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교원 소통지기입니다. 2018년 새해 첫 인사 드리네요! 다들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에 다짐한 약속들, 잘 지키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2018년 무술년에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교원가족은 교원의 스마트러닝 컨텐츠를 책임지고 있는 김환태 대리입니다.

 

 

                                                           [컨텐츠개발팀 김환태 대리]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2017 11월에 컨텐츠개발팀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김환태입니다.

 

Q. 현재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저는 컨텐츠개발팀의 디자인 파트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현재 도요새 잉글리시 스마트러닝의 원화 디자인 작업과 GUI 디자인과 도요새 중국어 3D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의 아트웍 디렉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획, 개발 등 여러 파트의 동료들과 열정적이고 즐겁게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Q. 해당 직무에 지원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주로 준비 하였나요?

저는 경력직 신규입사자이며, 애니메이션, 게임, 전시 미디어 등 다양한 컨텐츠의 디자인 업무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동안 제작한 여러 가지 디자인 작업물 중에서 교원의 스마트러닝 컨텐츠에 알맞은 작업물로 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점에 중점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교원의 스마트러닝 관련 유튜브 영상이나 홈페이지의 디자인 이미지를 검색하며 스마트러닝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포트폴리오를 수정하며 정리하였습니다.

 

 

Q. 교원그룹을 어떻게 알고 지원하였나요?

여러 가지 분야의 디자인 업무 중에서 아동용 교육컨텐츠를 가장 재밌게 작업하였고 자신 있는 분야였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유아동용 스마트러닝 컨텐츠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교원그룹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수시로 교원 홈페이지의 스마트 빨간펜이나 도요새 디자인 이미지를 찾아보거나 채용공고를 검색하던 중 때마침 지원할 기회가 주어져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면접 준비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 / 가장 중요하게 준비했던 부분이 있었나요?

 

교원그룹의 홈페이지 또는 HR 블로그를 통해 기존 선배분들의 입사 후기, 다양한 조직문화,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상, 핵심가치, 회사의 상품 등을 사전에 숙지했습니다. 하지만 기업에 대한 자료가 많은 만큼 정보를 모으는데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했던 점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함에서는 첫 인사와 자기소개를 가장 주요하게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지원자와 면접관 양쪽이 서로 처음 대면하는 자리이기도 해서 준비된 지원자라는 첫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Q. 면접 시, 인상 깊었던 질문이 있나요?

프로젝트 진행 중 다른 파트의 동료와 의견충돌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하겠느냐. 라는 질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 고집을 끝까지 주장하여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과 상대방과 어느 정도 타협하여 절충안을 찾는 것. 이 두 가지의 답변 중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굉장히 고민하였습니다. 질문에 알맞은 답변인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한 자료조사와 타당성 있는 의견제시로 상대방을 설득시키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저에게 가장 고민을 많이 하게 한 질문이었기에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Q. 본인의 어떤 모습 때문에 교원에 합격했다고 생각하나요? 면접 팁이 있나요?

면접이 진행되는 동안 저는 적극적이고 절실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듣고 싶어 하시는 답변을 했다거나 미사여구를 사용하며 멋진 답변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이더라도 시선을 피하거나 움츠러들지 않고 본인의 생각을 자신 있게 대답했던 것이 면접관님께 좋은 인상을 남겼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Q. 팀 내 분위기는 어떤가요?

새로운 상품 출시를 앞두고 많이 바쁜 시기임에도 컨텐츠개발팀은 정말 활기차고 뜨거울 정도로 열정적인 팀입니다. 다들 바쁜 업무와 일정 속에서도 항상 미소를 지으며 협업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 기획, 개발의 인재들이 어우러져 있고  팀워크 또한 최고입니다. 팀워크가 중요한 조직인 만큼 원활한 소통의 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활기차고 열정적인 컨텐츠개발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Q. 교원에 입사해서 좋은 점과 앞으로의 포부()?

체계적인 업무프로세스와 많은 점을 본받을 수 있는 선배님들이 계시고 직원들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사내복지문화가 교원그룹에 입사하면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열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며 회사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교원소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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