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만드는 인연, 교원그룹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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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의 가치] 거칠수록 커지는 짜릿함! 여섯 남자의 서핑 도전기

거친 물살에 쫄딱 젖어버린 충청EM팀의 여섯 남자. 과연 이들의 실내 서핑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충청EM팀의 실내 서핑 체험 뒷줄 왼쪽부터 이상현 EM팀장, 이지용 EM 앞줄 왼쪽부터 정철목 · 채명호 · 고흥주 · 박경훈 EM 최근 날씨와 상관없이 시원하게 물살을 탈 수 있는 ‘실내 서핑’이 각광받고 있다. 실제 서핑처럼 자연을 만끽할 수는 없지만, 초보자들이 서핑의 짜릿함을 느끼기에 제격이라고. 충청EM팀 이상현 EM팀장, 고흥주 · 박경훈 · 이지용 · 정철목 · 채명호 EM이 실내 서핑장의 거친 물살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 체험은 충청EM팀 막내, 채명호 EM 덕분에 성사됐다. “충청EM팀 식구들의 단합을 위해 신청했습니다. 다들 업무로 바쁘신데도 제 제안에 선뜻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죠..

About Kyowon 2019.08.06

[한걸음플러스] 교원그룹, ‘START-UP PRIZE 2019’ 공모전 접수 시작

교원그룹, ‘START-UP PRIZE 2019’ 공모전 접수 시작 교원그룹이 에듀테크, 뉴미디어, 콘텐츠, 라이프스타일, ICT 등 다양한 분야의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2019 교원 딥 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Start-up Prize)’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교원그룹 액셀러레이팅(Accelerat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 및 육성하고,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약 12억 원 규모의 시상과 투자를 지원하며,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겐 10주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IR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사업성, 경쟁력 등 다각적인 평가가 진행되며, 검증된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

About Kyowon 2019.07.08

[같이의 가치] ‘바람’의 ‘바람’을 타고 짜릿한 비행을 즐기다

10m 상공을 향해 몸을 던져라! 짜릿한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위해 Wells품질경영팀 품질기획파트가 나섰다. 글 · 진행 _ 장홍석 / 사진 _ 김흥규 영팀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 왼쪽부터 유충현 매니저, 김민석 파트장, 이경민 매니저 Wells품질경영팀 품질기획파트의 김민석 파트장, 유충현 · 이경민 매니저는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4년 전 같은 파트에서 처음 만난 세 사람은 유독 친하게 지냈지만 파견, 전배 등을 이유로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고. 꾸준히 연락을 이어오던 이들은 김민석 파트장과 유충현 매니저가 품질경영팀으로 복귀하면서 같은 파트에서 다시 뭉치게 됐다. “다시 모인 것을 자축할 겨를도 없이 정말 바빴어요.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던 ..

About Kyowon 2019.07.08

[같이의 가치] 팝아트의 매력에 빠지다 “이젠 나도 예술가!”

나의 얼굴을 그림으로 그린다? 멋진 일이지만, 시도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팝아트(Popular Art)’라면 가능하다. 추상미술 같은 복잡한 그림이 아닌, 누구나 친숙하게 느끼는 만화와 비슷한 예술 ‘팝아트’. 콜센터부문 5명의 매니저들이 도전해봤다. 글 · 진행 _ 장홍석, 김건희 / 사진 _ 장서우 “우리 콜센터부문 매니저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싶어요!” 콜센터혁신기획팀 이병춘 파트장과 고가영 매니저의 신청에 《교원가족》이 응답했다! 그 주인공은 콜센터부문 인바운드 센터 김영남 · 이정아 · 김성빈 · 한채윤 매니저, SalesTM 센터 안희정 매니저였다. 밑그림 작업을 위해 5명의 매니저들은 미리 사진을 보냈다. 인바운드 센터 매니저 4명은 자신의 얼굴을, 안희정 매니저는 딸의 초상화를 그..

About Kyowon 2019.06.12

[같이의 가치] 교원의 4번타자! 내일의 홈런왕은 바로 우리!

글 · 진행 _ 김건희, 장홍석 / 사진 _ 장서우 뒷줄 왼쪽부터 유정환 파트장, 권민정 · 이현주 매니저, 권예령 파트장, 강은미 매니저, 박인석 팀장 앞줄 왼쪽부터 최진벽 · 이휘건 매니저 9회말 2아웃 주자 만루! 치열하게 펼쳐진 경기가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 4대3 1점차로 뒤진 상황에서 여성팀의 이현주 대리가 타석에 들어섰다. 안타 하나로 경기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는 긴박한 순간, 그가 힘차게 방망이를 돌린다! 인재개발팀이 스크린 야구장을 찾았다. 얼마 전 새식구가 된 권민정 매니저와 프로젝트팀에서 복귀한 권예령 파트장을 포함해, 모처럼 사무실을 벗어나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다. 경쟁보다는 화합을 위한 자리이지만 어쨌든 승부는 승부! 어떻게 팀을 나눌지 고민하던 중 권예령 파트장이 “여성팀 ..

