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통지기 입니다. 날이 무척 더웠던 지난주 인사부문 조직문화 활동이 열렸습니다.

조별로 팀이 되어 4시에 혜화동에 있는 낙산공원으로 떠났습니다. 낙산공원을 올라가다 보면 굉장히 높은 언덕과 계단이 있는데요, 사전에 미리 가는 방법을 검색해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는 조, 그냥 열심히 걸어올라 온 조. 조별로 다양한 방법으로 낙산공원으로 go! go! 했습니다. (저는 버스를 타고 올라가서 아주 편하게 올라갔답니다. ㅎㅎ)

 

 

 

조직문화 위원장들이 먼저 도착하여 좋은 경치를 뽐내는 곳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네요!

도착하기 전, 조별로 미션을 수행합니다.

 

 

 

 

낙산공원 꼭대기에서 전달받은 이미지와 같이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는 미션이었는데요, 창피함을 무릅쓰고

열심히 찍어 보았습니다. (저희 부문은 미션 수행하는데 있어 굉장히 열정적입니다. ㅎㅎ)

 

 

드디어 카페에 도착해서 팥빙수와 음료수를 먹던 중..

 

 

바람이 너무 불어 파라솔이 날아가기도 하고요-.-;

 

 

 

팀원이 팀장에게 바라는 점 / 팀장이 팀원에게 바라는 점 등을 사전에 미리 접수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솔직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 이야기들을 잘 기억하여 서로 더 이해하고 소통하는 조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티라노사우르스' 컨셉으로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ㅎㅎ

 

 

 

이번 달 투표 주제였던 '목소리가 가장 큰 위인'에게 상품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활동이 끝나고 맛있는 저녁식사와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지며 즐겁게 조직문화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진은 먹는데 집중하느라 없네요^^; 하반기에도 쭉 이어지는 조직문화활동들도 기대해주시고요. 날씨가 더우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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