를 검증하고 변경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은 훌쩍 흘러갑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여러 가지 인사제도에 대해 개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가장 비중이 높은 성과관리 제도에 대한 개선안 도출을 위해 팀장님과 팀내 보상파트 파트장님, 실무담당자가 참석하는 회의에 들어갑니다. 회의에서는 각자 평소가 가지고 있던 성과관리 제도에 대한 장단점 및 개선안을 발표하고 그 중에서 최선의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인사제도라는 것이 구성원 모두를 100% 만족시킬 수 있으면 좋으나 이는 현실적으로 충족시키기는 굉장히 어렵기에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시켜야 합니다.
내가 고민하고 노력해서 변경한 인사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 인사담당자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그 동안의 고생이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 들죠.
“아, 이래서 내가 인사업무를 하는구나”라고 다시금 느끼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의가 종료되면 회의 내용을 정리하여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공유하고 오늘 하루 진행되어야 할 업무 중 미비 업무들을 수행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인사담당자는 단순히 사람을 채용하고 급여를 지급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과 운영의 근간이 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회사의 전략, 인사정책 및 운영과 한방향으로 일치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해당 직무를 수행 하면서 늘 느끼지만 인사와 관련된 결과는 단기간에 성과가 나오지 않으며, 장기에 걸쳐 나타나는 속성을 가졌습니다. 그렇기에 인사 담당자가 조직의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현재 문제를 단편적인 시각에서 바라봐서는 안 되며 장기적으로 다양한 관련 사항과 변수, 예상되는 결과 등을 통합적으로 고민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인사에는 정답이 없고, 누구나 한마디씩 거들 수 있는 분야라고들 합니다. 한 조직의 인사문제는 복잡한 요소가 얽혀 있고, 마치 살아 움직이듯이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 맞는 해답을 찾아야 하는 것이 인사담당자의 몫이니 인사담당자가 되길 원한다면 내가 하는 일이 회사를 변화시키고 조직 구성원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고 비즈니스에서 이뤄지는 수많은 직무 중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직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원칙과 공정함을 잃지 않는 자세를 견지하고, 구성원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업무를 수행한다면 훌륭한 인사담당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획 직무란?]
전략팀의 ‘기획’직무는 교원그룹의 비전 및 전략 수립, 이를 실행하기 위한 연간 사업계획 수립 및 목표 달성에 대한 평가/보상제도 운영, 사업본부 이슈 지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획 직무는 그룹의 비전 달성을 위한 목표 설정과 실행 과정 관리, 사업본부레벨에서 처리하기 힘든 이슈 해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CEO의 수명업무도 수행해내야 합니다.

 

일 단위 보다는 월/분기/년 단위로 업무를 진행하며, 사업본부와 TF를 조직하여 협업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업무의 스케일과 범위가 타 직무보다는 상대적으로 큰 편입니다.

 

전략팀의 주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젝트 업무
   * 그룹 비전 및 중장기 전략 수립 (3 ~ 5년 단위, 자체 진행 또는 컨설팅업체와 TF 구성하여 진행)
   * 사업본부별 전략 수립 및 점검 지원 (수시, 해당 사업본부와 TF를 구성하여 진행)
   * CEO 수명업무 (수시)
- 정기 업무
   * 사업계획 수립 (1년 단위)
   * 조직성과관리 및 평가/보상제도 운영 (1년 단위)
   * 조직 단위 KPI 실적 모니터링 (월 단위)
- 기타
   * 업계 동향, 정보 수집 및 분석 (수시)

 

 


[하루 일과 소개]
8시 40분쯤 회사에 출근하여 9시 30분까지 언론 기사와 증권사에서 발간한 동종 업계와 관심 기업 리포트를 찾아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출근 시간에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하여 여러 신문의 지면 기사를 읽고 있습니다. 이 때 포착된 정보는 팀 내 담당자에게 공유하기도 하고, 추가 조사를 통해 간략한 보고서를 만들어 팀 내에 공유하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10시까지 사내 게시판을 확인하여 각 사업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업무와 현황을 파악합니다.

 

이번 주는 월마다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전월(前月)의 KPI 실적 모니터링 보고가 있는 주이기 때문에, 담당하고 있는 사업본부의 실적 분석 보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어제 정리해놓은 지난 달의 실적 Data를 활용하여 목표 대비 실적, 전월 및 전년 동월 실적을 비교하고 부진한 항목을 선별하여 원인을 분석합니다. 이 때는 프로모션, 신제품 출시, 조직 구조 변경 등 사업본부의 이벤트와 외부의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궁금하거나 추가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사업본부의 담당자와의 통화나 미팅 또는 사내 전산 프로그램을 통해 파악합니다.

 

매월마다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목표 대비 현재의 실적 현황을 점검하고, 이슈가 있을 경우 추가 조사를 통해 CEO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생산하며, 연간 실적은 성과평가 및 보상 시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기획 직무의 본질은 CEO를 보좌하여 기업의 비전, 전략, 목표를 세우고,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무대는 숫자로 움직이는 기업인만큼 상경계열 전공 과목을 이수하고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분들이 업무에 적응하기에 더 수월합니다.

 

또한 대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회사 내부 상황, 경기, 정책, 경쟁업체 동향 등 외부 환경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업데이트 한다면 업무 처리 속도와 성과에도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지식뿐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트렌드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

 

모든 걸 갖춘 사람은 없겠지만 논리적인 사고력, 넓고 길게 보는 시야, 현상을 MECE(*)하게 분석하는 능력, 추진력도 있다면 탁월한 기획자가 될 수 있습니다.


