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관리의 선도자, 커리어코치

 

 

입사 후 바쁜 직장생활에 쫓기다 보면 처음에 입사할 때 가졌던 원대한 포부는 사라지고 되는 대로 흘러가 버리는 본인의 커리어에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길을 잃기 쉬운 경력 관리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커리어코치

 

 

 

‘커리어 코치에게 길을 묻다’

 

교원은 직원들의 경력경로 및 역량개발 등 회사 생활 전반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커리어코치 제도를 2013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가장 잘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에 경험이 있는 사내 전문가(임원 및 팀장급으로 구성)를 통해 본인의 커리어 점검 및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회사내 진로와 경력에 고민을 하는 직원은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코치를 선정하여 코칭을 요청하며,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여 1:1 커리어 코칭을 진행하게 됩니다.
코칭은 철저하게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상담 내용은 절대 공개되지 않으며, 누가 코칭을 받았는지도 회사에서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회사 밖에서 식사나 차를 함께하며 진행됩니다. 물론 비용은 회사가 지원합니다.

 

 
커리어코치분들은 회사내 경력과 인성을 고려하여 선정되며, 전문교육기관에서의 체계적인 코칭 교육을 통해 코칭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게 됩니다.

 

 

 

‘인생의 선배로서의 조언’

 

코칭 초기에는 코치분들을 직장 상사로 여겨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으나, 코칭을 한 후에는 이러한 우려는 말끔히 사라집니다.
코치분들은 여러분들의 직장 상사가 아닌 인생 선배로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따뜻한 조언과 때로는 객관적인 시각에서 날카로운 충고를 해주시기도 합니다.

 

 
경력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실 분이 계신가요?
그럼 망설이지 말고 ‘커리어코치’ 제도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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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좋은 날씨만큼 인연을 맺고 사랑을 나누기에도 참 좋은 시기죠? 그래서 교원그룹이 대한민국 최대 벼룩시장인 ‘2013년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습니다.

 

 

 

 

 

파아~란 하늘이 눈부시던 지난 10월 20일(일) 서울 광화문 광장. 정말 많은 인파가 모였습니다.

바로 ‘2013년 위아자 나눔장터’ 때문입니다. 이제까지 월드컵 상암경기장에서 진행됐던 행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졌으니, 그 뜨거운 열기는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2013년 위아자 나눔장터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스타 및 명사들의 기증품 경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끌벅적했습니다. 그 가운데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곳 중 하나, 바로 교원그룹 나눔장터였습니다.

 

 

교원그룹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여했습니다. 교원그룹은 짧은 기간에 약 1,000여 점에 가까운 물품을 모아 나눔장터에 나섰습니다. 특히 15명의 임직원이 1일 봉사자로 자원해 나눔축제를 더욱 뜻 깊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소통지기인 저도 이번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는데요, 그날의 따뜻한 풍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당일 오전 9시.

자원봉사자들은 테이블을 세팅한 후 물품을 분류하고 가격표를 붙이는 등 판매 준비에 분주했습니다. 이 와중에 물건을 찜(?)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는 점~! 그만큼 교원그룹 물품들이 좋았다는 증거겠죠?


 

오전 11시. 

판매 시작과 동시에 물건이 거침없이 팔려나갔습니다. 방문판매를 기반으로 한 교원그룹의 특성에 맞게 자원봉사자들이 뛰어난 수완을 보여준 것입니다.

 

 

“방수요? (즉석에서 재켓에 물을 뿌려본 후) 옷이 물을 튕겨내네요. 대단합니다!”

 

한 남자 사원은 방수가 되냐는 질문에 옷에 물을 직접 뿌리는 시험도 보였습니다. 그걸 확인한 고객은 정말 환~히 웃으며 기꺼이 재킷을 사갔답니다.

 

 

“배우 류승룡, 김성령, 가수 바비킴 등 광고모델들이 입었던 옷이에요!”

 

광고 촬영에 사용됐던 의상들은 가격태그가 그대로 붙어있는 새 제품이라, 나름 고가(?)에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훤칠한 남자 직원 세 명이 남방, 조끼, 재킷 등을 입고 직접 피팅 모델로 변신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한 남성 고객이 3종 세트를 모두 구매해 피팅 모델 3인방의 효과를 톡톡히 보여줬습니다.

 


 

위아자 나눔장터모든 물품 판매 후 기념 촬영!!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한 교원그룹 임직원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다들 훈남훈녀죠?
이날 교원그룹 임직원들이 번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기부됐답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의 나눔의 행렬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쭉~ 쭉~!

 

 

※ 위아자 나눔장터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재활용하여(사고 팔아) 모은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 새로운 삶의 출발을 돕고자 진행되는 나눔장터입니다.
참고 홈페이지 : http://weaja.joins.com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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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기업 = 가정 친화적 기업

 

요즘 직장인들은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보다는 근무환경이 좋은 기업들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특히나 가정이 있는 직원들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조화로운 근무환경을 바라고, 미혼 직원의 경우는 취미활동, 자기계발 등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패밀리데이’

 

교원그룹은 이러한 직원들의 바램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작년부터 ‘패밀리데이’ 제도를 도입, 운영 중에 있습니다.

 

‘패밀리데이’란 매주 수요일 정시퇴근을 권장하는 제도입니다.

 

해야할 일이 많더라도 수요일 만큼은 정시퇴근하여 가정과 함께 또는 개인을 위해 시간을 보내라는 제도입니다.
가정과 개인의 행복이 만족되어야 스스로 더 열심히 몰입하여 일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제도 도입 초기에는 서로들 눈치를 보며 머뭇거렸습니다.

 

‘오늘은 패밀리데이이니, 하던 일을 정리하시고 정시퇴근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팀장님들께서 먼저 정시퇴근 하라고 외쳐주시다 보니 현재는 제도가 잘 정착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Happy한 수요일!!Happy한 수요일!!

 

 

교원인에게 수요일은 더 이상 ‘힘든 수요일’이 아니라 ‘Happy한 수요일’이라고 과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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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요일별 직장인 얼굴 표정’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메이의 다양한 표정을 네티즌이 ‘요일별 직장인 얼굴 표정’으로 묶어 올린 사진이 인기를 끌었었죠. 직장인의 애환을 이렇게 잘 표현한 그림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공감됩니다.

 


‘불금을 위하여!!’

 

힘겨울 월, 화, 수, 목요일을 보내고 맞이하는 꿀맛 같은 금요일.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클럽도 가야하는 직장인의 유일한 희망인 금요일.
이런 금요일에 정장차림이라면 ‘불금’을 위한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겠죠.

 

 

하지만, 교원인이라면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교원그룹은 매주 금요일을 ‘캐쥬얼데이’로 지정하여 비즈니스캐쥬얼 차림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은 편안한 복장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쁨도 있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재미도 있답니다.

평소와의 다른 모습게 서로 놀라기도 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오늘도 금요일이랍니다.

퇴근 후 친구들과 한잔 하기로 약속을 하여 벌써부터 마음이 들뜹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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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won Life

Kyowon Life 2013. 8. 21. 08:08

 

 

Kyowon Life에서는

교원그룹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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