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원소통지기입니다.

 

복리후생은 ‘제 2의 연봉’이라고 표현될 만큼 최근들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 때, 세계 최고의 IT기업 Google의 복리후생이 밝혀지며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교원그룹의 복리후생이 궁금하실텐데요, 지금부터 그 궁금증을 간단히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일터와 행복한 삶의 조화,

‘교원하모니’


 

복리후생제도인 ‘교원하모니’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대보험 및 병원제휴 등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한 생활을 도와주는 ‘건강한 하모니
주택자금대출, 경조사, 학자금 지원에 대한 도움으로 직원들의 편리한 삶을 가능케 하는 ‘편리한 하모니
교원가족 효도관광, 휴양시설, 동호회 등으로 직원들의 유쾌한 생활을 돕는 ‘유쾌한 하모니

 

 

 

 

여러분들은 어떠한 하모니가 가장 기대 되시나요?
세가지 하모니 모두 보다 나은 직장생활에서 절대 빠져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들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그 중에서 저는 유쾌한 하모니를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 교원가족의 휴식공간, 휴양시설 지원

직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것이 바로 휴양시설 이용입니다.
교원그룹은 4개의 호텔(제주, 낙산, 경주, 남원), 3개의 연수원(가평, 도고, 경주), 3개의 휴양시설(청평, 안면도, 제천)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최근 자사 호텔의 임직원 이용가를 파격적으로 낮추어 직원들의 만족도가 엄청 높습니다.

또한 휴양시설(청평-우애관, 안면도-리솜오션캐슬, 제천-리솜포레스트)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여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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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외의 즐거움을 주는, 동호회 활동 지원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즐길 수 있는 회사 동료가 있다면 회사생활이 더욱 즐거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 활동과 모임을 장려하는 제도가 있다면 더더욱 좋겠죠.(동호회 활동지원비, 지식개발비 지원 및 우수동호회 시상)

 

동호회는 크게 지식동호회친목동호회로 구분됩니다. 현재 다양한 동회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지식동호회로는 중국어 스터디인 ‘와하하 펑요’, 심리학 상담 스터디인 ‘카운셀링연구회’,

인사관리 스터디인 ‘인사쟁이’ 등이 있습니다. 회사생활과 함께 자기계발에 힘쓰는 교원인, 멋있지 않나요?
인기있는 친목동호회로는 축구 모임인 ‘FC REDS’, 등산 모임인 ‘교원 산악회’, 볼링 모임인 ‘하트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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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의 가치를 높여주는, 시상제도

세계적인 시사잡지 TIME지에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을 선발하여 발표하고 있는데요.

최근 박근혜 대통령과 가수 비가 선정되어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죠.

교원에서도 한해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교원인을 선발하여 ‘핵심가치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시상된 직원은 금전적인 보상도 중요하겠지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직장인의 평균근속년수는 약 5.5년이라고 합니다.

회사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인재가 회사를 떠난다는 것은 회사입장에서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원에서는 핵심인재로 장기간 회사 발전에 큰 힘이 된 직원들에게 보답의 의미로 ‘장기근속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저도 10년 근속상을 받기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있죠.

 

무한경쟁시대속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교원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업무 속에서의 발전적인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제안제도(Orange Drea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년간 제안 우수자와 제안 우수팀을 선발하여 ‘우수제안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기있는 제도만 소개해 드리며, 다음 기회에 더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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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소통지기 입니다.

 

 

2013/08/29 - [About Kyowon] - 인사제도의 꽃, 평가/보상제도 - 평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보상제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평가제도가 잘 갖추어지고 운영이 된다하여도 그에 대한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업무에 몰입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교원그룹은 고성과자들에게는 합리적인 보상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고 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개인의 평가에 대한 보상은 기본연봉, 개인성과가급, 승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원의 연봉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연봉 + 개인성과급 = 총 기대연봉

 

 

▶ 기본연봉
고성과자들의 경우, 기본연봉의 인상 시 저성과자들에 비해 더 높은 수준의 기본연봉 인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개인성과급
평가결과는 5등급 (S, A , B, C, D)로 받게 되며, 그에 따른 차등적인 개인성과급이 매년 2월과 8월에 지급됩니다.
개인성과급은 경영성과급과 다르게 1년에 2차례 지급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경영성과와 관계 없이 개인의 목표달성과 역량에 따라 차등적인 금액으로 1년에 2차례 지급이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일부 직무는 직무 특성에 따라 6개월 분할지급 되고 있습니다.

 

 

▶ 승진
교원의 승진제도는 고성과자들에게 더 빠른 승진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S등급이나 A등급을 꾸준히 받으신다면 더 빠른 승진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2회에 걸쳐 인사제도의 꽃인 교원그룹의 평가/보상제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의 업무에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열정을 쏟으신다면, 누구나 고성과자가 되실 수 있고 높은 보상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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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원소통지기 입니다.

 

흔히들 인사제도의 꽃평가/보상제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구성원들에게 목표의식을 심고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다양한 평가/보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교원그룹의 ‘평가제도’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가를 받기 위해선 먼저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교원그룹의 직원들은 MBO(Management by Object), 근무성적평가, 실적평가 등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년 2차례에 걸쳐 스스로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받고 있는데, 목표설정 시즌이 되면 모두들 모니터 앞에

앉아서 고민에 고민을 하며 야근까지 하는 풍경이 펼쳐진답니다. 반기 농사의 시작이며 쉽게 넘겨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목표 설정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저도 처음 목표를 설정할 때는 하루 종일 고민하고 선배들을 귀찮게 하면서 겨우 완료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 목표는 개인이 혼자 고민하여 설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전체 조직이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업단위의 목표를 본부단위에서 세분화하고, 그걸 다시 팀 단위로 세분화하여 개인에게 할당되어야 합니다.

 

사실 사업의 목표가 신입사원에게까지 명확히 전달되는 일이 쉽진 않습니다. 특히, 규모가 큰 조직일수록 더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목표설정을 위해 수 차례의 면담(팀장/파트장)을 진행하게 됩니다.

 


자, 이렇게 신중하게 목표를 설정 했으면,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달려봐야겠죠?

 

그런데…. 도대체 어떤 것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걱정이 앞서는 게 사실인데요,
이럴 때는 주저하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시고 도움을 요청하셔야 합니다.

 

 

팀장님과 파트장님들이 팀원들의 목표달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십니다.

왜냐하면 팀원들의 목표달성이 모여 팀의 목표가 달성되기 때문이죠.

 

 

사실 교원그룹 평가제도 운영의 목적은 단순히 평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목표달성 과정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모든 팀원이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말이죠.

 


아낌없는 지원에도 도저히 실현 불가능한 목표가 있거나 업무가 변경된 경우에는 중간면담을 통해서 목표 조정이 가능합니다. 항상 일이 계획대로 되는 것만은 아니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시다 보면 어느덧 평가기간이 다가오게 됩니다.

 

평가는 매년 1월, 7월에 이루어집니다. 이 기간에는 평가자 분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야근도 더 많이 하고, 회식이 있으면

더 열정적으로 몸을 불살라 분위기를 띄우기도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하곤 합니다.

 

팀장/파트장님들이 1차적으로 평가를 해주시고 2차로 임원 평가를 받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결과면담을 진행하고 반기성과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평가를 받게 되면, 어떤 보상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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