About Kyowon 2019.05.02

[한걸음플러스]교원그룹, ‘Deep Change New KYOWON 설명회’ 실시

교원그룹, ‘Deep Change New KYOWON 설명회’ 실시 교원그룹이 2월 21일 내외빌딩 8층 C.LAB에서 ‘Deep Change New KYOWON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팀장 이상 100여 명의 리더를 대상으로, 향후 교원그룹의 변화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은 “가치 중심의 비전을 세우면, 매출과 이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우리 회사의 사업을 재정의하는 것이 필요했다. 1년간 준비해온 New KYOWON 프로젝트 결과를 회사의 이정표로 삼고 다 같이 공유하고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Deep Change New KYOWON 설명회는 사업전략 변화와 지원전략 변화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이준호 사업전략프로..

About Kyowon 2019.03.05

[같이의 가치] 근심, 걱정, 스트레스도 시원하게 스트라이크!

같이의 가치 근심, 걱정, 스트레스도 시원하게 스트라이크! 글 · 진행 _ 김건희, 장홍석 / 사진 _ 장서우 저녁내기 볼링 한 판! 그 결과는? 김민희 사원 & 신승현 과장 인치훈 대리 & 김진태 사원 올해 통쾌하게 쓰러지는 핀과 함께 스트레스는 저 멀리! 이번 〈같이의 가치〉는 Wells영업기획팀의 신승현 과장, 인치훈 대리, 김진태·김민희 사원과 함께 볼링장을 찾았다. 네 명은 이날 개인적인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곽병욱 사원을 포함해 같은 팀의 기획파트 식구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 자리는 김민희 사원이 파트원들과 단합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직접 사연을 보내면서 만들어졌다. 함께 볼링을 치는 건 처음이라며 한껏 들떠 보였던 이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기 전, “오늘 내기를 해서 지는 팀이 저녁을 살..

About Kyowon 2019.03.05

[한걸음플러스] 각양각색(各樣各色) 우리가 바로 '교원의미래'

각양각색(各樣各色) 우리가 바로 '교원의미래' 2019년 1월, 교원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스물네 명의 대졸공채 신입사원들이 입사했다. 아직은 설렘과 긴장이 공존할 이들에게 “입사 후 포부를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우리 새식구들의 재치 넘치는 포부를 함께 만나보자! 진행_ 장홍석 / 사진 _ 김흥규 2018년 하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About Kyowon 2019.02.12

[같이의 가치] 마음속에 품어온 기타를 잡다!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가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기타 한번 배워볼까?’라고 생각했다면 주목!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 대표 체험학습 선생님 4명과 체험학습팀 진혜지 사원이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겼다. 글 · 진행 _ 김건희, 장홍석 / 사진 _ 장서우 뒷줄 왼쪽부터 진혜지 사원, 황효원 · 오창영 선생님 앞줄 왼쪽부터 남영신 · 김옥 선생님 체험학습 선생님들은 평소 개인활동이 대부분이라 모임 자체가 쉽지 않다. 한국사를 담당하는 남영신 · 김옥 · 황효원 선생님과 생태과학을 담당하는 오창영 선생님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여기에 진혜지 사원이 함께했다. 이들이 선택한 것은 통기타 입문 원데이클래스. 마음속으로 동경해왔던 기타를 직접 배워보..

About Kyowon 2019.02.08

[같이의 가치] 어서 와~ 종로지국은 처음이지?

한복을 입은 구몬 종로지국 식구들이 서울 한복판을 활보했다. 마치 TV 프로그램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떠오르게 했던 이들의 이색나들이를 따라가봤다. 글 · 진행 _ 김건희, 장홍석 / 사진 _ 장서우 왼쪽부터 백정임 총무담당, 신은진 지국장, 김현숙 · 정우리 · 박종호 지구장 “저희를 보시면, 깜짝 놀라실지도 몰라요. 홍홍홍홍~~(웃음).” 정말 그랬다.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다. 신은진 지국장, 김현숙 · 박종호 · 정우리 지구장, 백정임 총무담당 다섯 명의 종로지국 식구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등장한 것이 아닌가!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물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은진 지국장. 그는 “종로지국을 알리는 데 이만한 옷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교원 가족에게 2019년 새해 인사를 드릴 겸 ..

About Kyowon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