*MECE : 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중복/누락된 부분이 없이 전체를 수용한다는 의미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업관리 직무란?]

"All Round Player !!"

 

모든 기업의 활동은 ‘기획 -> 개발 -> 생산 -> 판매’의 일련의 활동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만 특히 영업관리의 직무는 ‘판매’가 이루어지는 부분에서 판매(영업)를 하지 않지만, 파트너(*)가 회사의 역량을 최대치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Manager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파트너 : 영업을 위한 판매 및 영업관리를 하는 영업조직의 구성원을 ‘파트너’라고 통칭 합니다.

 

파트너들의 채용, 승진, 교육에서부터 특정 지역을 관리하는 센터(지점)의 전체적인 운영기획과 운영비 사용 및 본사 보고 등을 담당합니다. 실제로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업무인 관계로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그것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책임지는 중요한 업무입니다.

 

크게 다음과 같은 업무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 파트너 인사 업무(채용, 승진, 퇴사 관리 등)
- 기획/운영 업무(운영비 관리, 운영 전략 기획 및 실행, Meeting 진행, Promotion Tool 기획 등)
- 교육 업무(신상품 교육, 신입 파트너 교육, 정규/비정규 교육 진행 등)

 

 

 

[일/주/월 일과표]

 

 

 

 

[하루 일과 소개]


"기획의 General List + 운영의 Special List"

 

아침에 조금 일찍 출근하여, 그날의 중요사항을 가장 먼저 체크합니다. 보통 8:30분에 영업관리자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꼭 전달해야 하는 사항과, 실천해야 하는 사항, 휘하의 판매자들에게 재전달 해야 하는 정보들을 복잡하지 않도록 미팅에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 지점의 판매자와 영업관리자에게 도움이 되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의 미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자료와 더불어 책임자로서의 카리스마도 필요한 부분 입니다.

 

그렇게 아침이 시작되면 오전 교육 준비를 합니다. 매일 매일 교육 과정이 다르고, 강의 내용이 바뀌기 때문에, 교육의 커리큘럼을 확실히 이해하고 준비/진행 해야 신입 판매자부터 영업관라지까지 충분한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강의 커리큘럼의 주요 강의는 직접 강의안을 만들어 강의하고, 연수원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강의에 두각을 나타내거나, 즐거움을 찾는 영업관리자들이 꽤 많고 이것을 자신의 커리어로 백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교육이 업무가 전부는 아닙니다. 다시 센터(지점)의 최고관리자라는 직책으로 돌아가, 오후에는 본사에서 내려오는 중요 지침들을 이행하여야 합니다. 공문에 대해서 확실히 이해하고, 이해한 내용을 쉽게 구성원들이 공유하여 행동의 변화를 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녁 시간이 다가오면 돌아오는 영업관리자들에게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전략과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석회(저녁 미팅)를 대비합니다. 오후 중간에 교육 경비를 사용하거나, 운영 비용을 활용하여 여러 가지 Promotion을 진행하거나, Sales 활동을 촉진 할 수 있습니다.

 

오후 Sales Manager Strategy Meeting까지 마무리가 되면, 퇴근 전 마지막으로 내일 오전에 새로운 출발을 위해 어떤 이야기로, 어떤 전략으로 운영할 지 고민하여 실행 준비를 끝마치면 비로소 하루 일과가 마무리가 됩니다.

현장에서의 하루 하루는 시장환경의 가변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하루의 업무를 수행한다기 보다, 전체적인 시야에서 방향을 생각하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일년의 목표를 월별로 나누고, 월별로 나누어진 목표에서 주 단위의 실행 계획이 수립하고, 주 단위의 계획에서 하루의 목표를 설정하여 공유 하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현재 2013년은 ‘S.M.A.R.T 345 프로젝트’의 달성을 목표로, 2012년에는 ‘활동 SP 1만명 달성’이라는 목표, 2011년에는 ‘1.2.20 프로젝트’ 달성 등, 매년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회사가 움직이는데, 이런 공통의 Mission 달성을 위해서 최전선(현장)의 사령관의 역할이 영업관리입니다.

 

 


[해당 직무에 대한 생각]

"Mini CEO"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Partnership과 Ownership을 가지고 Headquarter의 역할을 하는 직무가 바로 영업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업관리는 Mini CEO라고 생각합니다. Owner의 시야로 모든 것을 생각하고, Partner의 태도로 실천에 옮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의 전문지식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융합적인 사고를 통해서 의사결정을 해야 하고, 이것이 결과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 어떤 직무보다 권한과 더불어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업무 입니다. 그런 책임과 권한에 맞는 실력과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무엇보다 전략, 기획, 마케팅 등의 업무도 현장의 이해도가 기본이기 때문에, 현장의 경험은 어느 팀에게도 필요한 Master Key와 같은 역량입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Career에 기본이 되는 직무 입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유진 2014.04.03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체적으로 어떤직무인지 궁금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교원소통지기 2014.04.06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희 회사에 입사지원 하실 때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3. 최혜민 2014.04.2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약회사 영업기획 영업관리직에 면접을 보러가는데
    혹시 영업관리기획이외에 직접영업을 하거나 그런 경우도 있나요?

    • 교원소통지기 2014.05.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의하신 사항은 직무 자체의 특성이라기보다는 회사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는 사항이라 판단되오니 해당 회사에 문의 주시는 편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2016.12.07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